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나래 도화몽'은 "빛의 날개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꿈" 다시 말해, 빛과 영상이 숲길 위에 날개처럼 펼쳐지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야간 체험 공간입니다.
우리 빌리아드선교회 회원 여러분을 복사꽃이 흩날리는 꿈의 공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지난해 10월 31일 개장한 '루미나래 도화몽'은 주말에는 몇 주 전부터 예약해야 할 만큼 부천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공간은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겠지만, 혼자 또는 개인적으로 방문하면 단순한 관람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빌리아드선교회 회원들과 함께라면 그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역사로 남게 될 것입니다.
이번 자리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함께하셔서 서로 간의 유대를 더욱 깊게 나누고, 부부 간의 사랑도 다시금 새롭게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첫댓글 단톡방 공지 26.4.1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