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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2:1
족보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이 역사 속에서 반드시 성취된다는 중요한 신학적 의미를 발견할 수있습니다. 하나님 백성으로서 무엇을 중심으로 살아야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이 갖는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가? 한국교회의 역사는 가깝게는 초기 한국 개신교의 역사에 닿아 있고, 사도들과 초대 교회에 닿아 있으며, 더 멀리는 이스라엘의 역사에 가닿습니다. 2장의 족보는 유다의 아들 중 다말의 아들인 셀라의 후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Through genealogy, we can discover the important theological significance that the covenant of God must be fulfilled in history. You can also know what to live around as a people of God. God is who keeps his promises and is with us. Do we understand the meaning of this fact? The history of the Korean church is closely related to the history of early Korean Protestantism, the apostles and the first church, and further afield to the history of Israel. The genealogy records the descendants of Zelah, the son of Damal, among the sons of Ju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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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다윗의 계보를 먼저 소개합니다. 시대적으로 가계는 창세기 시대인 베레스로 시작하여 다윗과 그의 형제자매와 조카들 시대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족보는 하나님 나라 건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즉 언약이 어떻게 신실하게 지켜지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 목적에 충실하게 기록되었을 뿐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야곱의 자기중심의 오만을 꺾으신 후에 주신 이름입니다. 모든 것을 잃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했을 때 주신 영광스런 이름입니다.
Among them, I will first introduce the genealogy of David, which is considered the most important of all. In the times, the family tree is mentioned starting with Beres, the Genesis period, and until the time of David, his siblings, and nephews. This genealogy was only faithfully recorded for that purpose, because it was intended to show how God's promise to build the kingdom of God, that is, how the covenant, is faithfully kept. Israel is the name given by God after he has broken Jacob's self centered arrogance. It is a glorious name given to me when I lost everything and asked God for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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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공동체도 하나님과 씨름 할 수 있는 용기와 겸손한 순종을 가진다면, 수치와 모욕을 딛고 영광스럽게 회복될 것입니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과의 사이에서 베레스를 낳았고, 베레스는 다윗의 조상이 됩니다. 그 역사 속에는 탐심으로 이스라엘을 위기에 몰아넣는 아간의 반역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주권적인 뜻과 은혜, 약속을 따라 이어져온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반영하는 역사입니다. 다윗의 직계 조상 헤스론의 후손들을 장황하게 나열합니다. 그 후손처럼 귀환 공동체도 번성하도록 회복하실 것을 보여줍니다.
If the returning community also has the courage and humble obedience to tackle God, it will be restored with glory over shame and insults. Judah gave birth to Berreth with his daughter-in law, Damal, and Berreth became the ancestor of David. In its history, there was also a rebellion against Argan that put Israel in crisis with greed. Israel's history is a history that reflects God's faithful grace that has followed the sovereign will, grace, and promise. It lists at length the descendants of Hesron, David's direct ancestor. It shows that like his descendants, the returning community will also recover to th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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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역사로 혹독한 시절을 보냈지만, 다윗에게 주신 언약을 따라 그 나라를 점차 회복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레적으로 에르의 죽음을 언급하는데(3-4), 창세기38장을 그 배경으로 합니다. 유다의 장자인 에르를 통해서 구속의 역사가 전개되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에르의 악행 때문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나라에서는 세상 통념과 달리 혈통적인 계보가 아니라 믿음의 계보를 따라서 하나님 계획의 수종자가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Despite the harsh times due to the history of treason, you will gradually recover the country by following the covenant you gave to David. Israel is a faithful people of God. On the other hand, in this referential reference to the death of Er (3-4), Genesis 38 is the background. It is revealed that the reason why the history of restraint did not develop through Er, the eldest son of Judah, was entirely due to Er's misdeeds. This shows that in the kingdom of God, contrary to popular belief, he follows a lineage of faith rather than a line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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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르의 죽음은 에르의 아내 다말 출신의 근친혼에 의한 것이 아니라 믿음을 따른 계대결혼의 결과임을 확증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언약의 계보를 이어가야 할 책임을 다하지 않은 유다의 아들들이나, 진멸해야 할 물건을 탐내고 지켜야할 기업의 경계를 침범한 유다의 후손(아갈, 야일)은 하나님께 보응을 받아 계보에서 끊기거나 기업을 잃어버렸습니다. 순종 없이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거나 그 나라를 누릴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Er's death is not due to the inbreeding marriage of Er's wife Damal, but rather the result of a succession marriage based on faith. The sons of Judah who did not fulfill their responsibility to continue the genealogy of the covenant, or the descendants of Judah (Aghal, Yail) who coveted and violated the boundaries of the enterprise to be destroyed, were rewarded by God and cut off from the genealogy or lost the enterprise. There is no way to participate in the kingdom of God or enjoy it without obe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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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역사를 기록하고자 하는 의도에도 불구하고 굳이 죄악적으로 인한 불미스런 멸절도 언급하고 있는 것은,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보장된 안전은 없음을 보여주기 위함일 것입니다. 우리의 지난 과오와 오늘의 부끄러운 교회 현실만 바라보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정체성이 혼란스럽고 실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인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 신실하고 변함없는 은혜의 역사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사랑의 눈길로 교회를 바라보아야합니다. 우리의 삶은 성전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가?
Despite the intention to record a hopeful history, it is probably to show that there is no guaranteed security for those who do not obey. Looking at the shameful reality of our past mistakes and today's church, our identity as a people of God is confusing and disappointing. But we must trust God to be the master of history. We must discover myself in that sincere and unchanging history of grace and look at the church with a loving eye. Do we experience the presence of God as a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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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열두 아들(1-2)
이스라엘의 자손, 유다 지파(3-55)
a.유다 지파1, 유다 자손:3-8
b.유다 지파2, 헤브론의 아들 람의 자손;9-17
c.유다 지파3, 헤스론의 아들 갈렙의 자손:18-24
d.유다 지파4, 헤브론의 아들 여라므엘의 자손:25-41
e.유다 지파5, 헤스론의 아들 갈렙의 자손: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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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1a)
르우벤과 시므온과(1b)
레위와 유다와(1c)
잇사갈과 스불론과(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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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 요셉과(2a)
베냐민과 납달리와(2b)
갓과 아셀이더라(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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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아들은(3a)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3b)
이 세 사람은(3c)
가나안 사람(3d)
수아의 딸이(3e)
유다로 말미암아(3f)
낳은 자요(3g)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3h)
여호와 보시기에(3i)
악하였으므로(3j)
여호와께서 죽이셨고(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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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며느리 다말이(4a)
유다로 말미암아(4b)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으니(4c)
유다의 아들이(4d)
모두 다섯이더라(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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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스의 아들은(5a)
헤스론과(5b)
하물이요(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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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의 아들은(6a)
시므리와 에단과(6b)
헤만과 갈골과 다라니(6c)
모두 다섯 사람이요(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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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미의 아들은(7a)
아갈이니(7b)
저는 마땅히 멸할(7c)
물건으로 인하여(7d)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자며(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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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의 아들은(8a)
아사랴더라(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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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론의 낳은 아들은(9a)
여라므엘과(9b)
람과(9c)
글루배라(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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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은(10a)
암미나답을 낳았고(10b)
암미나답은(10c)
나손을 낳았으니(10d)
나손은(10e)
유다 자손의 방백이며(1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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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손은(11a)
살마를 낳았고(11b)
살마는(11c)
보아스를 낳았고(1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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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는(12a)
오벳을 낳았고(12b)
오벳은(12c)
이새를 낳았고(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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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는(13a)
맏아들 엘리압과(13b)
둘째로 아비나답과(13c)
세 째로 시므아와(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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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째로 느다넬과(14a)
다섯째로 랏대와(1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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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로 오셈과(15a)
일곱째로 다윗을(15b)
낳았으며(1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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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자매는(16a)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16b)
스루야의 아들은(16c)
아비새와(16d)
요압과 아사헬(16e)
삼형제요(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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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은(17a)
아마사를 낳았으니(17b)
아마사의 아비는(17c)
이스마엘 사람(17d)
예델이었더라(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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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론의 아들 갈렙이(18a)
그 아내 아수바와(18b)
여리옷에게서(18c)
아들을 낳았으니(18d)
그 낳은 아들은(18e)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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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바가 죽은 후에(19a)
갈렙이 또(19b)
에브랏에게 장가들었더니(19c)
에브랏이 그로 말미암아(19d)
훌을 낳았고(1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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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은 우리를 낳았고(20a)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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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헤스론이 육십 세 에(21a)
길르앗의 아비(21b)
마길의 딸에게(21c)
장가들어 동침하였더니(21d)
저가 헤스론으로 말미암아(21e)
스굽을 낳았으며(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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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굽은 야일을 낳았고(22a)
야일은 길르앗 땅에서(22b)
스물 세 성읍을 가졌더니(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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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술과 아람이(23a)
야일의 성읍들과(23b)
그낫과 그 성들 모두 육십을(23c)
그들에게서 빼앗았으며(23d)
저희는 다 길르앗의 아비(23e)
마길의 자손이었더라(2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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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론이(24a)
갈렙 에브라다에서(24b)
죽은 후에(24c)
그 아내 아비야가(24d)
그로 말미암아(24e)
아스훌을 낳았으니(24f)
아스훌은(24g)
드고아의 아비더라(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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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론의 맏아들(25a)
여라므엘의 아들은(25b)
맏아들 람과(25c)
그 다음 브나와 오렌과(25d)
오셈과 아히야며(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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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라므엘이(26a)
다른 아내가 있었으니(26b)
이름은 아다라라(26c)
저는 오남의 어미더라(2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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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라므엘의 맏아들(27a)
람의 아들은(27b)
마아스와 야민과 에겔이요(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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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의 아들들은(28a)
삼매와 야다요(28b)
삼매의 아들은(28c)
나답과 아비술이며(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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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술의 아내의 이름은(29a)
아비하일이라(29b)
저가 그로 말미암아(29c)
아반과 몰릿을 낳았으며(2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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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의 아들은(30a)
셀렛과 압바임이라(30b)
셀렛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3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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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임의 아들은 이시오(31a)
이시의 아들은 세산이요(31b)
세산의 아들은 알래요(3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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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매의 아우 야다의 아들은(32a)
예델과 요나단이라(32b)
예델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3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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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의 아들은(33a)
벨렛과 사사라(33b)
여라므엘의 자손은 이러하며(3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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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 뿐이라(34a)
그에게 야르하라 하는(34b)
애굽 종이 있는 고로(3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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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그 종 야르하에게 주어(35a)
아내를 삼게 하였더니(35b)
저가 그로 말미암아(35c)
앗대를 낳았고(3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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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대는 나단을 낳았고(36a)
나단은 사밧을 낳았고(3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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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밧은 에블랄을 낳았고(37a)
에블랄은 오벳을 낳았고(3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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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은 예후를 낳았고(38a)
예후는 아사랴를 낳았고(3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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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랴는 헬레스를 낳았고(39a)
헬레스는 엘르아사를 낳았고(3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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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아사는 시스매를 낳았고(40a)
시스매는 살룸을 낳았고(4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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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룸은 여가먀를 낳았고(41a)
여가먀는(41b)
엘리사마를 낳았더라(4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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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라므엘의 아우 갈렙의 아들(42a)
곧 맏아들은(42b)
메사니 십의 아비요(42c)
그 아들은 마레사니(42d)
헤브론의 아비며(4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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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론의 아들은(43a)
고라와 답부아와(43b)
레겜과 세마라(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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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는 라함을 낳았으니(44a)
라함은 요르그암의 아비며(44b)
레겜은 삼매를 낳았고(4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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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매의 아들은 마온이라(45a)
마온은 벳술의 아비며(4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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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첩 에바는(46a)
하란과 모사와 가세스를 낳았고(46b)
하란은 가세스를 낳았으며(4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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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대의 아들은(47a)
레겜과 요단과(47b)
게산과 벨렛과(47c)
에바와 사압이며(4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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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첩 마아가는(48a)
세벨과 디르하나를 낳았고(4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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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맛만나의 아비(49a)
사압을 낳았고(49b)
또 막베나와(49c)
기브아의 아비(49d)
스와를 낳았으며(49e)
갈렙의 딸은 악사더라(4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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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자손(50a)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50b)
훌의 아들은 이러하니(50c)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과(5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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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의 아비 살마와(51a)
벧가델의 아비 하렙이라(5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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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럇여아림의 아비(52a)
소발의 자손은(52b)
하로에와(52c)
므누홋 사람의 절반이니(5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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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럇여아림 족속들은(53a)
이델 족속과 붓 족속과(53b)
수맛 족속과 미스라 족속이라(53c)
이로 말미암아(53d)
소라와 에스다올(53e)
두 족속이 나왔으며(5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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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마의 자손들은(54a)
베들레헴과 느도바 족속과(54b)
아다롯벳요압과(54c)
마하낫 족속의 절반과(54d)
소라 족속과(5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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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에 거한 서기관 족속(55a)
곧 디랏 족속과(55b)
시므앗 족속과(55c)
수갓 족속이니(55d)
이는 다 레갑의 집(55e)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55f)
겐 족속이더라(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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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중심의 족보_a David-centered genealogy_
다말의 믿음_Damal's faith_
이스라엘의 아들들_ Sons of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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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지파의 역사를 읽으면서 인간의 탐욕과 술수가 얼마나 치밀하고 끝도 없는지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주님, 이 역사의 교훈을 묵상한 후에 내 삶이 달라질 수 있게 하옵소서. 비록 내가 역사의 주역이 아니어도 하나님이 맡기신 내 자리를 잘 매김하고 욕심으로 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하옵소서. 특별히 자녀에 대해 내 욕심 때문에 곁가지가 자꾸 늘어나게 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As I read the history of the Judasites, I see once again how meticulous and endless human greed and manipulation are. Lord, let my life be different after meditating on the lessons of this history. Even if I am not the main character of history, let me live a life free from greed and establish my place that God has entrusted me to. Please help me not to keep growing because of my greed especially for my children.
2025.6.2.mon.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