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주교에서 말하는 대죄(사죄)란?
죽음에 이르는 죄. 교회 전통은 죄를 사죄와 경죄(輕罪)로 구별하여 왔다.
이는 성경이 중죄(重罪)의 개념을 즉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는 죄들
(갈라 5:19-
(1) 음행, 추행,방탕,우상숭배,마술,원수 맺는것,싸움,시기,분노,이기심,분열,당파심, 질투,술주정,흥청대며 먹고 마시는것과
(2) 마땅히 죽어야 하는 죄들(로마 1:29-시기,살의,분쟁,,사기,악의,서로 헐뜯는것, 하느님의 미움을 사는짓,난폭함,거만함,제 자랑만 하는것,악한일을 꾀하는것,부모를 거역하는것,분별력 신의 온정 자비가 없는 것.
2. 천주교에서 말하는 연옥이란?
천국과 지옥(地獄, infernum)과의 사이에 있는 상태 또는 장소를 말한다. 대죄(大罪)를 지은 사람은 지옥으로 가지만,
대죄를 모르고서 지은 자 또는 소죄(小罪)를 지은 의인의 영혼은 그 죄를 정화함으로써 천국에 도달하게 된다.
3. 대죄를 짓고 지옥에 안가는 방법은 ? 고백성사=고해성사
성세성사를 받은 신자로 하여금 성세받은 이후에 지은 죄에 대하여 하느님께 그 용서를 받으며 교회와 화해하도록 해 주는 성사. 교회의 가르침에 의하면, 고해성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신 칠성사의 하나로서 성세받은 이후 범한 사죄(死罪)를 용서해 주는 제도이므로 구원을 위하여 필요하다.
대죄를 알고서 지은 경우 고백성사를 해야만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도, 성폭행하고도, 바로 성당가서 신부한테 고백성사하고 죽으면 연옥을 거쳐 천국에 가고, 율법에 어긋나는 것을 알고 싸움을 하거나 악의를 품거나 음행을 하는 등 위의 대죄의 한가지를 범하고 고백성사를 못하고 죽으면 지옥에 갑니다
즉, 실생활에서 대죄를 짓지 않고 살기란 불가능하고, 천주교 교리에 의할 경우 대죄를 정확히 기억했다가 사제한테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지옥을 면하는 가장 중요한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첫댓글 고해성사를 생활화 해야 겠군요..근데 고해소 들어가기는 치과가는 것 만큼 힘든거 같아요...
제경험!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우고 있으면 좋아요. 예를 들면 "월 1회 고백성사 본다, 매월 마지막 주에는 꼭 성사를 본다!" 이렇게 나름대로의 규정을 지워놓으면 보지 않으면 찝찝! 보게 되더라고요. 영혼세탁 자주하셔서 깨끗한 옷 입고 삽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