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희로애락을 즐기며,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려는
예비 사회사업가 임성훈입니다.
이번 여름, 이웃간의 정이 넘치는 대전 추동의 <호숫가마을 도서관>에서 한 달 반 동안 살며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합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3학년 임성훈입니다.
낭만을 좋아하고 사람답게 사는 것을 찾아 떠나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직접 시도하며 배우는 것을 즐기고, 그 경험을 토대로 다른 사람들과 나누거나 돕기를 즐거워합니다.
아직도 잘 모르고 배울 것이 수두룩하지만,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고 싶어 호숫가마을도서관 단기사회사업에 지원했습니다.
관장님과 권민정 선생님, 함께하는 추사팀 동료들, 호숫가 마을에서 만날 이웃분들과 아이들까지.
수많은 이들에게서 다양한 저마다의 사람살이를 배우고, 더불어 살며 희로애락을 즐기고 싶습니다.
여러 감정이 오갈 한 달간의 단기사회사업, 즐겁게 하겠습니다.
[군산대학교 임성훈 실습지원사]
단기사회사업 담당 사업 소개
(작성중)
단기사회사업 활동 기록 모음
(작성중)
첫댓글 좋아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올해는 추동 호숫가마을에서 하시는군요. 응원합니다.
더숨에서부터 지켜봐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성훈이 파이팅 ~!!
고마워 형 ㅎㅎ 열심히 해볼게! 저도 사랑합니다잉
온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울 나눔팀 동기가 응원해주니 든든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