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눈 감고 가만히 앉아서 평화롭게 쉬는것 같은 장면?
예전에 저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나도 저렇게 편안함을 느끼고 싶다" 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명상을 하고 난후로는
그 편안함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어요.
헬스장에서 근육을 키우듯, 뇌도 훈련이 필요해요.
우리는 몸이 약해지면 헬스장에 가서 근육을 키웁니다.
그런데 뇌가 약해지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집중이 잘 안되고,
감정이 들쑥날쑥하고,
결정을 내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데....
많은 분들이 이걸 그냥
"나이 드는 거겠지."
라고 그냥 넘기죠.
중요한 회의 중에 딴 생각이 나고,
내가 왜 딴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
다시 집중하려 해도 잘 안되는 경험이요...
이것 또한 의지 문제가 아니예요.
뇌 훈련이 안된거죠.
명상은 뇌를 아주 정밀하게 훈련시키는 시간이에요.
눈을 감는 순간
뇌는 스스로 알아서 바쁘게 움직입니다.
지금 내가 어디에 집중하고 있지?
생각이 일어나네, 다시 집중
몸의 감각도 느껴야 하고, 할일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런 시간은 뇌에게 집중력과 인지능력을 길러주는 시간이예요.
뇌의 근육 운동이라고 할 수 있죠.
뇌과학이 말하는 명상의 진짜 정체
뇌과학에서는 명상을 "주의 조절훈련"이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내가 지금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지,
원하는 곳에 다시 돌아오는 능력을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하버드 의대 사라 박사 연구팀이 장기적으로 명상하는
사람들의 뇌를 MRI로 촬영했어요.
결과는 놀라웠는데요.
주의집중력과 감각을 담당하는
전두엽과 섬엽이 명상을 하지 않는 그룹보다 두꺼웠어요.
나이가 들면 뇌의 섬엽이 얇아지는데
명상을 오래 한 사람들은 그 속도가 현저히 느렸어요.
명상은 뇌 노화를 늦추는 실질적인 인지 훈련이에요.
집중력
호흡을 바라보고, 몸의 감각을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에 머무는 힘이 키워집니다.
감정 조절력
명상을 꾸준히 하면
전두엽이 편도체를 조절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내가 지금 화가 나려고 하는구나' 라고
전두엽이 감정을 먼저 알아차리면서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힘이 길러집니다.
메타인지력
메타인지란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아는 능력" 이에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의 능력은 지금 어느 정도인지를 객관적으로 알아차리는 능력이죠.
명상을 통해 나의 뇌의 잠자고 있던 가능성들을 깨우고,
뇌를 저속노화시킬 수 있어요.
선명하게 현실을 바라볼 수 있고,
보여지는 현상 너머의 실체를 통찰할 수 있고,
감정 너머의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도록 해줍니다.
나를 알아가는 멋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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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명상을 해야 하는 이유가 더 명확해지네요!
메타인지를 깨우는 명상이 나의 삶을 깨우네요
메타인지력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살다보니 더 느끼는것 같아요
명상은 뇌 인지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