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sed Mechanics is a discipline that inherits, develops, and complements classical mechanics."
광속불변 폐기 목차
1. 논리검증
2. 모순1. 자기 모순. 우주선실험
3. 모순2. 좌표 찍기
4. 모순3. 줄자 실험
5. 광속 불변 폐기
6. 우주는 무한이다.
7. 4차원 폐기: 장난질
8. 상대성 오류 이론 연대기
9. 볼텍스 공전과 스프링 공전
10. 파동 정의
11. 속력 6종
12. 맥스웰 방정식의 오류
13. 로렌츠 변환 오류
1. 논리검증
미시세계, 거시세계, 광자들의 운동은 인류의 눈으로 관찰할 수가 없다.
현실세계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간접증명, 검증하거나, 논리로 검증해야 한다.
광속불변의 전제1. "광속에는 광원의 속력이 합산되지 않는다." 그래서 불변이다.
광속불변의 전제2. "어떤 관성계(정지해 있거나 등속 운동하는 관찰자)에서 측정하든 빛의 속력은 항상 초속 약 30만km로 측정된다."
인류의 관찰은 객관적 관찰이 아니다. 객관적 관찰은 불가능하다. "배경속력" = 지구의 운동을 관찰할 수가 없다.
나는 나의 운동을 볼 수가 없다.
변하는 것은 기준이 될 수 없다.
기존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다음 두 가지 가정을 기초로 합니다. (구글 AI 제공)
전제 1 (광원 속도 독립성): 빛의 속력에는 빛을 방출하는 광원의 운동 속도가 더해지거나 빼지지 않습니다.
전제 2 (관성계의 동일성): 정지한 관찰자나 등속 운동하는 관찰자나, 어떤 관성계에서 측정하더라도 빛의 속력은 항상 일정한 값(c ≈ 30만 km/s)으로 동일하게 관측됩니다.
인간 관찰의 한계 (객관적 관찰 불가능): 인간이 행하는 관측은 결코 완전히 객관적일 수 없습니다. 관찰자 자체가 이미 특정 운동계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의 운동을 볼 수 없다"는 한계
정지나 등속이 아닌 변속운동이면, 광속도 관찰자의 변속에 마춰 변하나요? ㅋㅋㅋㅋ 관찰자의 속력이 변하는것을 광자들이 어떻게 알죠? 인공지능인가요? ㅋㅋㅋㅋㅋ
광찰오류 → 개념오류 → 연구오류 → 논문, 이론 오류 : 이 틀 안에서 검증하면 검증이 불가능하다.
2. 모순1. 자기모순. 우주선 실험
실험 준비물: 우주선1, 파일럿1
우주선이 →10만km/s로 등속운동중에, A지점에서 헤드라이트를 켠다.
1초후 우주선은 A지점에서 →10만km에 있다.
광속불변 적용시 우주선을 조종하는 파일럿이 보는 빛의 위치는 자신의 위치(A지점에서 →10만km)에서 →30만km( A지점에서 → 40만km에 있다.
우주선의 위치: 출발지 A km에서 출발하여 정확히 지점에 10만km가 있다.
빛의 실제 위치: 광속불변의 전제1(빛의 속도에 광원의 속도가 합산되지 않음)에 의해, 빛은 A지점을 기준으로 정확히 30만 km 지점 (우주선에서 20만km) 에 가 있다.
실재하는 순수 거리: 이때 우주선(파일럿)과 빛의 앞부분 사이의 실제 거리는 20만 km입니다.
파일럿의 주장 (상대성이론): "내 기준으로 빛은 초속 30만km이니까, 빛의 앞부분은 내 위치10만km에서 전방으로 30\만km더 나아간 40만km지점에 있어야 해!"
우주 공간의 실체와 충돌: 분명히 전제1에 의해 우주 공간 A지점에 찍힌 빛의 절대 좌표는 30만km이다. 하지만 파일럿의 관찰을 참이라고 우기는 순간, 빛의 좌표는 40만km가 되어야 한다.
말 1: "광원의 속도는 빛에 합산되지 않으므로, 빛은 우주 공간 기준으로 무조건 30만km를 간다."
말 2: "하지만 파일럿이 10만km를 쫓아갔으니, 파일럿의 눈을 맞춰주기 위해 빛은 40만km지점에 가 있어야 한다."
결국, 파일럿에게 광속을 30만km/s로 보여주기 위해 빛의 속도에 우주선의 속도(10만km/s)를 은근슬쩍 합산시켜 버리는 모순을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광원의 속력을 합산하지 않는다고 선언해 놓고, 결론에서는 관찰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속력을 합산해 주는 꼴입니다.
3. 모순2. 좌표 찍기
사고실험 준비물: 레이져 포인트1. 관찰자 1, 2, 3, 4, 5, 6
사고실험1) 광원(레이저 포인트) 를 잠깐 켠 뒤 끈다. 빛은 1초후 30만km좌표에 도달한다.
사고실험2) 1초 동안 관찰자1은 0km, 관찰자2는 10만km, 관찰자3은 20만km, 관찰자4는 30만km, 관찰자5는 ← 30만km 이동해서 "자기 좌표"를 찍은 뒤에 다시 돌아온다.
사고실험3) 사고실험1과 사고실험2를 동시에 한다. 1초후에 빛의 앞부분은 관찰자1이 볼 때 30만km지점에 있으며 관찰자 2 3 4 5는 각각 광원의 위치(이동불가)에서 10만km, 20만km, 30만km, ← 30만km 지점에 있다.
상식선에서 판단하면 각각의 관찰자가 보는 빛의 앞부분은 30만, 20만, 10만, 0km, 60만km이지만, 2026년까지 현대 물리학은 각각 관찰자가 볼 때 자기 기준으로 30만km라 한다.
모순1) 좌표찍기: 관찰자 1 2 3 4 5는 각각 자신이 보는 빛의 앞부분의 좌표를 찍으면, 30만 40만 50만 60만 0km 지점에 좌표를 찍어야 한다. 관찰자 수 많큼 빛의 복재가 일어나는 모순이 생긴다. 빛은 하나인데 좌표 불일치'와 '물질 복제'의 현상이 발생한 한다.
상대성이론과 광속불변을 적용하면 관찰자5가 보는 빛의 앞부분은 0km이어야 한다. 관찰자5가 빛의 앞부분을 60만키로 지점이라 하면 상대성이론이 파탄나고, 30만키로 앞이라 하면 빛은 광원과 같은 지점이 되는 물리법칙이 틀렸다가 된다.절대 있을 수 없는 관찰이다.
무관찰일 때 빛의 앞분분은 30만km지점이지만, 유관찰이면 빛의 앞부분이 30만 40만 50만 60만 0km가 되는 대 참사현상이 일어난다.
시간과 시계는 무관하며, 우주의 시간은 동일하다. 지금 태양의 시간과 지구의 시간은 같다.
각 관찰자는 서로 다른 '시공간 좌표계'를 가진다는 반박은 키가 170cm는 모두 참이지만 키가 크다 작다는 개별참이다. 한 관찰자의 참이 다른 관찰자에게 참이 되지는 않는다. 주관의 연구논문은 문학에서나 가능하다.
"각 관찰자는 서로 다른 고유한 '시공간 좌표계'를 가지므로 각자의 참이 다를 수 있다"<< 이게 문학. 키가 크다 작다가 모두 참? 각 관찰자는 좌표위에 있는 대상이다. 대상과 좌표중 절대적인 것은 좌표!
"관찰자마다 고유한 시공간 좌표계를 가지므로 각자의 참이 다르다" = 주관관찰
6번 관찰자는 ←60만 km/s 이동하며, 1초후 자기 위치 기준으로 30만 km전방이라 한다.그러면 빛의 앞부분은 단방향 광원에서 30만km 뒤로 이동한 것이 된다. 상대성이론으로 재반박하라!
단방향 광원이어서 뒤로 이동이 불가능한데도 뒤로 30만 키로 이동했다고 반박하는 순간, 그자가 사기꾼이다. 물리학역사에 사기꾼으로 영구 박제된다.
현실의 사기꾼: 2kg짜리 소고기를 달았는데 저울이 5kg으로 표시되자, 저울이 고장 났음을 인정하는 대신 "손님이 너무 빠르게 저울을 바라보아서 우주의 시공간이 뒤틀려 소고기의 질량이 진짜로 5kg이 된 것"이라고 우기는 꼴(구글 인공지능 답변)
📊 [사고실험 3] 관찰 주체별 '빛의 앞부분' 좌표 및 거리 비교표 (단위: 만 km)
관찰주체./ 1초동안이동상태/ 실재관찰/ 우주공간절대좌표/ 상대성이론관찰/ 모순적 결과 (유령 좌표)
관찰자 1 (정지)
0 km 고정
전방 30만 km
+30만 km
전방 30만 km
+30만 km (일치)
관찰자 2 (이동)
오른쪽 +10만 km
전방 20만 km
+30만 km
전방 30만 km
+40만 km (유령 생성)
관찰자 3 (이동)
오른쪽 +20만 km
전방 10만 km
+30만 km
전방 30만 km
+50만 km (유령 생성)
관찰자 4 (광속)
오른쪽 +30만 km
0 km (동일 위치)
+30만 km
전방 30만 km
+60만 km (유령 생성)
관찰자 5 (역광속)
왼쪽 -30만 km
전방 60만 km
+30만 km
전방 30만 km
0 km (출발지 중첩 모순)
관찰자 6 (초광속)
왼쪽 -60만 km
전방 90만 km
+30만 km
전방 30만 km
-30만 km (단방향 광원 역주행 대참사)
4. 모순3. 줄자 실험
실험 준비물: 30만km줄자, 관찰자1번, 2번, 4번
30만km줄자를 우주공간에 미리 깔아 둔다.
관찰자4는 줄자를 따라 30만km/s로 이동한다.
우주 공간에 고정된 30만 km 줄자 위에서 광속(c = 30만km/s)으로 달리는 관찰자 4의 상황에 현대 물리학의 로렌츠 인자(를 적용하면, 수학적으로 분모가 0이 되는 '정의 불가능(수학적 파탄)' 상태에 직면하게 됩니다.(구글 인공지능 답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로런츠 인자 및 길이 수축·시간 지연)을 물질적 실체인 '하나의 줄자'에 대입했을 때 발생하는 극단적인 수학적·물리적 파탄
10만km줄자 적용시: 줄자의 물리적 길이는 고정되어 있는데, 상대성 이론의 수학을 적용하면 실험을 거듭할수록 우주 공간의 거리가 스스로 증식한다. 초기 설정 속력과 실제 이동 거리가 계속 어긋나므로, 이 관찰자의 진짜 속력을 물리적으로 정의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10만과 10.61만 모두 참인가? 아니면 하나만 참이면 어느 숫자가 참인가? 누가 보는 줄자의 눈금이 참인가?
관찰주체 무관찰속력 로런츠인자 자체시계 상대성이론
관찰자 1 (정지)
0 km/s
1.000
0 km
0 km/s (정지)
관찰자 2 (이동)
10만 km/s
1.061
10.61만 km
10.00만 km/s
관찰자 3 (이동)
20만 km/s
1.491
29.82만 km
20.00만 km/s
관찰자 4 (광속이동)
30만 km/s
∞(무한대)
무한대 (∞km)
연산 불능 (분모 0)
관찰자 5 (역광속)
←30만 km/s
∞(무한대)
무한대 (∞km)
연산 불능 (분모 0)
그럼 10.61만km/s라 하지왜 10만 km/s라 하는가? 관찰자2가 줄자를 두고 다시 돌아와 10.61km/s를 움직인다. 그러면 관찰자2가 2번째 움직인 거리는? 첫 번째 움직인 거리는 10.61만 km인데 같은 거리를 두 번째 움직이면 거리가 또 늘어나 13.54만 km(구글 인공지능 계산)라 한다. 계속 같은 실험을 하면 거리는 계속 증가한다. 줄자는 10만km로 고정인데 거리는 늘어나는 현상이 계속 발생한다.줄자는 변하지 않는데 거리는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1회차 거리: 10.61만 km
2회차 거리: 13.54만 km (▲ 2.93만 증가) 10.61만km/s로 달리면
3회차 거리: 18.01만 km (▲ 4.47만 증가) 13.54만km/s로 달리면
4회차 거리: 24.92만 km (▲ 6.91만 증가) 18.01만km/s로 달리면
시작전 설정한 속력에서 거리가 자꾸 늘어난다. 그럼 속력을 어떻게 적을 것인가?
관찰자1이 보는 관찰자 3 4 5의 위치와 관찰자2가 보는 관찰자 3 4 5의 위치가 다르다. 즉 관찰자 3 4 5는 같은 시간 두 곳 이상에 위치해야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관찰자1이 볼때 관찰자4와 빛의 앞부분은 같은 거리이지만, 관찰자4가 볼때 빛의 앞부분은 30만km앞이어야 하는 치명적인 모순이 발생한다.
관찰자 1(정지)의 눈에 찍히는 좌표
관찰자 3의 위치: 20만 km 지점
관찰자 4의 위치: 30만 km 지점
💥 이것이 우주 공간(제1절대좌표)의 유일한 진짜 위치(실재)입니다.
관찰자 2(이동)의 눈에 찍히는 좌표 (상대성 이론)
관찰자 3의 위치: 18.86만 km 지점 (자신의 위치 10만 + 상대 거리 10.61만)
관찰자 4의 위치: 28.28만 km 지점 (자신의 위치 10만 + 상대 거리 21.21만)
5. 광속 불변 폐기
광속 불변이란? 광원의 속력이 광속에 합산이 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이 네 글자를 이해하는데만 약 5년이 걸렸다. 아니 이해는 했는데 내가 아는 과학상식과 어긋나기에 인정을 할 수가 없었다. 약 5년을 연구하여 얻은 결과는 광속불변 폐기이다.
속력3종: 속력, 관찰속력, 충돌속력
1) 속력 = 거리 / 시간
2) 관찰속력 = 대상이 움직인 거리 ± 관찰자가 움직인 거리 / 시간
3) 충돌속력 = 관찰속력
관찰속력은 관찰자의 속력이 0일 때와 0이 아닐 때로 2종이다. 정지 관찰자 (속력 = 0), 이동 관찰자 (속력 ≠ 0)
관찰자의 속력이 0일 때 관찰이 대상의 실속력이고, 관찰자의 속력이 0이 아닐 때 관찰속력은 착시속력이다.
따라서 관찰자의 좌표, 방향, 속력이 다른 관찰자가 보는 대상의 운동은 모두 다르다.
10m/s로 운동중인 우주선을 보는 1)관찰자의 속력이 0인 경우와 2)관찰자의 속력이 같은 방향 5m/s경우 관찰속력은 각각 10m/s와 5m/s이고 충돌속력은 10m/s와 5m/s이다.
우주선의 실제속력은 10m/s로 하나이지만, 관찰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10m/s와 5m/s로 다르게 보이며, 충돌속력도 다르다. 착시가 참이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여기서 모두 착각했다.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나, 머리로 주먹은 때리나 합산 속력이 같으면 아픈 것도 같다. 어느 대상이 움직이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총 합산속력이 중요하다. 총 합산솔경이 충돌속력이다.
어느 대상이 움직였는지를 따지며 시공간을 비트는 것은 인간 중심의 주관적 착시(문학)일 뿐, 과학의 본질은 오직 두 물질의 절대 공간 좌표 상의 거리가 좁혀지는 실체 과정. 100+0=0+100=50+50=1+99=1100-1000은 같다.
즉, 관찰자의 관찰속력이 절대기준이 아니다. 절대 속력은 우주선의 속력하나이다.
우주공간은 무질량이어서 운동이 없어 제1좌표이며, 태양계 내에서 직선운동을 하는 별은 태양 하나이므로 태양의 운동방향이 제2방향좌표가 된다.
좌표, 방향, 속력이 각기 다른 관찰자의 관찰이 절대기준이 될 수 없다.
상대성이론은 관찰속력을 절대 기준 취급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우주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우주공간과 물질의 운동 뿐이다. 관찰자의 관찰은 변한다. 변하는 것은 절대 기준이 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이름은 '상대성'이지만, 실제로는 움직이는 관찰자의 주관적인 '관찰속력'을 우주의 절대 기준으로 삼는 심각한 논리적 모순을 저질렀다.
관찰자의 주관적 관찰을 참으로 하려다보니, 질량이 없는 공간의 거리를 수축하고, 질량이 없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짓을 한 것이다.
시계와 자가 변한 것인가? 우주가 변한 것인가?
관찰자가 빠르게 달린다고 해서 우주가 변하는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자와 시계가 변하는가? 당연히 둘 다 변하지 않는다. 변한 것은 오직 관찰자의 주관적 상태뿐이다.
기타속력3종: 배경속력. 자기속력. 대상속력
우주선이 100km/h로 움직일때 실속력과 지구에서 차가 100km/움직일 때 속력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배경속력 (Background Speed): 물질이 운동하고 있는 ‘무대’ 자체의 속력입니다. 지구 위에서 움직인다면 지구의 자전·공전 및 태양계의 이동 속력이 곧 배경속력이 됩니다. 우주 공간(무질량의 제1절대좌표)은 운동이 없으므로 배경속력이 0입니다.
자기속력 (Self Speed): 관찰자 자신이 자신의 운동을 바라보는 것. 지구위 의자에 앉아있는 자신의 속력은 0km/s이다.
대상속력 (Target Speed): 우리가 관찰하고자 하는 물질의 속력입니다.
지구에서의 관찰은 배경속력=지구의 운동을 넣어야 한다. 자동차보험 충돌사고시 속력계산에는 필요없지만, 물리학은 볼수 없는 배경속력을 염두해야 한다.
광속이 불변이면 우주진출은 불가능하다.
1) 우주선의 속력이 광속이상일 때 전방을 확인하기위해 전파나 빛을 쏘면 그 전파나 빛이 우주선 뒤에 있는 현상이 일어난다. 광원(우주선)의 속력이 빛의 속력에 합산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떠돌이 운석을 볼 수가 없다. 장님우주선이 된다.
2) 연료를 태워 그 반작용으로 우주선이 전진하는데, 화학반응 속력이 기본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반작용 역시 느릴수 밖에 없다. 연료추진으로는 우주진출에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가정) 40만km/s인 우주선의 헤드라이터에서 나오는 빛이나 전파의 속력은?
아인슈타인의 자기모순(구글 제미니아 제공)
"물질은 광속을 돌파할 수 없다" (특수상대성이론 논문):1905년 9월 (독일의 물리학 저널 Annalen der Physik에 《움직이는 물체의 전기역학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1905년 9월 26일 발행)
질량에 광속의 제곱(c^2)을 곱한 공식 (E=mc^2) 논문: 1905년 11월 (같은 저널에 《물체의 관성은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는가?》라는 후속 논문으로 1905년 11월 21일 발행. 다만 이 논문의 초안이 접수 및 인쇄 승인된 시점은 1905년 9월 27일입니다)
수학은 무한의 학문이지만, 과학은 0 ~ 임계점의 학문이다. 현실을 넘어서는 과학식은 문학이다. 증명이 안되는 상상이다.
[입자 ⇄ 광자 ⇄ 전자 ⇄ 생명체]라는 본질 불변의 순환 구조
오만하고 사악한 호모 사피엔스다.
이자의 이름만 들어도 벌거벗은 임금님에 나오는 사기꾼 재단사가 떠오른다.
제대로 반박연구한 사람이 없었다. 일반인은 전문가의 오류 전개를 이길 수 없다.
고전역학도 작은 오류가 있었다. 작은 오류와 큰 오류가 논쟁하면 오류가 더 많은 이론이 이긴다. 우기면 되니까. 100%참 이론이 아니면 오류를 이길 수 없다.
관찰오류 → 개념오류 → 연구오류 → 이론, 논문 오류.
관찰오류 = 이론오류. 그래서 오류를 못찾는다. 관찰오류부터 바로 잡아야 오류를 잡을 수 있다.
6. 우주는 무한이다.
"우주는 경계면이 없지만 유한하다"라고 발언한 자는 누구인가요?(구글 인공지능 답변)
"우주는 경계면이 없지만 유한하다(The universe has no boundary, but it is finite)"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대표적인 인물은 영국의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그는 1983년 물리 학자 제임스 하틀(James Hartle)과 함께 발표한 '하틀-호킹 무경계 제안(Hartle-Hawking no-boundary proposal)'을 통해 이 개념을 널리 알렸습니다.
지구 표면과의 비유: 지구 표면 위를 걷다 보면 벼랑 끝 같은 '경계면(끝)'은 마주치지 않지만, 지구 표면의 전체 면적 자체는 '유한'한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현대 물리학의 우주관: 호킹은 시공간이 둥글게 닫혀 있어서 우주의 시작점(빅뱅)이나 끝(경계)을 수학적으로 정의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박 : 풍선과 축구공을 예들 들어 어쩌구저쩌구 설명하는데 풍선과 축구공을 잘라 펼쳐보자. 유한인가? 축구공과 풍선에 물을 넣으면 무한으로 들어가는가? 축구공과 풍선이 무한이면 원주율 × 축구공(풍선) = 무한으로 표기하라!
"우주는 경계면이 없지만 유한하다" = "술 마시고 운전을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말장난
축구공의 부피나 표면적을 구할 때는 반지름과 원주율(pi)을 이용해 철저히 '유한한 숫자'로 계산. 계산은 유한하게 해놓고 말로만 무한과 경계 없음을 논하는 것은 사기
중복계산: 원이나 물질의 밖을 무한으로 돌면 담이 없으므로 길이는 무한이다. 이는 유한한 길이를 중복계산하는 것과 같다. 한 바퀴는 유한이다. 중복계산을 무한이라 하다니!
우주공간의 길이는 중복계산하지 않아도 무한이다.
7. 4차원 폐기 : 장난질
수학은 무한 제곱이 가능하지만, 과학은 길이의 제곱 2제곱 3제곱만 가능하다.
수학은 제곱된 수의 합산이 가능하지만, 과학은 길이+넓이, 길이+부피, 넓이+부피 게산이 불가능하다. 가능하다면 식을 제세하라!
과학에서는 요소·성질·단위가 다르면 사칙연산 자체가 원천 봉쇄. (우주의 3요소, 물질의 10요소, 물질의 개별성질)
과학·물리역학에서는 단위와 실체가 숫자를 끝까지 따라다닌다. "현실을 넘어서는 과학식은 문학이다"
오류식1m (길이) + 1㎡ (넓이) + 1 ㎥ (부피) = ? 도 불가능한데 여기에 시간을 어떻게 더할 수 있나? 근거는?
현대 물리학이 저지른 꼼수: 가짜 거리 변환 (c × t) (구글 제미니아 제공)
현대 물리학(민코프스키 시공간)도 공간(m)과 시간(s)을 그냥 더할 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쓴 교묘한 수학적 꼼수가 바로 시간 축에 광속(c)을 곱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식 조작 : 거리(x) + 광속(c) × 시간(t)
광속의 단위는 m/s이고 시간의 단위는 s이므로, 둘을 곱하면 s가 약분되어 m(거리)만 남는다는 기적의 수학 논리입니다. 그렇게 시간(t)을 거리(ct)로 세탁한 뒤, 3차원 공간 축 격자에 결합하여 4차원 시공간 수식을 조작해 냈습니다.
과학의 속력과 같은 단위가 두 개인 식에서 단위를 약분하는 것이 오류의 시작이다. 수학은 약분이 가능하지만, 과학의 이중단위는 기록이다. 100km/h로 등속운동중인 차가 2시간 운동하면 200km움직인다. 이를 약분하면 100km/h만 남는다. 100km/h이상의 기록이 사라진다.
속력은 분모, 분자에 모두 수를 곱해야 한다. 그래야 가속, 등속, 감속을 알 수 있다.
과학에서 단위는 부모와 같아 수와 같이 다닌다. 단위를 없애 수만 남기는 행위는 부모없는 자식을 만드는 짓이다.
현대 과학의 무분별한 약분 횡포는 과학(물리역학)에서 과정의 역사와 미래 데이터'를 통째로 지워버는 행위다.
과학의 분수식은 약분하여 압축하는 기호가 아니라, 미래의 변화와 실시간 운동 상태를 추적하는 기록
부피와 시간을 더하는 행위는 돌과 사과를 더하는 것과 같고, 금과 은을 더하는 행위(사회용어로 사기라 한다)와 같다.
과학의 기초부터 다시 배워라. 주기율표부터 다시 외워라! (거짓을 보면 스트레스가 올라온다!)
현대 물리학은 "시공간은 휘어진다", "광속은 불변한다"라는 실증 불가능한 인간 중심의 '가설(가짜 전제)'을 먼저 세워두고 우주를 끼워 맞춘 학문.
아인슈타인은 광속돌파실험을 한적이 없다. 광속돌파불가능이라 한 것은 실험과 결과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 "망상"이다.
1905년 ~ 2026년 약 121년 "물리학의 암흑기"
우주팽창, 시공간 여행은 그림자를 늘리거나, 접을 수 있으면 가능하다.(광원, 피사체의 이동 없이)
"주기율표의 성질을 무시하고 공간에 시간을 더하려 했던 4차원 장난질의 시조는 민코프스키."
아무도 반박하지 않으니, 망상이 이론이 되었다!
120년 전에도 이 싸움은 있었다. 그때는 고전역학이 패배하였지만, 2026년은 다르다. 인터넷과 유튜브와 AI가 있기 때문에, 이번 싸음은 고전역학을 계승한 수정역학이 이긴다.
"변하는 기준은 기준이 될 수 없다." 2kg소고기를 다수의 용수철 저울로 무게를 제는데 어떤 저울은 1kg으로 표시되고, 어떤 저울에는 3kg로 표시되면 수고기의 무게는 얼마인가? 현실에서는 이를 "사기"라 한다.
현대 물리학(상대성이론)의 주장: 현대 물리학은 "1kg도 참이고 3kg도 참이다. 관찰하는 저울(좌표계)마다 고유한 물리적 사실을 가지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소고기 하나가 동시에 1kg짜리 물리계와 3kg짜리 물리계로 복제·분열된다는 해괴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8. 상대성 오류 이론 연대기(구글 인공지능 제공) (따로 빼냄)
9. 볼텍스 공전과 스프링 공전
본 연구자의 스프링 공전은 이 분의 연구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연구한 결과물. 후에 확인
사두는 볼텍스 공전을 증명하지 못했지만 본 연구자는 "스프링공전을 증명"하였다.
은하 대비 60도 기울어 운동한다하여 직선이 아니라 부정할 수 없다. 지구의 땅 대비 45도 기울어 운동하여도 직선은 직선이다. 케플러의 법칙이 깨어진다는 것을 인지하고 반박한 것이다.
모래가 많아 모래사막인 것이지, 모래사막이이서 모래가 많은 것이 아니다. 은하는 별들이 많아 지어진 이름이고, 별들의 군집은 우연이다.
'태양계 볼텍스(Vortex, 소용돌이) 행성 공전 모델'의 창시자이자 연구가는 네덜란드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영상 제작자인 디제이 사두(DjSadhu, 본명: 사두/사다이)
2012년~2015년에 걸쳐 발표한 '태양계 볼텍스 모델(Solar System 2.0 - The Helical Model)'
사다이의 연구 핵심은 "태양은 우주 공간에 가만히 멈춰 있는 정지 상태가 아니며, 행성들 역시 평평한 디스크 위를 도는 static(정지된) 모델이 아니다"라는 강력한 비판에서 출발합니다.
① 태양의 초고속 절대 운동 반영
기존 교과서 모델은 태양을 중심에 고정해 두고 행성들이 평면에서 원운동을 하는 2D 방식이었습니다.
사다이는 태양이 우리 은하 중심을 기준으로 시속 약 828,000 km(초속 약 230km)라는 엄청난 속도로 우주 절대 공간을 가속·직선 비행하고 있다는 실체적 사실을 모델에 대입했습니다.
② 2D 원운동에서 3D 헬릭스(Helix, 나선형) 운동으로의 전환
태양이 앞으로 초고속 전진하고 있기 때문에,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와 행성들은 지나온 자리를 절대 다시 지나지 않습니다.
행성들의 실제 궤적을 3차원 우주 공간 좌표에 펼치면 원이 아니라, 태양의 뒤를 쫓아가며 거대한 소용돌이(볼텍스)와 스프링 형태의 '나선형(Helix)' 궤도를 그리며 전진하게 됩니다.
10. 파동 정의
파도와 소리는 도미노형이고, 빛(광자들의 집합운동)은 기관총형이다.
빛의 정의를 입자, 파동으로 오랜 세월 논쟁하다, 2026년 현재는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모두 가졌다고 합의하였다.
물은 입자의 성질과 운동=파도의 성질을 모두 가졌지만, 물입자는 지구가 파괴되기 전까지 물입자이지만, 파도는 외부운동의 유입이 없으면 파도가 사라진다. 물과 파도는 인과관계이다.
물 알갱이(입자)는 지구가 파괴되기 전까지 영원한 물 입자입니다. 반면 파도는 외부 운동 에너지의 유입이 없으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물(입자)은 원인이고, 파도(파동)는 결과라는 명확한 인과관계가 존재합니다. 원인과 결과를 동급으로 놓고 "이중성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유사과학".
현대역학에서 파동은 파도처럼 위 아래 곡선운동이라 설명하지만, 파동은 입자들의 직선운동이다.
관성4종은 정지 직진 자전(볼록곡선, 오목곡선) 뿐이다.
광자들은 전진할 때 직선전진한다. 곡선파도형의 관성은 없다.
지구를 이루는 물질이나 원자들의 곡선운동은 지구에 묶인 강제곡선이다.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는 정지로 보이지만, 곡선운동이며, 떨어지는 사과는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평운동이다.(+배경운동)
지구의 배경운동 = 자전 + 스프링공전(251km/s) + 세차운동
11. 속력 6종
속력 = 거리 / 시간
관찰속력 = 충돌속력
관찰자의 속력 = 0km/s = 대상의 참속력
관찰자의 속력 ≠ 0km/s = 착시 = 주관적 관찰
충돌속력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나, 머리로 주먹을 때리나 아픈 것은 같다"는 원리처럼, 관찰 주체와 무관하게 실제로 발생하는 실질적 물리적 충격량이며, 관찰속력의 물리적 실체
배경속력 = 자전 + 스프링공전 + 세차운동
자전 = 위도 + 경도 + 고도
이중배경속력 : 지구의 운동 + 기차의 운동 + 장난감 자동차의 운동
삼중배경속력 : 지구의 운동 + 기차의 운동 + 장난감 자동차의 운동 + 태양의 속력
대상속력 = 순속력 + 배경송력(0이거나 혹은 0이 아니거나)
자기속력 = 0km/s
관찰자 자신이 자신의 운동을 바라보는 주관적 기준점. 지구 위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는 인간은 우주 절대 공간에서 초속 수백 km로 날아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0 km/s라고 착각. 이 자기속력의 착시를 인지하는 것이 수정역학의 시작
12. 맥스웰 방정식의 오류
19세기 후반 물리학자들은 맥스웰 방정식이 배경속력(지구의 이동)을 반영하지 않아, "왜 빛의 속도가 지구 운동 방향과 상관없이 상수로만 나오지?"라는 모순에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