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2010.02.23(화),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요지>
(…) 너와 나의 차이가 어디에 있느냐? 그걸 몰라, 사람은. 다 안다고 하지만. 숨을 쉬면 ‘후우우우’ 내쉬는 게 먼저야, 들이쉬는 게 먼저야? 그걸 사람들은 몰라요. 들이쉬었다고 해서 살아있는 게 아닙니다. 내쉴 수 없으면 그 끝이야, 들이쉬면 끝입니다. 들이쉬기 전에 내쉬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보통이 아니지. 그건 의학계도 설명이 안 되는 거예요.
숨은 들이쉬기 전에 내쉬는 게 먼저다
금년에 내가 처음으로 음력 양력을 전부 통일시켰는데 양력을 취급 안 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데 세상은 그걸 몰라요. 어떻게, 어떻게 정월 초하루가 하루 돼야 돼? 어떻게 돼서.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오전이야, 몇 시 먼저야?
밤 중에 우리 3시가 됐으면 3시가 되면 해가 이쪽으로 자기 방향 궤도를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궤도를 돌아, 하나님이 가는 궤도가 있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꼭대기에 올라가서 바쁜 길을 알지. 이명박 대통령을 너희들이 가르쳐? 너희들이 가르쳐야 돼. 지금 공주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금년에 처음으로 음력과 양력을 음력으로 통일시켰다
박근혜, 박근혜와 전부 다 이게 이명박과 어떻게 원수가 아니냐? 이게 한 배속에 한 패 가운데 앞뒤에 연결된 친구야, 친구. 한 끝에 달렸어, 한 끝에. 원수가 어디에 있나? 의사들 내가 무시 안 합니다, 의사들. 의학을 내가 지금 공부하려고 그래. 80세까지 병원에 안 간 기록이 저 지금….
내가 죽을 사지(死地)에서 몇 번이나 살아났어요. 그걸 어떻게? 한 분을 아는 그 길이 어떻다는 걸 아니까 세상은 모르지만 그 고개를 넘었으면 새로운 광야천지야. 이러한 사람들은 다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군대에 가서 교육을 하면 사지에서 살아남아서 그래 가지고 또 어디 소련에 가서, 소련에서 무조건 최후에는 소련이 가만히 두려고 그래?
래버런 문 잡아 죽이려고 하는 계획이 벌써 수십 전인데, 거기에 건너가서 큰소리하면 가만히 둬? 집어치우려고 해도 집어치우지를 못해. 왜? 그 뒤에 달린 사람들이 자기들 세계의 이상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거든. 중국은 중국 자체가 이 사람을 잡아 죽이려고 해도 소련이 잡아 죽이지 못해.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레버런 문이 누구인 줄 알아,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밤의 세계가 있고, 어두운 세계가 무한 세계가 여기에 있잖아요. 그 세계가 누가 주인이냐 이거야. 하나님이 보게 되면 지금 어디에 나서지 못해. 밤에 꼼짝 못하고 있잖아. 악한 사람, 선한 사람, 선한 사람보다 악한 사람이 많은데 왜 악한 사람들을 둬 두고, 선한 사람을 둬 두고 돌아다니면서. 그 선이 먼저야, 악이 먼저야?
예를 들면 선의 경계선이 어디냐 이거야. 세 손가락의 어디가 주인이냐 이거야. 이렇게 전부 다 왜 이 손가락이 이렇게 따라가야지 이렇게 안 오느냐 이거야. 천년만년 가더라도 이건 이렇게 돼. 어린애가 복중에서 이렇게 하고 어 왜 이렇게 하지 않고, 나와 가지고 이래야 되느냐 이거야.
어린애 손이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 밤낮이, 경계가 다르다 이거지. 그 밤이 먼저냐 그 경계를 몰라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오늘 하루가 정월 초하루가 되나? 이 세계 지구성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똑똑한 시간에 ‘땡’ 12시이면 그것도 시작한 그 시작을 모르지. 12시간 차이의 그걸 깨 가지고 말이야, 13시간 차이 넘고 가야 13시간 그걸 어떻게 맞춰?
하나님이 어디 나서지 못하고 밤에 꼼짝 못 하고 있다
양력과 음력과 맞추려고 하잖아. 단, 십, 백, 천, 만입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 아시죠, 가감승제? 「가감승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석준호)」 그 보라고요. 누가 하나야? 하나님이 하나라면 말이야, 하나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하나님이 어디에 갔어? 보라고요. 하나에다가 플러스(+) 하나 하면 둘입니다.
하나에다가 더하기 하나 하면 없어져요. 하나님이 어디 갔어? 「빼기 하나님.」 없어져요. 영(0)이야, 영. 거기에 있게 되면 영점 중에 세 번 삼 사 십이(3⨉4=12) 네 번 가면 없어집니다. 그 수리도 그렇게 세워야 돼요. 가감승제를 누가 결정했느냐? 하나님도 가감승제를 마음대로 못 하고 있잖아.
하나님도 가감승제(加減乘除)를 마음대로 못 하고 있다
그다음에 ‘승’은 말이야, 하나에다가 하나는 뭐예요? 「일.」 일이지만 하나에다 승, 둘 하면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다가 승, 셋 하게 되면 하나는 없어지고, 셋만 남아요. 하나님은 어디 갔어? 심각하게 생각해.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야. 가감승제. 플러스는 플러스를 중심삼고 2대는 입체에 가까운 것이 하나에 셋을 하고, 그다음에 이것이 넷, 다섯이 되어 가지고, 이게 없어지고 처음이 없어지고, 셋만 남아. 이게 뭐야, 이게?
이 주인이 누구야? 하나에 셋을 하게 되면 셋이 주인입니다. 없어졌어. 어디 갔어? 밤이 없어졌어, 밤이. 밤이 없어졌으니, 밤이 없어졌으니 낮만이 아니야. 낮의 세계를 밤을 어떻게 잡아 치우라는 거야? 전부 다 영원히 해결돼요. 365일 그냥 그대로 되는 게 아닌데, 몇천 만년. 몇억 1초만 틀려도.
왜 하나님이 없어져. 또 살아나, 나타났다가 없어졌다가 그래? 「회장님, 준비 지금 시작할까요? 총재님, 먼저 옷부터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으셔야 되거든요.」 하나님이 말하는데 왜 잡혀….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쪽으로 오시겠습니까?」 그 내가 이 그런 말을 해서 안 됐어요. 「아니요, 아니요.」(아버님께서 건강 검진받으시러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