권현우 학생
나는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시크릿과 비슷한 자기 계발서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R=VD라는 공식을 설명하고, 강요하고 있다. 과연 R=VD라는 공식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 내용은 책의 제목과 관련이 있다.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 이것이 이 책이 말하는 중요한 사실이다. 시크릿에서도 꿈은 현실이된다 라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 이 것이 무엇이길래 여러 책들이 이 내용에 집중하는 것일까? 이것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통해서 알수 있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설명하는 여러 사람들 중에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열두 살 때부터 R=VD라는 공식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미래에 영화감독이 되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서 상을 타고 관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달하는 광경을 간절하게 상상했다고 한다. 그의 친구 짐 솔린버는 그가 자신의 꿈을 너무 생생하게 꿈꾸고 말했기 때문에 그의 친구들이 그의 소망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꿈을 분명하게 알고, 그려냈다. 시간이 지나고 그는 영화 감독이 되었다. 하지만 그의 꿈은 쉽게 실현되지 않았다. 이 공식을 오랫동안 사용하였지만 그의 꿈은 현실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영화감독처럼 차려입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들어갔다. 그의 태도가 너무 당당했기 때문에 그의 행동을 막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는 빈 사무실을 찾아낸 뒤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간판을 문에 걸었고, 교환실로 가서 전화기와 전화번호를 받았다고 한다. 그의 행동은 12살때 꿈꿔왔던 것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안벽에 가깝게 R=VD 공식을 실천했다. 세계적인 감독들을 지켜보며 미래의 그를 그렸을 것이다. 어느날 그는 그의 사무실에서 나와 해변을 산책하고 있었다. 어떤 남자와 말동무를 하게 되었다. 서로 통한다는 것을 느끼 스필버그는 그 남자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았다. 그러자 그 사람이 스필버그의 열정에 반했다며 스필버그가 영화를 찍도록 도와주겠다고 한 것이다. 그 남자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갑부였다고 한다. 이렇게 스필버그가 끝없이 노력하여 성공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스필버그와 같은 예를 통해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자신의 꿈을 이룰수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던것일 것이다. 나에게도 꿈이 있다. 존스홉킨스 라는 대학에 나와서 세계를 치료하는 의사가 되는것이 꿈이다. 너무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R=VD라는 공식을 기억하며 내가 그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생생하게 꿈꿀것이다.
김현화 학생
처음에 이 책에서 R=VD 라는 공식이 나온다. 이것은 생생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 라는 것이다. 이 공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을 '생생하게 꿈꾸어야' 한다. 그러면 당신에게 운명처럼 기회가 찾아 온다. 라는 문장이있었는데 이것을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고, 내가 어떻게 성공할지 생각 해 보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앞으론 나의 성공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겠다. 당신이 진심으로 그렇게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면 진짜로 그렇게 된다 라고한다. 나는 내가 하지 못할 것 같으면 금방 포기를 하는데, 앞으론 이 문장을 생각하면서 믿고, 끝까지 해봐야겠다. 이 책 중간중간에 파란 굵은 글씨로 쓰여져있는 문장은 좋은 문장 인것 같아서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또, 저번에 읽은 시크릿은 이것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꿈꾸는 다락방이 더 쉽게 이해되고 기억에 더 잘 남는것 같다. 꿈꾸는 다락방은 제대로 읽지 못했는데, 한문장 한문장 생각 해 가면서 다시 읽어봐야 겠다.
지민구 학생
R=VD 즉 생생하게 Vivid 꿈꾸면 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 처음으로 들어본 생소한 단어였다. 처음에는 많은 이질감적인 느낌이었다. 이번 Part 에선 성공을 위해선 "R=VD"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주장과 그 이유에 대해 지필하고 있다.
서문에서와 같이 <아서 고든 빔의 이야기>와 <캐롤라인 호>와 <타이탄호의 침몰 혹은 부질없음> 등의 이야기들은 사실 단순 허구성의 소설이지만 나중에 돼서는 실제의 이야기로 이어져서 하나의 사건을 예견한 듯한 이야기들이다. 보편적으로 볼 땐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연이나 거짓된 이야기로 이야기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많은 이들 전화기 발명가의 벨,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의 에스테 로더,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오나시스와 스필버그 등 이미 많은 이들은 성공의 비결은 “R=VD" 라는 것을 증명한 대표적 인물들이다. 또한 이 책의 필자도 이 공식을 써 본 체험자였다.
이들의 처음 시작은 말 그대로 바닥의 인생 그 자체였다. 하지만 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꿈을 향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끊임없이 해 왔다. “나는 이러한 모습의 성공을 할 것이다”라는 강한 이미지 형성은 이들로 그 꿈에 실현시켜 주었다.
또 한, 필자는 피카소VS반 고흐란 예를 들어 성공의 VD와 실패의 VD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성공적인 VD 즉, 긍정적인 마인드의 피카소는 성공의 삶을 살았지만 실패의 마인드 즉,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반 고흐는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와 같이 단순히 R=VD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공의 VD를 위한 노력을 중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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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학생
이 책을 읽기전에 시크릿이라는 책을 먼저 읽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성공하는 방법 ,꿈 두 책 모두 이런내용이 담긴책인것같았다. 아무튼 이책에서 가장 중요한건 R=VD 이 공식인것같다. 이 공식은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런건데 맞는말인것같다.이 책은 재미와 감동보다는 꿈과 교훈을 주는 책인것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도 내 꿈을 생생하게 꾸면 이루어질까?라는 생각도하게되었다. 이책을 다 읽고나니 꿈꾸면 이루어질것만 같았다. 그리고 내가 이 공식을 실천할거라는 생각도하게되었다. 나에게 이 책은 큰 꿈을 심어준것 같다. 이책은 정말 좋은책이다
조성준 학생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을 숙제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전에 선생님이 읽으라고 하신 시크릿과 같은 성공하는 방법이 적힌 책이다.
시크릿은 무겁고 딱딱한 분위기 같다면 이 책은 좀 더 부드러운 책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VD = R 이라는 수학공식 같은 문구였다.
이 공식은 Vivid + Dream = Realization 으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 진다라는 뜻이다.
나는 이 공식을 읽고 나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나는 지금까지 입으로만 자신의 꿈을 말하고 머리로는 한번도 성공한 나의 모습을
그려 본적이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꿈을 말하라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아무렇게 말했을지도
모르는 내 자신을 생각하니 허염없이 부끄러웠다. 이 공식을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감동 받은 부분은 위에 공식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 중 콘래드 힐튼에 대한
이야기 였다. 콘래드 힐튼은 원래 큰 호텔에서 일하는 종업원일 뿐이였지만, 꼭 큰 호텔의 사장이 되겠다는 간절한 생각으로 머리속으로 꿈꾼 힐튼은 호텔의 많은 종업원 위에 선 사장이 될 수 있었다.
위에 VD = R 의 공식으로 성공한 힐튼을 보며 나도 힐튼처럼 간절히 꿈꾸고 노력하면
내가 이루지 못할 꿈을 없다는 생각에 대한 용기를 얻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