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들은 따뜻한 햇살 아래 텃밭에 나가 작은 손으로 흙을 만지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삽으로 조심스럽게 흙을 파고, 모종을 옮겨 심은 뒤 흙을 덮어주고 물을 주는 과정을 천천히 경험해보았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흙을 꼭꼭 덮어주고, “쑥쑥 자라라” 하는 마음으로 물을 주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심은 작은 생명은 앞으로 자라나며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기쁨과 기다림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
함께 자라나는 시간을 기대해봅니다 🌱💚
첫댓글 기대하고 고대하던 새싹 심기! 🌱 🌱 🌱 다들 능숙하고 멋지게 잘 하네요~ 👍👍👍👏👏👏
바다반일때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어찌나 능숙하던지요~^^ 꼬마 농부 같았답니다!!
어멋 ㅠㅠ 아이들 너무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