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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꽃 종자유)
◈ 적용피부:트러블피부,피부탄력이 떨어진 노화피부,화장독으로 인한 트러블피부
달맞이꽃은 건성피부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이것은 탁월한 보습력을 가진 수렴제로서 피부 자극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정상적인 표피 방어막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감마 리놀레인 산(GLA)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그리고 아토피나 화장독으로 인한 트러블 등에 작용하여 항염작용하며 세포막의 주요한 성분이기도 하므로 건조한 피부 및 민감성 피부에 좋다. 또한 피부나 손톱에 활력을 주어 탄력이나 윤기를 되찾는 작용을 한다. 이것은 감마리놀산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프로스타클란딘(prostaglandin)의 활동을 촉진하여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와 함께 세포에 활력을 주어 피부노화를 방지해주며 비타민E가 함유되어 피부의 건조를 방지하고 영양을 공급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月見草(월견초)라고 하는데, 달이 뜨는 밤에만 꽃이 핀다고 합니다.
이 꽃에서 나오는 기름이 달마지꽃 기름이라 불리우는데, 우리나라의 허 준 선생이 쓴 유명한 의서 "동의보감"에도 잘 언급되어 있습니다.
단, 꽃에서 추출되는 기름의 양이 워낙 적어, 우리나라에서는 고가로 팔리고 있습니다.
이 달마지꽃 기름의 효과는 동양에서만 알려진 것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 호주등에서도 캡슐로 된 알약이나 연고제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우리몸 속엔 동맥과 정맥 그리고 실핏줄이 우리의 혈액을 24시간 쉬지 않고 운행시키고 있습니다.아마 우리몸에 좋다는 등푸른 생선과 싱싱한 갖가지 채소들만 먹는다면 우리의 혈관들은 별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겠지만,
문제는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각종 인스탄트 식품, 패스트 푸드, 삼겹살등의 과다 지방분등을 자주 섭취하게 됬습니다.
거기에다 흡연까지 겹치면, 우리몸 속에 흐르는 피는 어느새 걸쭉하고 혼탁하게 변하고 맙니다.
장기간 사용한 수도관이 이물질과 녹으로 그안이 막혀 가듯이, 우리의 혈관도 각종 분해되지 않은 지방분과 당분으로 서서히 막혀 갑니다.
이때 우리가 느낄수 있는 증상은 팔다리가 저린다거나 쥐가 자주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대개 나이 드신분들중에 이런 증세가 많았는데, 패스트 푸드가 출현한 이후론 아이들한테도 비슷한 증세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적절한 약이 바로 달마지꽃 기름, 즉 월견초유입니다.
쥐가 자주 나시는 분들도, 보름이상 이 월견초유를 복용할 시, 거짓말처럼 씻은 듯이 사라집니다.
그러니 팔다리가 저리는 증상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겟지요,
특히 당뇨에 걸리신 분들한테는 이약이 필수이다시피 합니다.
아니 객관적으로 이야기하면 40대이상에선 필히 들어야 할 약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월견초유는 콜레스트롤 수치를 떨어 트려 줄뿐만 아니라, 혈액속의 지방분, 당분도 분해시킬수 신기한 한약입니다.
바늘꽃과의 월년초인 달맞이꽃은 남아메리카 칠레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서 물가, 들, 빈터 등에서 볼 수 있는데,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50-90㎝정도 이다. 뿌리 잎은 피침형이고, 줄기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꽃은 7월에 황색으로 잎겨드랑이에 1개씩 저녁에 펴서 아침에 시든다. 과실은 삭과로서 4개가 갈라져서 씨가 나오고 씨에서 점액이 생긴다.
달맞이꽃을 금달맞이꽃, 월하향, 야래향, 향대소초라하며,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는 종자는 월견초유라하며 성인병 예방에 사용하고, 뿌리를 월견초(月見草)라하여 감기, 인후염, 해열에 약재로 사용한다. 동속약초로는 큰달맞이꽃이 있다. 달맞이꽃 종자유』
♡ γ(감마)-리놀렌산은 지구상에서
◈ 달맞이꽃 종자유의 특징 고 콜레스테롤. Zn결핍. 당뇨병. 염증질환 등 ♡ 여성건강: PMS 증후군(월경전 증후군), 유방통증, 피부건강(얼굴맛사지용으로 최고임) - 임신성 고혈압 예방가능 주위가 산만한 아이
금달맞이꽃 종자유 -생리적 화학물질인 PG와 감마 리놀렌산 함유 비만,성인병 치료에 특효
달맞이꽃의 꽃말은 「기다리는 사랑」이다. 해가 지고 난 뒤 달빛 아래서 피기 때문에 달맞이꽃이라고 한다. 참으로 낭만적인 꽃이다. 흰꽃이 피는 것은 멕시코 원산인데, 노랑꽃이 피는 금달맞이꽃은 남미의 칠레 원산으로 관상용으로도 재배된다. 중국에선 야래향(夜來香), 미국에선 evening primrose, 일본에선 월견초(月見草)라고 재미있게 부르고 있다.
종자유는 어떻게 얻는 것인가?
달맞이꽃 종자유의 효능
프로스타글린단이 인체에서 하는 생리작용을 보면 다음과 같이 광범위하다.
혈관근 수축, 확장 기관지 근육의 수축과 이완 위액분비의 억제 자궁근육수축 수분 배설 혈소판 응집의 유도 또는 저해
달맞이꽃 종자유와 성인병
달맞이 종자유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심근경색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협심증 등 순환기계 장애나 심장질환이 개선되는 것이다. 또 달맞이 종자유를 투여한 바 체중감소 효과가 컸다는 보고가 많이 나오고 있다. 체중감소용 약품과는 달리 달맞이 종자유는 부작용 없이 살을 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밖에 류머티스성 관절염, 월경불순, 알코올중독 등에 탁월한 효능이 인정되고 있다. 감마 리놀렌산이 결핍되면 피부탄력의 감소, 피부질병이 생기기 쉽다. 그런데 달맞이 종자유를 먹으면 그것이 예방되므로 피부미용의 효과를 크게 얻을 수 있다.
붙임 먹은 것에 비해 살이 찌는 스타일 이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몸에 기초 대사량이 다른 사람들보다 적어서 바로 먹는 대로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달맞이꽃 종자유를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살이 찌는 원인 중에 지방 섭취가 많아서 그러는데 종자유도 기름류이기 때문에 기능성은 있지만 먹는다고 살이빠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기름을 많이 먹음으로써 장운동이 활발하여 배설을 하거나 숙변에는 좋아서 처음에는 살이 빠질 수도 있지만 바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거지요 지금은 제가 생각하기에 기초 대사량을 높일 수 있는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서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듬니다 우선적으로 몸이 안 좋다고 하셨는데 과도하게 무리를 해서 운동을 하시는 것보다 하루에 1시간정도 동내를 속보를 해보시는 것이 어떻까요 속보는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어려운 점도 없구요^^ 매일 속보 1시간 정도해주세요.. 처음엔 힘드실 테니.. 30분으로 하시다가 점차 시간을 늘여가시면 됩니다.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걸음이면 돼요..^^ 속보가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빼는데 도움이 되니까 아마 하시기 힘드시지 않으실 거에요. 이때 속도는 옆사람과 대화가 간신히 될 정도의 속도로 하신다면 좋습니다. 운동 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지친근육을 꼭 풀어주셔야 해요.
달맞이꽃종자유(감마리놀렌산)의 주된 효능
-노화예방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혈관에 혈전을 생기지 못하게 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촉진하여 노화예방에 기여
-여성들의 생리통 경감 및 호르몬 조절을 통한 생리불순 개선 월경전조증을 나타내는 여성에게는 필수지방산의 함량이 낮게 나타난다고 한다. 감마리놀렌산에서 유도된 프로스타글란딘은 필수지방산의 레벨을 정상적으로 유지 시키며 호르몬의 변화를 안정화시키는 작용을 하여 월경전조증을 완화시켜준다
-피부건강 유지(건선피부, 아토피성피부,습진,알러지등 피부염개선)
-비만증예방 지방조직을 자극하여 연소시킴으로서 비만을 방지하는데 도움
-콜레스테롤 개선작용 달맞이꽃 종자유를 장기복용할 경우 고지혈증 환자의 콜레스테롤 치가 저하되며 특히 유익한 HDL콜레스테롤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의 저하에만 작용
-기관지 천식환자에 도움
달맞이꽃은?
- 코의 혈행개선을 통한 알레르기성 비염개선 - 비만 억제 및 다이어트에 효용 - 지방을 테우고 체내 신진대사 촉진 - 여성들의 생리통 경감 및 호르몬 조절을 통한 생리불순 개선 - 건선피부, 아토피성 피부, 습진, 알레르기등 피부염 개선 - 피부, 모발 및 손, 발톱상태 향상 -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조절, 심장 발작의 위험 감소
◈ 달맞이 꽃 종자유는 이런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다. ♡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살이 잘 살찌는 사람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 경향이 있는 사람 ♡ 한 연구자는 달맞이꽃 종자유를 이용한 임상실험 결과 성인에게 12주간 1일 180mg의 γ-리놀렌산을 투여하여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보고를 하고 있다. 유아에게 많이 일어나고 최근에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의 원인 중 하나가 GLA(감마리놀렌산)의 부족이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는 GLA (감마리놀렌산)대사물의 감소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 수유기의 유아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고, 윤택하고 싱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유아의 피부도 모유가 모자라서 인공영양의 우유(분유)로 대신하거나 이유식으로 옮기거나 하면 흔히 습진이 생기게 된다. 이 중의 대개는 아토피성이다. 이 점에 대해서 달맞이꽃연구의 제1인자인 전 몬토리올 대학 교수였고, 현재 캐나다 에파몰 연구소장인 데이빗 호로빈 의학박사(D. Horrobin)는 모유에 들어 있는 GLA(감마리놀렌산)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라 발표했다. GLA(감마리놀렌산)가 결핍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이 되어서 좀처럼 치유되지 않는다.
♡ 현재 영국의 프리스톤 대학에서는 그러한 아기들에게 달맞이꽃 기름을 처방해서 매우 좋은 치료효과를 올리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대체로 아토피성 피부염은 유아기에 발병해서 성인이 되어감에 따라 적어지지만 완쾌되는 예는 없으며, 특히 여성에게는 화장품 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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