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나와 이러한 이야기를 나눈후 사무실에 들어선다,,
사무실에는 나양 왜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언제나 현장에 나가 잇는 모두들이라 하지만 한명 정도는 잇엇던 사무실이다,,
여기서 내가 담당하는 일은 인원관리와 인사괸리 그리고 상벌담당이 나의 주업무다,,
예전에는 총무부장님이 관리한 업무지만 지금은 나의 일이다,
그런 나에게 인사관리와 상벌담당을 가졋기에 현장에선 막강한 직위다,,
그러나 현재까지 정확하게 움직이는 나엿기에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다,,
또한 나는 근로자들의 입장에서 항상 노력하는 나엿다,,
''나양,,왜 아무도 없어요,,''
''네,,현장에 나갓습니다,,''
''하하,,이러다 나양을 누가 잡아가면 어쩔려고 그래요,,''
''호호,,나같은 여자를 누가 잡아가겟으요,,''
''하하,,나양이라면 당장 잡아갈 것이에요,,''
''호호,,그럼,,과장님이 지켜주시면 되잖아요,,''
''하하,,말이 그렇게 되네,,''
''하하,,호호,,''
''과장님,,''
''네,,''
''오늘 불타는 금요일인데 저녁에 사간나세요,,''
''하하,,회장님과 식사 약속이 잇습니다,,''
''그럼,,내일은요,,''
''내일은 아직이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겟습니다,,''
''호호,,그럼 내일은 오전근무니 바닷가 가시지 않겟어요,,''
''그럼 인천에요,,''
''호호,,열차타면 금방이에요,,''
''하하,,시간이 어떻게 될런지,,''
''아잉,,,과장님,,''
''하하,,나도 나양과 데이트 하고 싶지만 내일 최반장이 출근한다고 그럽니다,,''
''어머,,정말요,,''
''네,,모두다요,,''
''병원에 가셧으요,,''
''하하,,네,,''
''하지만 퇴근후에 가면 되잖아요,,''
''하하,,다음에 기회를 봐서 그러시죠,,''
''호호,,할수 없죠,,''
''미안합니다,,''
''호호,,아니에요,,''
나는 잠시후 현장을 둘러보다 경비실에 다가간다,,
그러자 아버지 뻘인 경비원들이 나에게 거수경례를 한다,,
''하하,,아저씨,,''
''네,,과장님,,''
''저에게는 그런 거수경례 하지마세요,,''
''아닙니다,,회사규칙입니다,,''
''하하,,하지만 아저씨들은 저희 아버지나 삼촌과 같은 나인데 그러지 마세요,,''
''아,,아닙니다,,''
''하하,,제가 분명히 말씀 드렷습니다,,''
''네,.................''
''하하,,수고하세요,,''
''저,,과장님,,''
''네,,''
''경비실에 들어오셔서 이것하나 드시고 가세요,,''
''그것은 우유잖아요,,''
''하하,,변변치 않는 것이지만 드릴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하하,,아닙니다,,아저씨드세요,,''
''아이구,,,그러시면 저희 성의마저 저버리지 않습니까,,''
''하하,,그런게 아닌데,,''
그런 나는 마지못해 경비실 안으로 들어서 자리에 앉는다,,
경비실에는 오전근무자가 15명이며 야간근무자기 10명으로 구성된 경비요원이다,,
당시 우리회사는 경비라는 호칭대신 안전관리라고 부른다,,
고참 안전관리는 경비실에서 3명이 근무한다,,
그리고 신참 2명은 정문을 지키며 나머지는 4개의 초소나 후문에서 근무한다,,
이런 나는 아저씨가 권하는 우유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잇다,,
그러던중 정문에서 차량한대와 정문을 지키는 안전관리와 옥신각신 하는 모습을 발견한 나다,,
나는 무슨 일일까 생각하며 창문넘어로 그들을 지켜본다,,
''이봐요,,경비,,''
''네,,잠시만 기다리면 확인후 들어가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차를 보면 몰라서 그래,,!!,,''
''하지만 저희 일은 확인을 해야합니다,,''
''당신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래,,!!,''
''알지만 그래도 연락하여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당신 정말 이러기야,,짤리고 싶어,,!!,''
''죄송합니다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
''어허,,이사람 짤리고 싶어 환장햇어,,!!!,,''
''죄송합니다,,잠시만요,,''
''빨리 확인하면 되잖아,,!!,,''
나는 보다못해 다른 요원에게 묻는다,,
''아저씨,,저사람 누구기에 저리도 당당합니까,,''
''아,,네,거래처 상무님 입니다,,''
''그런데 왜 그래요,,??,,''
''아,,네,,우리직원이 입사한지 6개월이 안되서 융통성 없이 저럽니다,,''
''내가 보기엔 잘 하시는 것 같은데요,,''
''하하,,과장님은 아직 몰라서 그렇습니다,,''
''제가 뭘 모르나요,,''
''네,,자주오는 분들에게는 그냥 보내주는 것이 일상인데 오늘은 저사람이 왜 저러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래도 회사 규칙이라면 저렇게 하시는 것이 맞잖아요,,''
''하하,,그러면 가끔 먹을 것을 가져다 주기에 저희들도 융통성을 보이는 것입니다,,''
''잠시만요,,''
''........................''
나는 경비실에서 나간후 그들에게 다가 가자 안전관리 요원이 인사를 한다,,
''이봐요,,여기 안전관리 요원은 회사규칙을 지키는 것이니 차를 밖으로 빼세요,,''
''아니,,너는 뭐야,,''
''내가 누구든 이회사 직원입니다,,''
''어린 나이에 경비실에 새로왓는가 본데 저기 노태들에게 내가 누군지 알아봐,,''
''하하,,그런데 선생은 누구며 나이는 얼마나 되기에 말씀을 함부로 하는지요,,''
''야,,그러니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알아보라고 말하잖아,,''
''이보세요,,잔소리 하지말고 차빼세요,,''
''뭐,,잔소리라 햇어,,''
''다른차 들어오니 어서 빼요,,''
''아니,,저런 망할놈이 잇나,,''
''좋은 말할 때 빨리 빼세요,,''
''이자식 봐라,,,새파란놈이 말투가 왜 저모양이야,,''
''너 이새끼들,,둘다 짤리고 싶어,,!!,,''
나는 너무나 아나무인 처럼 굴고 잇는 그자에게 다가간후 멱살을 잡아 들어올린다,,
그러자 힘없이 켁켁 그리는 그자에게 다시한번 말하는 나다,,
''당장 차뺄거야 말거야,,!!,,''
''아,,,알앗어,,''
그러자 그자는 차를 밖으로 뺀후 씩씩그리며 경비실에 들어온다,,,
''전화 어딧어,,''
''이봐 여기 전화가 당신 전화야 마음대로 쓰게,,''
''뭐,,너 이새끼 오늘 당장 짜르고 말테야,,''
''당신 지금 지정신 맞아,,''
''뭐라,,,,이봐 당장 총무부장 불러,,!!,,''
''이자식아,,너보다 한참 나이가 많은 분들인데 어디서 명령이야,,''
''아니,,대체 너는 누구야,,''
''내가 누구면,,''
''이,,이봐요,,당장 총무부장 내려 오라고 그래,,,,요,,''
''아저씨,,부장님 불러주세요,,''
''네,,과장님,,''
''뭐,,,과장주제에 이런 개지랄햇지,,,''
''이봐,,당신은 여기서 기다릴 자격도 없으니 정문밖에서 기다려,,어서나가,,,''
''뭐라,,,!!,''
''안나가,,''
''너,,조금 잇다 보자,,''
''잔소리 말고 어서 나가,,!!,,''
그러자 그때서야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꼴불견으로 보이는 그자다,,
잠시후 총무부장이 내려와 경비실 쪽으로 다가온다,,
부장을 발견한 거래처 상무란 자가 다시 회사 안으로 들어와 부장에게 다가이 간다,,
''이봐 총무부장,,''
''아네,,상무님,,''
''저,,어린놈 대체 누구야,,''
''상무님,,저랑 잠깐 이야기 하시죠,,''
''여기서 해봐,,''
''하하,,그러지 말고 잠시만요,,''
''아닙니다,,부장님 여기서 이야기 하세요,,''
''아,,아닐세,,''
그러자 두사람은 구석진 곳에서 이야기를 나눈후 다른 모습을 보이며 나에게 다가온다,,
''하하,,이보게 이과장,,그러면 그렇다고 해야잖아,,''
''이봐,,당신 몇살 처먹엇기 아직도 나와 니내도리야,,''
''이,,이보게,,''
''야이,,개자식아,,너가 저기 잇는 어른들에게 막말햇듯이 나는 하면 안되냐,,''
''허,,총무부장,,''
''이보게,,이과장,,마음 풀게나,,''
''네,,알겟습니다만 저런 인간은 용서할수 없습니다,,''
''이보게 이과장 나를봐서 한번만 이해해주게,,''
''오늘 회장님과 만나면 저사람 공장과 모든 거래는 끊을 것이니 그렇게 아세요,,''
''이과장,,,,''
이렇게 말한 나는 두말하지 아니하고 사무실로 들어가버린 나엿다,,
그러자 잠시후 총무부장은 생산무 사무실에 들어선후 나에게 메달리는 모습을 보인다,,
나와 부장은 한동안 대화를 나누고서야 나는 부장님을 돌려보낸다,,
그러자 얼마후 전화를 받고난 나양은 나에게 말한다,,
''과장님,,''
''네,,''
''회장님이 나오시라 그럽니다,,''
''퇴근 시간이 1시간이나 남앗는데 벌써요,,''
''호호,,회장님 분부입니다,,''
''하,,하지만,,,''
''하하,,그러지 말고 어서 나가보게,,''
''네,,공장장님,,''
''하하,,부럽네,,부러워,,''
''하하,,직장님까지 왜 그러세요,,''
''하하,,사실이잖아,,''
''하하하하하하,,호호,,''
이런 나는 인사를 한후 정문으로 나가는 나다,,
정문으로 나가자 이미 회장님은 내려와 나를 기다리고 잇다,,
그런데 조금전 나와 다투엇던 거래퍼 상무가 보이는 것이다,,
나와 말은 없지만 나에게 공손히 인사를 하는 그자의 모습이다,,
하지만 나는 아무런 반응없이 회장님과 함께 뒷좌석에 오른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잘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데서나갑질하는넘들 된통 당해야정신차리지 속이시원하네! 만가라도 억수로재밋네 ㅎㅎㅎ
즐감
고맙게 잘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보면은,,안하무인인 사~~람들이 너무많아??
잘 보고 갑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잘읽었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10.10 10:13
즐 ㄳ
잘보았습니다
즐독
즐독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즐감
감사
즐.독 하고 있읍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