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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어학당
 
 
 
카페 게시글
몽골 여행 2009 첼멕 몽골여행기11 - 나착도르지
첼멕 추천 0 조회 238 09.11.24 02:1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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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25 15:33

    첫댓글 길을 가다가 죽음에 이르렀을 때 그가 마지막으로 보았던 하늘은 어땠을까요?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몽골에 가면 일단 모든 종류의 보드카를 사서 먹는데, 술맛은 잘 모르지만 하라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르히도 거칠면서도 맛났구요.

  • 작성자 09.11.25 16:31

    아마 살아온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지 않았을까요? 자주 구금되어 괴로움을 당하던 순간들부터 유학시절의 신천지를 살아가던 시절, 수흐바트르를 모시고 열심히 몽골을 위해 일하던 때 그리고 어린시절 누룬테 언덕에서 희망을 키워가며 들판을 뛰어놀던 시절들이 눈앞을 스쳐 지나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09.11.25 18:39

    저도 하라가 가장 징하던데요? 새벽에 일어나 몸도 녹일 겸 탈흐크(빵)와 한잔하면 그 맛이 기가 막힙니다. 값도 저렴 해서 몽골 대학생들도 좋아한다고 합니다. 저는 '하라' 마실 때 25도 두꺼비가 그립더라구요.

  • 작성자 09.11.25 20:41

    최근 몽골타운에서 몽골보드카 샀는데 징기스보드카는 3만원, 하라는 만 구천원이더군요. 비행기 타고와서 그런지 현지의 두배가 넘는 것 같네요.

  • 09.11.26 01:10

    4층 도매점에서 사시면 조금 더 쌉니다.

  • 09.11.25 21:21

    넓네요.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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