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3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2015년 5월3일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이 금정구 스포원 실내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일요일, 400여명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져, 미사와 레크레이션과 다양한 재미있는 코너들이 준비 되었습니다.
찬조해 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천주교 부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천주교 부산교구 경제인회
-호계성당 주임신부님
-부산가톨릭농아인선교회장 이경희요셉
-민락성당
-서면성당 사회복지분과
* 행사 사진 이모저모 입니다. 영상도 준비되는데로 올리겠습니다^^

항상 무슨 행사를 하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분들이 계심을 기억합니다.

행사 준비가 되어 있는것은 당연하지만, 당연히 해야할 사람들이 하는것이 아니라, 봉사자들의 땀으로 만들어집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는 미사를 시작으로 행사를 시작합니다.

비오는 날이었는데 실내 체육관이라서 전혀 지장없이 행사를 할수있었답니다. ^^



가톨릭대학교 자원봉사도우미들~~! 맘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미사 전례에 음방 봉사로 '하늘씨앗'팀에서 봉사해주셨습니다.

참여자들 이모저모 사진입니다. ^^ (이모랑, 저모(?) ㅋ)






신부님들과 수녀님, 수화봉사자, 도움주신분들 모두 미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화로 이런저런 회의를 하는것을 봤는데, 수화를 잘 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무슨이야기일까? 참 궁금했습니다. ^^

미사전례 전체를 수화로 동시 통역해주시는 봉사자분과, 김병수 사회사목국 부국장 신부님!~~^^

진행은 전문 진행자 같으신 인상현 차장신부님^^










시각장애가 있으시지만, 오히려 독서말씀을 또박또박 이야기 해주셔서, 더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목소리를 어찌나 맑으신지.. ;;



김영환 국장 신부님 강론. 미숙아로 태어난 동생을 같이 태어난 쌍둥이 언니의 손길로 회복이 되어가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우리의 마음이 그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진만 보면 남자분들의 참 친해 보인다 싶습니다만, ^^ 미사중에 한분이 기분이 좋으신지 업되는것을 세명의 선생님들이 팔다리를 잡고 말리고 있는 장면입니다. ^^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웃으면서 엉켜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전례옷 갖춰 입고 수화로 기도하는 모습은 천사들 같습니다. ^^




여거기관들이 경품으로 주신것과 많은 도움주신 분들의 도움으로 경품을 준비하였습니다. 한가득이네요. ^^








기관명 상장수여도 있었고요

사진들이 비슷비슷 해보이시겠지만, 당사자 한분한분께는 소중한 사진이 되실듯 하여, 올립니다. ^^ 이해바래용

더 많은 사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