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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 장 전자기 펄스(EMP: Electromagnetic Pulse)
‘전자기 맥동(EMP: Electromagnetic Pulse)’, 즉 ‘전자기 펄스’는 데이터 통신(data communication), 정보처리(情報處理:information processing), 전자(電子:electronics)의 송출(送出:transmission)을 통한 신호 체계(signal system)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들이 너희들에게 보내는 신호(signal)가 ‘EMP(Electromagnetic Pulse)’란다.
‘황금 나팔(Golden Trumpet)’이라는 은유법(metaphor)을 이용하여 표현하였지만 전자기 신호(electromagnetic signal)를 송출(送出:transmission)하여 펄스 파동(pulse wave)을 통해서 너희들의 심장 중심(heart center)과 송과선(松科腺:pineal gland)을 통한 대뇌피질(大腦皮質:cerebral cortex)에 전달하는 신호(signal)란다.
컴퓨터(Computer)의 정보 전달과 정보 보호를 위해 이용되는 신호체계를 너희들이 알고 있는데 우리들이 너희들에게도 유사한 방식을 통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고 신호를 보낸다는 것이란다. 나팔(Trumpet)을 분다는 표현이 바로 이것이란다. 우리는 너희들의 혼(soul)이 전자입자들(electronic particles)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것을 활용하여 너희들과 정보를 주고받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란다. 진동(vibration)이나 파동(wave), 주파수(frequency)등이 설명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이용하는 통신체계(communicate system)를 이해하면 우리의 방식(method)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란다. 행성들과 항성들도 진동(vibration)을 통한 신호를 주고받는데 존재들 역시 그렇다는 것이란다. 텔레파시(Telepathy)는 존재들이 파동(wave)을 인위적으로 발생시켜서 주고자 하는 상대에게 보내는 정보(data)이자 신호(signal)란다. 너희들이야 무선 통신(radio communications)을 이용해서 정보 전달과 신호를 주고 받지만 상위 존재들(higher beings)은 스스로 신호(signal)를 재생(reproduction)하여 전달하는 것이 너희들과 다르다는 것인데 너희들은 혼(soul)이 가지고 있는 전자 입자들(electromagnetic particles)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상위 존재들은 잘 활용하고 있다는 차이라고 할 수 있단다.
또한 너희들의 혼(soul)은 불순물(不純物:ego)들이 워낙 많아서 신호 장애(signal failure)를 일으켜 정보(data)를 정상적으로 주고받을 수가 없단다. 채널러(channeler)는 이 신호를 주고 받는 것인데 에고(ego)라는 감정체(emotion system)의 장애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신호 수신(signal receive)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이란다. 우리는 주파수(frequency)를 너희들에게 맞추어서 신호(signal)를 재생(reproduction)하는 것이지만 방해전파(jammer)가 일어나면 정보(data)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왜곡과 오류가 일어나고 정보를 받는 인자(人子)의 에고(ego)가 많으면 많을수록 지어낸 이야기(童畵:children's story)가 되고 마는 것이란다.
전파(電波:Electric wave)를 방해하는 요인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무선통신(無線通信:radio communicate)도 역시 신호(signal)가 중단(end)되거나 엉뚱한 신호가 수신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 것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받게 없기 때문이란다. 우리의 신호(signal)도 너희들의 환경적 영향을 많이 받는데 지구 환경이 아닌 인체 환경(人體 環境:human body environment)을 말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저급한 인체 환경 요인들이 신호 전달 체계를 방해하고 중단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스마트폰(smart phone)과 정보를 이용하는 기기들을 활용하고 있으면서 통신망(communicate network)에 대한 광고들을 많이 하고 있단다. 와이파이(wifi)나 LTE(Long Term Evolution)을 이용하고 정보를 많이 실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방식들이 도입되고 있는데 외부 환경 요인들은 이렇게 진화(evolution)하고 있는데 너희들의 내면(inside) 환경은 이 속도와 용량(用量:volume)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란다. 과학문명(science culture)의 발달을 정신문명(moral culture)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설명한 것이란다.
정보통신(情報通信:Data Communications)분야는 빛나게 진보하여 너희들이 우려(憂慮:worried)하는 생체-칩(bionic-chip)인 베리 칩(veri chip)과 전자 식별기(RFID: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를 이용한 기술들이 인류들의 피부 깊숙이 스며들고 있음인데 이것을 뒷받침해야하는 정신분야(精神分野:moral sphere)는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답보상태(踏步狀態:stalemate state)에 있음이니 지난 날 예수(Jesus)가 전달하고 싶어도 들어줄 이가 없어서 하지 못하였던 그 유형(類型:pattern)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위치 정보 시스템(GPS: Global Positioning System)이니 전자기 펄스(EMP: Electromagnetic Pulse)를 설명해 주려고 해도 외부 환경변화에 코드(code)가 맞추어져 있어서 이것이 너희들의 내면(inside)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이더냐!
아직도 코란(Koran)과 성서(Bible), 경전(Sacred Books)에 파묻혀 있는 너희들에게 21세의 변화가 외부(外部:outside)뿐만 아니라 내부(內部:inside)에도 있음을 인식시키는 것이 그 만큼 어렵다고 하는 것이란다. 과학자들(scientists)은 종교(religion)를 낡은 과거의 유산이라 하여 쳐다보지도 않으며, 종교가들(religionists)은 신(God)을 인정하지 않는 과학자들을 쳐다보지 않는 것으로 배척(排斥:boycott)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과학자들은 증거(proof)없이, 또는 물리적 논증(論證:physical prove)없이 무조건 믿으라고 강요하는 종교가들(religionists)을 싫어하고 물리적 증거(證據:physical proof)를 요구하는 과학자들을 설득시킬 그 어떤 명분(名分:justice)도 없는 종교가들은 그래서 저들을 배척(boycott)하고 있는 것이란다.
망원경(望遠鏡:Telescope)을 통해서 아주 멀리 있는 우주까지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고, 우주 탄생의 비밀에 점차 다가가고 있는 과학자들과 아직도 성서(bible)를 붙들고 속에 감춰진 비밀(secret)은 지금도 찾지 못하고 문자(text)만 고수(adhesion)하고 있는 종교가들(religionists) 사이에는 이미 넘을 수 없는 깊은 계곡(deep valley)이 자리하고 있어서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단다. 중세시대(中世時代:Middle age)야 로마(Roman)를 중심으로 한 종교(religion)가 권력을 잡고 있어서 갈릴레이(Galilean)나 다빈치(Da vinci)와 같은 과학자들(scientists)이 힘을 쓰지 못하였으나 현재 지금의 환경은 서로의 위치가 바뀌어 있다는 것이란다.
물론 종교(religion)를 이용하는 거대 세력(leviathan influence)이 있다는 것과 과학자들이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 아니어서 상황은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대내외적으로 활동하는 많은 과학자들 덕분에 빠른 과학문명(科學文明:science culture)이 앞장설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단다. 어찌 되었던 너희들에게 설명하고자 하는 표현들이 생기게 되었으니 감사하다 할 수 있단다. 아직도 종교인들 특히 기독교인들(christian)은 성령(聖靈:Holy spirit)이라 표현하는 것이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서 그런 너희들에게 에너지-력(energy power)이나 에너지-구체(球體:energy sphere)나 전자기(電磁氣) 입자-구체(球體:electromagnetic particles sphere)라고 한다면 너희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척(排斥:boycott)한다는 사실이란다.
영(Spirit), 역시 에너지(energy)를 방출(放出:release)하는 빛 구체(light sphere)라고 한다면 그런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생명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서 이해(understanding)가 달라진다는 것인데 입자들(particles)의 전자기력(electromagnetic power)을 생명(life)이라 한다면 더 더욱 그런다는 것이란다. 혼과 영(Soul & Spirit)을 구성하는 빛 입자(light particle)는 너무 작아서 너희들이 인식할 수 없지만 스스로 빛을 방사(emission)하고 있어서 너희들의 과학자들을 통하여 점차 베일(veil)이 거둬지고 있는 것이란다.
오라(Aura)로 알려진 이 빛은 생명체들이 에너지(energy)를 순환(cycle) 시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입자들(particles)의 활동이 왕성(prime)하면 빛은 더욱 강렬해지고 물질체(material body)와의 협력관계(cooperate relation)가 종료(end)되고 나면 자신의 영역(field)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법칙(energy law)이자 우주법칙(universe law)이라 하는 것이란다. 물질세계에는 에너지(energy)를 방사(emission)하던 입자들(particles)이 떠나고 남겨진 물질(matter)은 자연계의 법칙(law of nature)에 따라 분해과정(disjointing course)을 통해서 원소들(elements)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란다.
원소들(Elements)은 빛 입자(light particles)의 물질체험을 위해서 옷을 준비시켜주는 것인데 식물(plant)로서, 동물(animal)로서, 인류(human)로서 말이란다. 이렇게 준비되는 물질체(material body)는 원소왕국(elemental kingdom)에서 제공되는데 입자들(particles)의 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영단(hierarchy)에서 관리한다 할 수 있단다. 영(spirit)으로 알려진 전자구체(electromagnetic sphere)는 영단(hierarchy)과 협력(cooperate)하여 자신의 물질체험을 설계하는 것이란다. 행성 물질 환경에 맞추어서 체험은 이루어지고 이 과정이 종료되고 나면 자신의 체험을 위해서 제공된 에너지(energy)와 원소들을 다시 반납(return)하고 자신이 떠나왔던 영역(field)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란다.
물론 떠나기에 앞서서 자신에게 체험의 장을 제공해준 행성 영단에서 일정수준의 봉사(service)를 해야 하는 과정이 있게 되는데, 영들(spirits)은 이때에 대사(Masters)라는 호칭을 쓰게 되며 자신의 봉사(service)가 종료(end)되기 전까지 머물게 된다는 것이란다. 예외로 역할을 위해서 다른 우주에서 들어온 영들(spirits)은 영단(hierarchy)에 소속되어 역할이 종료될 때까지 봉사(service)하면 되는데 물질체(material body)를 입고 역할 할 경우에는 질서(order)를 따라 그렇게 하면 된다는 것이란다. 법칙(law)은 에너지(energy)가 중점(importance)이며 물질(matter)은 보조수단(help means)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란다.
우주는 전자입자들(electromagnetic particles)로 구성되어 있고 입자들이 발산하는 빛(light)과, 진동(vibration)과, 힘(power)과, 에너지(energy)에 의해 순환(cycle)하고 있다 할 수 있단다. 입자들(Particles)은 전자파(電磁波:electromagnetic wave)를 내보내고 이것이 기운(force)또는 힘(power)으로 나타나며 에너지(energy)를 발생시켜서 질서라고 하는 체계(system)가 성립된다 할 수 있단다. 필요에 의해 입자들의 진동을 하강(descent)시켜서 물질(matter)로 나타나게 하여 순환회로(circuit)를 통해 서로 결합하도록 유도한 것이 태양(sun)으로 행성(planet)으로 나타난 것이란다.
우주먼지나 성운들은 빛의 진동과 힘에 의해서 서로 융합(unity)을 이루는데 물질로 나타나는 물질 우주로 나타나는 과정을 보이는 것이란다. 이런 물질 환경을 조성(make-up)한 것은 영들(spirits)의 물질체험을 위해서였기에 나타난 것이고 빛 입자들의 진동수(oscillation frequency)가 하강(descend)하면서 나타난 것이란다. 진동수(oscillation frequency)가 하강한 존재들은 자신의 체험과 역할이 종료(end)되기 전까지는 상승(ascension)할 수 없도록 하였으며 과정이 종료되면 자연스럽게 상위의 진동권(振動圈:vibration filed)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였던 것이란다.
우리는 물질세계를 임시(extra)로 만들어 놓았기에 용도가 끝나면 모두 분해하여 진동권(vibration field)으로 돌려보낼 것이란다. 물질(matter)은 보조수단(help means)으로 조성되었으니 그 어떤 생명(life)도 없다고 하는 것이란다. 전자 입자(Electromagnetic particles)로 구성된 구체(sphere)가 없다면 물질(matter)에는 생명(life)자체가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란다. 이 구체(The sphere)를 너희들은 ‘영(spirit)’이라고 표현한단다.
혼(Soul)은 영(spirit)이 체험을 위해서 작게 분해(disjointing)하여 만들어 낸 분신체(avatar)라고 할 수 있는데 영(spirit)의 약 9/1수준으로 만들어 내는데 입자들의 진동수(oscillation frequency)를 하강(descent)시켜서 만든다는 것이란다. 그 만큼 빛의 영역(field of light)이 작게 축소되고 정보(data)역시 담을 수 있는 용량(volume)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란다. 이렇게 되면 밀도(density)의 변화가 일어나 그 영역(field)에 머물 수 없게 되어 아래로 하강(descend)하여 내려오게 되는 것이란다.
이렇게 되면 에너지 총량이 줄어들어 힘(power)을 발휘할 수 없게 되는데 너희들은 이것을 권능(權能:empower)이라 표현한단다. 분신체(Avatar)는 힘이 줄어들어 빛의 저항력이 떨어져 형태를 갖추게 되면서 너희들과 같은 인류의 모습을 하거나 다른 생명의 형태(form)를 띠게 되는 것이란다. 영(spirit)일 때에는 오직 빛 구체(light sphere)로서 나타나지만 혼(soul)일 때에는 형태(form)를 띤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란다. 형태 자체가 너희들처럼 완전 물질체(perfect material body)가 아니기 때문에 빛을 나타내는 형태인 에테르체(etheric body)로서 보이는 것이란다. 물론 힘(power)은 떨어져도 빛 입자(light particles)로 이루어져 있어서 너희들과 다르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권능(empower)으로 표현되는 능력(ability)을 발휘 한다면 그것은 물질체(material body)가 하는 것은 아니며 혼(soul)자체가 하는 것도 아닌데 영(spirit)과 소통하고 있는 혼(soul) 때문에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란다. 성령의 능력(Ability of Holy spirit)은 바로 영(spirit)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이고, 영(spirit)이 온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조건을 갖춘 존재를 통해서 그렇게 나타난다는 것이란다. 빛의 힘(power of light)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영(spirit)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물질체(material body)는 방해(jamming)되는 요인들(factors)을 모두 제거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을 마음 비우기(mind empty)라 한 것이란다.
보은! 보은! 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