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덥네요..
현장에 한 3년 나갔다가 본사로 들어왔슴돠..
그간 소홀했던점 용서바랍니다..
요즘은 더위에....
이즘.. 평촌은 시원할텐데...
정말 여름이라도 밤에는 물에 발담그면 시릴정도로 시원했는데...
더위를 몰랐던 평촌생활이 그립군요...^^
훼바 앞에 강가에서 퐁당퐁당 하던때가 그립네요....
첫댓글 얼굴체격그대로군! 평촌으로다시왔는가연락햐..011_9196-9538 안산고참
고참은 무신......... 아나.. 살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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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참은 무신......... 아나.. 살찌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