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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말 창조주 하나님이 안 계신지를
(눈에 안 보이는 것 빼고요)
합리성과 역사성의 근거를 가지고
증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안환균 목사는 이야기를 엉뚱한 내용으로 몰고 가기를 좋아하나 봅니다. 처음에 이야기의 시작은, 합리성과 역사성입니다. 보통 우리가 합리성이나 역사성 뭐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할 때, 특정 종교의 기록을 가지고 그것을 근거로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무엇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가...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근거, 역사적 기록, 유물 등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
토론의 내용에 약간 옆차기를 하자면...
http://buda.culturecontent.com/story_detail.asp?page=1&category=age&title=2&idx=1066
선운사에 가면 마애불 설화가 있죠. 여기에 보면 녹두장군 전봉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 검단선사 이야기는 꽤나 유명한 이야기이고, 실존 인물인 녹두장군도 등장하며, 심지어는 동학사에 기록도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럼 이 내용을... 기독교에서는 당연히 인정하리라고 봅니다. 만일 인정할 수 없다면 왜 인정할 수 없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옆차기에서 나와서
제가 질문한 것은... 아주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인류의 역사와 실제 인류학자, 사학자, 지질학자 등등... 이 밝혀낸 것과는 다르다. 그렇다라면,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인류의 역사... 즉 아담과 이브는 대략 언제이고, 노아의 홍수는 대략 언제이고, 현재 알려져 있는 인류의 역사에 어떻게 연결 혹은 배치가 되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자.. 그럼 안환균 목사의 대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보면...
구석기시대가 250만년 전이라고 보든 70만년 전이라고 보든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학설입니다(이런 부분과 관련하여 인구증가율이나 노아홍수 문제 등은 차후에 믿을 만한 증거들을 가지고 토론할 기회가 있으리라 봅니다).
그것은 신이 없다고 믿는 우연주의 진화론, 원숭이에게서 인간이 진화해왔다고 믿는 사람들이 그 이론을 정당화하기 위해 온갖 가설을 세우고 지질이나 화석 등의 증거를 들이대며 주장하는 것들이지요. 기독교와는 전제 자체가 다른 가운데 학문을 탐구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 결과도 무신론적 우연주의를 정당화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미리미리 아니라고 하세요. 나중에 그게 그게 아니고 하면 곤란하죠.
한마디로,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고, 기독교와는 전제 자체가 다른 학문의 결과이기 때문에 무신론적 우연주의 (아마도 기독교에서 표현하는 진화론이겠죠)를 정당화 하는... 다른 말로는 기독교의 이야기는 전혀 들어갈 부분이 없다는 결론을 내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 저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 기독교 변증목사가 인정하기로...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인류의 역사 (창세기의 내용)은 일반적인 학문 (기독교 입장에선 무신론적 우연주의, 혹은 진화론)의 내용에서는, 틀린 것이다.
라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일부러 빨간색으로 한 것은 이 부분은 안환균 목사가 직접 이야기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주장을 정리하면 저런 내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합리성과 역사성의 근거를 가지고
게콘 위대한 유산인가....
합리성과 역사성...어디갔어 이거...
나랏말싸미 유대에 달라 서로 사맛디디 아니할새 홇베이셔도 홇베이셔도 ...
말이 달라요... 합리성과 역사성... 아마도 이 합리성과 역사성이라는 것을 기독교 입장에서 ...기독교식 합리성, 즉 기독교의 신앙을 가지고 이야기할 것이고, 기독교석 역사성, 즉 구약에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전제 자체가 유신론으로서 처음부터 창조주 신이 있고 그분은 확실한 ‘사실’을 자신의 책인 성경에 기록해놓아 인간들이 그 창조주의 존재를 알 수 있도록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 신’에 대한 이해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인류의 기원문제를 따지는 문제에서는 어차피 진화론도 믿음의 문제요 창조론도 믿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실제로 그 수백만년 전, 수천년 전으로 가본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렇죠... 이제는 확실한 ‘사실’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토론의 가장 핵심 내용을 그냥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저렇게 선언을 하는 것은, 토론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선언을 하겠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변증이라는 것은 선언을 하는 것이 아니죠. 영어로 Apologetics ...
http://christian-apologetics.org/
에서는 대문에 어떻게 써 놓았느냐....
Providing a reasoned defense of the Christian message...
이성적인, 논리적인 설명을 한다는 것이 변증입니다. 선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뭐 변증학 박사과정에 계시다고 했고, 기독교 변증서적을 2권이나 쓴 현직목사이니 아마도 변증이라는 것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설명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보고...
어차피 진화론도 믿음의 문제요 창조론도 믿음의 문제
진화론도 창조론도... 믿음의 문제라...
개콘에서 인용할 것이 참 많군요. 전혀 아니거~ 든~
왜 갑자기 합리성과 역사성을 이야기하다가... 진화론, 창조론이야기를 꺼내는 것일까요? 개콘 불편한 진실을 보면... 나오는 말이...왜 이러는 것일까요?
정말 불편한 진실이죠. 왜... 갑자기 합리성, 역사성을 주장하면서... 기독교의 신앙 그깃도 구약 창세기의 내용을 기준으로... 믿음의 문제로... 게다가 가장 끝에 가서는...
조리있게 말할 줄 아는 당신의 선택은 마땅히 창조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 11:3).
뭐랄까... 지금 설교하는 것일까요? 설교... 토론이 아니라 설교.
이러면 곤란하죠. 아주 많이 많이 곤란하죠. 토론을 하려면... 어떠한 근거에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인데, 근거는 ... 일단인지 이단인지 찾을 수 없고... 창세기나 히브리서 가져다 놓고 믿어라 하면 토론이 아니라 설교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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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핵심 내용에서 계속하자면
안환균 목사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2 가지가 있습니다.
1. 합리성과 역사성을 근거로는 창세기에 나오는 내용을 입증할 수 없다.
기독교 창조신 야훼가 계시를 내린 기독교의 구약이 문자 그대로 사실이며, 나머지 학문은 무신론에 불과한 억지주장들이다.
2, 인류의 역사를 볼 때... 아담은 대략 2 만년 전이고, 인류의 흔적 어떠어떠한 것을 근거로 제시하며... 이러한 근거로 볼 때, 인류의 역사는 2만년으로 합리성 역사성을 가지고 입증할 수 있다. 입증한다. 노아의 홍수는 대략 언제이고, 이 노아의 홍수의 유적은 어쩌고 저쩌고...
정도가 가능한데... 여태까지 안환균 목사의 주장은 1 번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창조과학계의 자료를 인용해서, 2 번 비슷한 주장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아마도, 이 부분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예전에도 근거를 제시하며 대답을 하지 않았고, 지금도 전혀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단... 이런 걸 남겨 놓았는데...
창조과학계는 일반 진화론적 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완전히 무시할지 몰라도 미국을 중심으로 상당히 탄탄한 체계와 논리를 갖고 있는 하나의 중요한 학적, 신앙적 인프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으니 창조과학을 주장하지 않으실 거라고 보는 것은 오해이십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양식있는 기독교인 학자들을 중심으로 각 학문영역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법칙을 연구하고 증거하기 위해 ‘기독교학문연구회’ 같은 여러 학적 기관들이 활동하고 있기도 하지요.
여기서도 참 재미 있는 것이, 일반 (특히 진화론적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죠.) 학계에서는 창조과학을 아예 무시하는 것을 인정합니다. 즉 이미 합리성이나 역사성이 있는 주장이 나올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기독교를 빼면... 합리성과 역사성을 근거로 창세기의 내용을 인류역사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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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흔적 기록용 ...
토론의 발단...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110
정말 창조주 하나님이 안 계신지를
(눈에 안 보이는 것 빼고요)
합리성과 역사성의 근거를 가지고
증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곳에서 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토론제의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262
안환균 목사 (dega, hkahn1337) 에게 보내는 토론제의
토론제의 수락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284
음냐리님 토론 제의 수락, '기독교인들이 믿는 창조주 신은 존재치 않는다?'
토론 ....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293
토론 수락에 감사드리며....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311
음냐리님의 토론 기초 제안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317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315
[토론] 토론의 대상이 되는 존재에 대한 정의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340
[토론] 토론의 대상이 되는 존재에 대한 정의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342
[토론] 6천년 연대기...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435
[토론] 반기련 회원님들, 왜 이리 성급하십니까?^^
... 주제별토론으로 옮김 ...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020
[토론] 6천년 연대기, 인류의 역사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021
[토론]저는 분명히 나름 합당한 반론을 제기했습니다만...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023
[토론] 핵심을 잘 보셨습니다.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037
[토론] 기독교 입장에서 창조의 야훼 신을 정의하라시면...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040
[토론] 합리성과 역사성의 근거로 기독교 창조의 야훼 신을 정의해야죠.
A.
음냐리님, 저는 분명히 이 글의 서론에서, 기독교 입장에서 창조의 야훼신의 존재에 대해 정의하라시면 "이러이러하다"는, 말하자면 토론 본편의 '옆차기' 정도로, 곁가지로 정리하고 넘어가기 위해 이번 토론글을 쓴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맨 끝에 인용된 두 개의 글은 책에 있는 내용을 참조용으로 옮긴다고 이야기하고 옮겨놓은 것인데, 그것 또한 마치 본 토론에서 말하는 것으로 보고 토론이 아닌 '설교'라고 몰아부치면 공정치 않지요.
그리고 저는 이쯤에서 토론의 기초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처음에 깊이 고려하지 않고 토론하는 과정을 지나면서 점점 더 분명하게 발견하게 된 이 토론의 접점에 대한 고민이기도 합니다.
기독교적 입장에서 신의 존재를 증거한다고 할 때 합리성과 역사성이란 것이 완전히 일반 학문의 입장에서 볼 때 받아들여지는 것만 의미있다고 보는 것은 초반에 합의된 사항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님 혼자서 어떤 전제된 가정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른바 '기독교 변증자'가 '무신론자', '우연주의적 진화론' 신봉자와 신의 존재와 부재를 서로 증명하고자 한다고 할 때 무신론자는 일반학문을 가져올 테고, 기독교 변증자는 성경을 가져오는 것은 당연한 토론의 대전제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일반학문을 통해 신의 부재를 증명하려면 그 증거가 왜 합리적이고 역사적인가를 상식에 맞게, 합리적으로, 누가 봐도 논리적으로 수긍할 만큼 분명하게 증거하면 됩니다. 기독교 변증자 역시 성경을 근거로 해서 신의 존재를 증명해보이고자 할 때 왜 그 보이는 증거가 합리적이고 역사적인가를 상식에 맞게, 합리적으로, 누가 봐도 논리적으로 수긍할 만큼 분명하게 증거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일반학문의 근거에서만 그 합리성과 역사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는 건지요? 그것도 무신론적 우연주의 진화론에 기반을 둔, 창조론이 신 존재 증명에서 가장 중요한 기독교의 입장에서 신 존재 증명을 해나가야 할 상황에 있는 토론자에게 왜 그 진화론적 일반학문이 갖고 있는 합리성과 역사성만이 의미있다고 말해야 하는지 언뜻 헷갈립니다. 그 자체가 이미 님도 진화론의 우위성을 선언하고 시작한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기독교 변증자에게 성경을 무시하고 신 존재 증명을 합리적으로, 역사적으로 해내라고 한다면 그것은 님이 저와 토론하는 것이나 불교 변증자, 유교 변증자와 토론하는 것이나 똑같게 보고 토론하겠다는 태도와 같습니다.
제가 기독교 변증자라면 저는 성경을 사용해서 합리적, 역사적으로 신 존재 증명을 하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 토론에서 저의 가장 주된 임무는 그것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음냐리님은 신의 부재 증명을 위해 굳이 기독교 변증자인 저와 토론할 필요없이 불교 변증자나 유교 변증자와 해도 되지 않을는지요. 굳이 제가 이 토론에 나설 이유는 없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음냐리님은 제가 이전 토론에서 여러번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 상대 토론자인 저를 납득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가 만 팔천년 전부터라고 했다가 제가 합당한 반론을 제기하자 다시 껑충 뛰어 14만년 전부터라고 주장하는 님의 주장에 대해 님은 저를 포함해 이 토론을 지켜보는 네티즌들에게 합리적, 역사적으로 납득이 될 만큼 입증해 보였나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정보들 가운데는 진짜도 있지만 엉터리 가짜도 많다는 건 이미 잘 알고 계실 텐데, 위키에 나와 있는 자료라면서 한번 긁어 옮겨놓은 걸 갖고 그걸 입증한 것이라고 한다구요?
자, 음냐리님은 지금 스스로 학적인 합리성, 역사성을 제게 요구하시면서 님 역시 전제된 어떤 가치관을 갖고 당연히 옳다고 믿는 몇 개 증거들을 던져놓고 그걸 증거자료로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당성 여부를 떠나 주고받은 객관적 토론의 정황상으로만 볼 때 그것이 제가 성경을 갖고 제시한 것과 뭐가 다를까요?
형국이 이렇다면 이제 문제는 네티즌들이 어느 편이 더 합리적, 역사적인 차원에서 볼 때 더 설득력이 있는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무신론적 진화론의 입장에서 일반학문의 증거들을 가지고 신의 부재를 증명하려는 과정이 설득력이 있는가, 아니면 유신론적 창조론의 입장에서 성경에 나와 있는 기록들의 증거를 가지고 일반역사와 연관해가면서 그 나름의 역사성과 합리성을 통해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과정이 설득력이 있는가?
문제는 이 두 가지라고 봅니다. 님은 진화론적 일반학문의 증거들을 갖고 신의 부재를 효과적으로 증명하고, 저는 창조론적 성경의 증거들을 갖고 신의 존재를 효과적으로 증명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서 토론의 접점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성경과 함께 상식, 학적 증거 등을 나름대로 들어 유신론적 증명을 해나갈 때 그 과정에서 합리성, 역사성이 결여된다고 보는 것에 대해 무신론적 입장에서 제동을 거십시오. 그러면 제가 또 다시 성경과 함께 상식, 학적 증거 등을 나름대로 들어 유신론적 증명을 계속 해나가는 식이지요.
저 또한 님이 무신론적 진화론의 입장에서 신 부재 증명을 해나가고 있을 때 유신론적 창조론의 입장에서 그러한 신 부재 증명은 합리성이나 역사성을 결여하고 있다고 지적하겠습니다.
저는 최소한 이 정도의 토론의 기반과 접점에 대한 합의가 이쯤에서 있어야 이 토론이 제대로 진행되지, 그렇지 않고 유신론적 신 존재 증명을 하라고 하면서 성경은 들이대지 말라고 한다면 토론 자체가 공회전할 수밖에 없다고 느낍니다.
이상은 제가 음냐리님의 반론을 보면서 새삼 깨닫게 된 이 토론의 문제점입니다. 저도 이 답글을 쓰면서야 좀더 분명하게 깨닫게 되네요. 제가 드린 반론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실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 토론자의 의견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느끼신다면 나름의 대안을 제안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후 저도 절충할 무언가 제3의 대안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더 해보겠습니다.
암튼 나름대로 무신론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대변하시려고 성실하게 모색해오시는 것 같아 나름 격려해드리고 싶네요. 이 토론을 통해 무신론이 장쾌한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음냐리님의 공도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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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기본적인 토론 문화 * 이것만은 ^꼭^ 지킵시다 **
반기련측의 주장을 Q, 목사님의 주장을 A 라 해 놓으셨는데, 쌍방의 주장 내용에는 서로 상대방의 내용을 인용하여 반박한게 아주 많습니다.
반기련측은 목사님의 주장 인용시 전부 다른 글자색으로 표시해 놓아 그게 목사님의 주장임을 알 수 있지만, 목사님은 그쪽 글을 여기에 퍼 오시면서 이런 처리를 하지않아서 어느게 누구 글인지 전혀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글쓰기 메뉴에 폰트, 글자색등을 바꾸는 메뉴가 있습니다.
참고로 목사님께서 바이블의 역사성을 증명하는 근거로 내세운 '문명의 창세기'를 보고있습니만, 이미 반기련에 목사님 글에 댓글 남겨 놓았듯이, 전혀 아닌데요? 그 반대입니다.
저는 여러 국내외 수메르 신화 관련 책들을 읽었지만, 데이비드 롤의 책도 마찬가지로, 기존의 여러 다른 수메르 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이블은 수메르신화에 그 기원을 둔다"라는 내용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수메르에서 발원한 바이블 이야기들을 철저하게 메소포타미야 '지역' 신화로 다루고 있습니다. 야훼의 기원, 홍수 이야기 등등...언제 시간나면 정리해서 올려드리죠.
그리고 '시간의 풍상'도 지금 책꽂이에 대기중입니다.
눈팅분들을 위해 '문명의 창세기'를 일부 소개하자면,
"하느님이 정말로 나는 스스로 있는 자(I am who I am, 히브리어로 Eyah asher eyah)라고 했을까?....하느님의 목소리는 'Eyah aher eyah, 나는 에야라로 불리는 신이다' 라는뜻이다. '에아'라는 이름은 서부 셈어(즉 히브리어)에서는 '에야'라는 형태를 갖는다. 학자들은 이것이 구약성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장난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다...사람을 창조하고 나중에 지우수드라/우트나피시팀에게 임박한 인류의 멸망을 경고해 준 엔키/에아는 모세의 하느님과 동일하다" p322
즉, 모세와 기독교인들이 야훼로 모시는 창조주는 원래 수메르의 엔키신이라는...^^::
목사님께서 주장하신 바이블 역사성을 증명한다는 '문명의 창세기' 내용은 목사님의 이 글 다음 토론글인데, 게시하겠지요? 기대 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데이비드 롤 의 주장중에서 부분적인 것들을 근거자료로 삼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창조과학회의 창조론을 주장하시려면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과학지식을 능가하거나 버금가는 지식을 가지고 임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나는 복음주의기독인인데 복음주의 기독인은 진화론을 믿으면 안됩니까? 성서에 우주생성시기가 6000 년이라고 써있습니까? 진화를 통해서 신께서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으면 성서에 위배됩니까? 성서에 권위가 떨어집니까? 신을 믿기가 어렵습니까? 위와같은 무신론자들이 와서 이렇게 설치게 만들고 기독교 공격하는것에 빌미를 제공하고 싶으십니까?
창조과학회의 창조론을 주장하시는 근본주의 기독인분들 ,,, 창조론이 아니면 신을 안믿으실 것입니까?
창조과학회의 창조론의 주장은 그 창조과학회의 과학자들이 토론을 하시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헤렘워즈님은 데이비드 롤의 주장에.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한다고 목사님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하신 것으로 아는데 ,,
이곳에 와서 야웨 란 이름의 의미를 눈팅족들을 위해 말을하는데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티사이트나, 무신론자 클럽에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창조과학회의 창조론을 주장하고 있으니 이런류의 자들이
나대고 다니는 것입니다
저는 데이비드 롤의 주장이 학계에서 인정 받고 못 받고를 제기한게 아닙니다.
목사님이 바이블 역사성을 증명한다면서 내세운 서적의 노아홍수, 불꽃섬, 바벨탑 등등의 내용이 사실은 목사님의 주장을 전혀 뒷받침하지 않는 자료라는 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한마디로 목사님이 근거 자체를 잘못 이용했단 얘기입니다.
그리고 안티, 무신론자 클럽에 가서 놀라고 하시는데, 여기가 알 하와시프님이 만드신 카페입니까?
그리고 여기는 안목사님이 기독교에 대해 '변증'하겠다면서 만든 카페아닌가요? 목사님은 변증 하시고, 제가 이의를 제기하면, 목사님은 제가 틀렸다는 걸 또 '변증'하시면 됩니다.
헤렘워즈님의 반론중에는 데이비드 롤의 주장이 학계에서 그리 인정을 못받는 것으로 말한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위에서 밝혔듯이 목사님은 데이비드 롤의 주장중에 부분적인 것들을 근거자료로 삼았다고 볼수있다고 제 의견을 말했습니다. 여기와서 학계에서 인정해주지도 않는 야웨라는 뜻을 함부로 떠들고 다니는 짓은 그 안티사이트나 ,무신론자클럽에 가서 하시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내가 댁보고 여기오지말라고 여기 안 오실분입니까? 내가 운영하는 카페가 아니라고 헛소리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정도 말도할수없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지금 안목사님은 음냐리님과 토론중입니다 왜? 음냐리님과 토론중인 내용을 가지고 님께서
이의를 제기하시고 목사님이 그걸 변증해야 합니까? 지금 음냐리님의 토론상황을 알리고 있는 글에다 왜? 님께서
들어오셔서 변증을 하라는 말입니까? 음냐리님과 토론이 끝났다면 모르겠습니다 주장할것을 주장을 하십시요
부분적인 내용요? 목사님의 글 좀 볼까요?
"고고학자로서 그는 오론테스 강 연안에 있는 카데시에서 '고고학 연구소'의 발굴 작업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현재 학제학 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이 책 '시간의 풍상'을 근간으로 한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3부작 '파라오와 왕들'의 캐스터를 맡아 이로써 국제적인 찬사를 받은 바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러한 믿을 만한 저자가 쓴 믿을 만한 이 고고학 저서에는
구약성경의 역사성에 대한 다음과 같은 놀랄 만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중략)
" 이뿐만 아닙니다. 동일한 저자가' 해냄' 출판사에서 또 다른 유명한 책을 펴냈는데, '문명의 창세기'라는 책입니다.
창세기는 한낱 신화에 불과하다는 기존 학계의 판단을 뒤집은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고고학적 증거들을 보고합니다.
-마침내 에덴 동산의 정확한 위치가 발견되었다.
-창세기 주인공들의 존재가 고대 기록에서 확인되었다.
-'노아의 방주'의 상륙지는 쿠르디스탄에 자리잡고 있었다.
-바벨탑의 정체가 메소포타미아의 지구라트에서 발견되었다.
-페르시아만의 모래섬에서 파라다이스가 발견되었다.
-초기 파라오들의 신비로운 기원이 밝혀졌다.
-이집트 신화 속의 원시 무덤이 발굴되었다."(계속)
- 파라오들의 영원한 안식처, 불꽃섬의 위치가 발견되었다. "
목사님은 데이비드 롤을 "저명한 고고학자, 런던대학 이집트 학위, 학술지에 수많은 논문발표, 저널 편집장, 국제적 찬사를 받은 다큐멘트리 캐스터...그리고 이렇게 믿을 만한 고고학자 쓴 '문명의 창세기'" 라고 저자를 소개했었지요.
저런 정도의 저자에 대한 신뢰를 보여줌과 동시에 그 책 내용을 목사님 자신이 주장하는 '바이블의 역사성'을 증거한다면서 가져 오셨는데...부분적인 근거로 삼았는지 어쩐지는....알아서 판단하십시요.
그리고, 이런 저의 반론 제기에 대해 제가 틀렸다면, 목사님이 반론을 펴시면 되는겁니다.
왜 음냐리님과의 토론 내용에 토를 다냐구요? 토를 달면 안 됩니까? 그럼 같은 논리로, 님은 제가 목사님에게 하는 이의 제기에 님은 도대체 왜 토를 다시나요???? 제가 목사님 글에 이의제기 하는게 못 마땅 하시면, 님도 저의 글에 토를 달지 마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게다가, 님도 역시 마찬가지로 목사님이 다른 이의 글에 창조과학회 주장을 이용한 것을 두고 님 자신도 목사님에게 이의제기를 하셨습니다. 왜 하신건가요?
맞습니다. 님이 나가란다고 나가진 않을겁니다. 주인장은 따로 있는데, 들어온 손님이 다른 손님을 나가라 마라?
님이 인용한 것이 맞는다면 데이비드 롤의 주장중에 일부를 근거 자료로 삼았다고 보여집니다 님이 쓴것을 봐도
님도 확실히 결론을 못내리고 있네요,, 뭘 알아서 판단을 하라는 것입니까? 제가 그 토론을 안보고 있는 줄 압니까?
그리고 님의 마지막 글은 저와 말장난을 하시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왜? 내가 한 말을 꽈서 님맘대로 해석하시고 주장하십니까? 되도않는 짓하지 마십시요.
창조과학회의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들에 대한 제 반대적인 의견을 말했을 뿐이고 님처럼 그것에 대한 어떤 설명을 원한것이 아닙니다 . 말귀나 제대로 알아듣고 트집을 잡으십시요
그리고 손님이라니 기독교 타도와 전복을 위해 헛소리를 하고 다니시는 분을 ,, 누가 손님으로 생각을 한다고,,
여기는 님들같은 안티들은 누가 손님으로 대접을 할까요?
안티들은 기독교에 붙어서 기생하겠지만 기독교는 당신들이 굉장히 불필요한 존재라고 보는것입니다
어디서 손님으로 대접을 받으시려고 하시나요?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제가 안티를 대하는 입장에 대하여 지적사항이 있다면 말씀해주셔도 좋으며 , 해주시길 바랍니다
창조과학 언급은 반대 의견일 뿐이다? 이 카페는 목사님이 '기독교를 '변증'하겠다고 만드신거 아닌가요? 그럼 변증 하시면 됩니다. 님이 나서서 변증을 요구하는 사람에게 이래라 저래라...는 주제넘어 보입니다.
기독교 타도와 전복? 사실을 사실대로, 근거를 가지고 주장할 뿐입니다.
헛소리? 그 근거가 헛소리라면 그걸 반박하시면 됩니다. 그런 근거를 반박을 못하고 전복이 되든 말든은 제가 알 바가 아닙니다. 저는 사실을 사실대로 확인코자 하는 뿐이니까요.
헛소리를 무슨 수로 반박을 하라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야웨란 뜻이 나는 에야라는 불리는 신이다 이런것들을 누가 인정을 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당신이 주장하는 것들에 대하여 다 변증을 해야된다는 것입니까?
도대체 님들은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까? 기독인들이 님들이 주장하는것에 다 반박하고 변증을 해야한다는 것입니까? 뭔가를 심히 착각을 하시고 사는 분 같습니다. 헛소리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장한게 아니지요. 말을 지어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 책은 목사님이 자신의 주장 근거로 내세운 책이고, 그 고고학자는 아주 믿을만 하다고 한 학자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언급한 저 내용은 저 책의 '전부' 입니다.
그 책이 어떤 주장을 하는지 야훼의 어원에 대해 그 고고학자가 한 내용을 맛뵈기로 보여 준 것입니다. 궁금하시면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목사님의 언급한 내용이 그 책의 일부인지, 전부인지 말이지요. 저는 전부 읽었습니다.
애초에 목사님 자신의 주장 근거로 내세운 책의 선택이 잘못된걸 지적한게 헛소리입니까? 아니면, 그런 책을 내세운 목사님이 헛소리입니까?
글쎄요,, 말을 지어내고 있는 사람은 님입니다 제가 님에게 언제 그것을 가지고 헛소리라고 했습니까?
말장난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저는 dega님이 데이비드 롤의 주장중 일부를 근거로 제시했다고 봤습니다
님과 저의 생각은 일치하지 않아 보입니다 ,, 그리고. 데이비드 롤과 데이비드 롤의 주장을 이미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목사님이 그 학자의 주장중 일부분을 근거로 제시했다고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학계에서 학자와 책이 인정받는다고 해서 그 학자의 주장하는 모든것들이 다 인정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정설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도 그 학자가 주장하는 것이 무조건 다 틀리다 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난 주제 넘지만 목사님이라 해서 틀린소리라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지 제 반대의견을 필것이니까
그런식으로 당신이 한일을 목사님과 비교해가면서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이 언제 나는 에야라 불리는 신이라고 하면서 야웨의 기원을 설명했고 근거로 삼았습니까?
목사님이 주장하지도 않은것들을 이곳에 쓰면서 무슨 소리를 하고 계십니까? 허튼소리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은 목사님의 글에 대해 언제든 반대의견의 필 것이라고 하면서, 왜 저는 목사님의 글에 반대 의견을 달면 안됩니까? 님은 단순한 그냥 반대 의견 개진이고, 남은 토론에 끼여들기 입니까? 참 이상하군요.
그리고, 그 '일부'라는 말인데요, 롤의 책 내용에 수도없이 수메르 신화 내용 나옵니다. 그 수메르신화와 구약을 비교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그 책의 대표적인 내용 일부가 바로 야훼의 어원에 대해서 롤이 주장한 내용입니다. 어떤 책인지 단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그 문장을 인용했습니다.
이렇게 전혀 자신의 주장인 인류역사 6000년 주장에 맞지도 않는 걸 목사님은 자신의 주장 근거로 삼았다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애초에 저는 목사님이 올리신 글에 댓글로 반박했습니다. 못마땅하고 반박할 일이 있으면 목사님이 하시면 됩니다.
헤렘워즈님은 바보가 아니신가 합니다. 내가 목사님의 반대의견을 필것이라고 했다고 , 님이 반대 의견 피면 안될게 뭐냐고요? 뭔소리요? 술먹고 글쓰시요? ㅋㅋㅋ 성서의 역사성을 증명하는것과 지구역사 6000년의 개념은 틀리다고 봅니다 . 그리고 나는 댁이 목사님의 의견에 반대한다고 댁한테 뭐라한것으로 기억하지 않는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요? 왜? 자꾸 말을 님맘대로 꽈고 그럽니까? 머리가 나쁜거요? 양심이 덜 됬소 ? 아님 둘 다 입니까?
헛소리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뒤에다 뭔소리를 해놓는 겁니까? 대화가 진행될때도 아니고,, 뭐하는겁니까?
음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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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합리성과 역사성의 근거로 기독교 창조의 야훼 신을 정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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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차기] 틀린 내용들 --> 이 내용은 토론의 내용이나 위 글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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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하나씩...
음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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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본문 내용 처음 부분 부터
안환균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145
[참고자료] 누가 신을 만들었는가? --> 35번 글입니다.
음냐리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tema&wr_id=1150
[참고자료] 오랜 지구론 vs 젊은 지구론
안목대비가 음냐리님이라면 참 우끼는 것이 말입니다
토론의 원본들이 지금 님들의 사이트에 차곡차곡 저장되고 있는데 뭘 그리 근심을 하는지?, dega 님이 자신에게 유리한 자료만 퍼온다고 해도, 원본은 댁에게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하시고 계신 이유는 토론의 상황을 알리려는 의도 보다는
내 생각하는바, 자신을 알리고 싶은 심리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