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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작금의 하나님의 섭리 어머님의 남동생에 관한 단체방 토론
H.I.S 추천 0 조회 567 17.01.12 14:1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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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12 21:31

    첫댓글 이미 방향을 틀어 멀리 갔네요 돌아올수 없는 강을건넜으니 애닳지만 너무 기대하시면 목빠지고 눈에 진물생깁니다 죽은자식 살아날수 없으니 그냥 가슴에 묻어 야지요
    일수님 그러다 몸도 마음도 상심되니 접으세요

  • 작성자 17.01.13 07:05

    네에, 그렇습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건넜다고 봐야지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지옥으로 떨어지는 불쌍한 영혼들은 살려드려야하지 않겠습니까.
    제 목숨, 이미 죽었던 목숨인데 이제 아버님이 세워주신 삼대왕권을 사수하기 위해 바칠 수 있으면 영광일 것입니다.
    염려해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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