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새로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 1970-80년대에 최초로 발견했던 론 와이어트 Ron Wyatt가 발견한 성경상의 역사적 사실을
확인해주는 것들입니다.
50년전 론 와이어트가 처음으로 출이집트 루트가 스웨즈 운하 부근의 Great Bitter 호수 부근이 아니라 시나이 반도의 누에이바 앞바다인
아카바만이었고 거기서 이집트 군대와 전차들이 몰살을 당했다는 것을 증명했을 때 믿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영상에서는 작년에 그가 발견한 것들을 첨단장비로 훨씬 더 많이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이집트 전차가 한두 대가 아니라 수백대에 해당되는 휠들이 4개의 빗살 Spokes 과 6개의 빗살, 8개의 빗살을 가진 휠들로 구성되었고
어떤 휠은 금으로 도금이 되어 있어서 파라오 자신의 전차였을 수도 있겠다는 추정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뼈들은 인간의 뼈들과 말들의 뼈들이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곳의 지형은 원래 다른 곳들은 5000-6000 피트 곧 1500-1800 미터 깊이인데, 오직 누에이바 앞바다의 이집트 전차 발견지점 부근만
900피트 270미터 깊이라는 것입니다. 그 해저 고원은 길이 16킬로미터, 폭 수킬로미터로서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이 만일 1600미터 깊이로 내려가서 16킬로미터 거리를 건넜어야 했다면 아주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270미터만 내려간 다음 건너가는 것은 그보다는 쉬웠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바다의 깊이가 그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을 미리 아셨고 그리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셨습니다.
이집트의 파라오와 그의 군대는 이스라엘인들을 완전 도륙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뒤쫓았으나 그들은 뜻을 못 이루고
물이 덮치므로 말미암아 모두 죽었습니다.
이런 후에 이집트 왕궁에는 힉소스 왕국이 무혈 입성했다고 합니다.
주요 언론사들은 이런 것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진실임을 맗해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출이집트 루트는 이집트의 파욤 부근 혹은 고쉔지역에서 출발하여 스웨즈 운하 남부 지역을 통과하고 시내반도를 관통한 다음
누에이바 해변에서 홍해바다를 건너고 사우디 아라비아의 라스 알 하사 해변에 상륙하고 오늘날 네옴시티 건설현장 부근에
진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이 해당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yoZPRYK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