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시트, 필름의 제작 방법
플라스틱 판인 sheet나 시트보다 얇은 필름은, 압출성형이나 calendar 성형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일본 공업규격(JIS)에서는 두께 0.25mm 이상의 것을 시트, 그 이하를 필름이라고 말한다. 판이 얇은 것이 시트, 아주 얇은 것이 필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압출기의 방식에서는, 압출기의 출구에서 얇고 가늘고 긴 die로부터 판상으로 압출하고 있다. 압축 방향에 대해서 T자 형상으로 넓어지기 때문에 T die 압출이라고도 불린다.
Die 형상으로서는, 압출 전의 수지를 균일하게 하기 위해 원통상의 홈(manifold)이 있는 manifold die나, 양복을 거는 hanger의 형태를 한, coat hanger die 등이 있다.
시트로서 나온 후의 공정에서, 권취 속도를 빠르게 하면 시트가 길이 방향으로 당겨 늘려진다. 이것은, 앞에서 설명한 연신이라고 하는 공정으로, 고분자를 길이 방향으로 늘리는 것으로 강하게 한다. 시트의 양단을 잡고, 좌우 방향으로 당겨 늘리면, 흐르는 방향과는 직각 방향으로도 당겨 늘려진다. 길이 방향이라고 하는 축에 더해, 또 하나 가로 방향의 축의 2개의 축방향으로 연신되기 때문에, 2축연신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것에 의해, 길이 방향, 그 직각방향의 양방으로 강한 필름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최근에는 필름이나 용기에도, 여러가지 기능 요구가 증가하고, 단층에서는 기능을 만족시키는 것이 불가하기 때문에, 다층이 요구되고 있다. 이 다층의 요망에 대응하기 위해, 기 T die 방식을 이용하여, 다층의 시트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 다층화의 방법에도, 용융된 플라스틱이 manifold에서 합류한 후에 압출하는 feed block 식과, 각각의 개별 manifold로부터 나온 후 합류하는, multi manifold식이 있다. 각층 자체의 두께 제어의 정밀도는 후자의 쪽이 좋은데, 층의 수가 많으면 어렵게 되거나, 고가인 점 등의 문제도 있다.
요점 BOX 시트와 필름은 두께의 차이 필름은 연신되어 강하게 된다. |
필름도 한 층만으로는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 용도에 맞춰 기능을 가진 층을 추가하여 다층으로 한다. 이 예는3층의 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