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추 웃거름주기, 무솎기/허브오일 만들기
선선해진 날씨로 텃밭활동은 힘들지 않았지만 모기는 여전히 기승을 부린 날이었습니다.
튼실하고 큰 무만 남기고 작은 무는 솎아내고, 생선아미노산 액비, 난각칼슘액비를 웃거름으로 주었습니다.
바질, 고추, 마늘, 생강잎, 방아 등 원하는 허브를 넣고 올리브오일을 병에 넣어 허브 오일도 만들었습니다.
커다란 동아박은 나물, 국, 연보탕, 깍두기등 무와 박요리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아주 큰 사이즈로 한개의 동아박인테도 조금씩 나눔해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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