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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3 교시에 전에 교직에 몸담으셨던 분이 해주시는 인성교육을 들었다. 선생님께서는 중학교 1학년인 우리가 지금 인성교육을 받는 이유를 말씀하시며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설명하셨다. 백지에 그림을 그릴 때, 잘못 그리면 지우고 새로 그리거나 다른 깨끗한 종이에 그리는데,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청소년기는 인성이 새로 그려지는 시기이며 지금 그림을 잘 그려야(인성을 잘 만들어야) 후에 사회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전체적인 주제 중 한 가지는 행복이었다. 행복은 일시적이고 우리는 그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시며 우리는 부족함이 없음을 일깨워 주셨다. 또한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내겐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이 있어 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부모님 덕분에 인체와 정신이 온전하게 태어났고 자랐으며 또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난 정말 행복하게 자랐구나’ 싶었다. 그 예로 닉 부이치치의 강연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인체가 완전하게 태어나지 못했지만 자신과 다른 일반인에게 행복이 곁에 있음을 알려주기 위해 강연을 많이 다니는 분인데, 그는 강연 끝 이렇게 말했다. “여기 있는 모든 여학생은 아름답습니다. 또한 여기 있는 모든 남학생은 멋쟁이입니다.” 그렇다. 나는 행복한 아이였다. 내가 지금 계속 내가 행복함을 표현하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선생님께서는 우리 반 전체에 ‘너희들은 충분히 행복한 존재이며 모자람이 없다’고 인식시키기 위해 2시간 내내 노력하셨다. 또한 행복과 관련 있는 요소로 가족을 말씀하셨다. 고사성어 ‘가화만사성’을 예로 들며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하셨다. 교육을 받기 전에 딱히 가족의 소중함을 마음속 깊이 느껴본 적 없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엄마의 깊은 자애가 담긴 감동적인 동영상과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의 부분을 보며 아침에 엄마한테 짜증을 낸 것이 죄송해졌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부모님은 우리에게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인 자애를 베푼다고 하셨는데 그 말에 가슴 속 깊이 공감했다. 두 번째 주제는 말이었다. 흔히 교과서에서 볼 수 있었던 실험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두 컵에 각각 담긴 밥에 감사합니다 와 짜증나를 들려주며 생기는 변화를 담은 영상이었는데 초등학생 때 한번 본 적 있는 내용이었지만 꽤 놀라운 영상이라 기억에 남은 것 같다. 영상을 보며 말을 잘 신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흔한 주제였지만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지루해지지 않고 흥미롭게 들었다. 앞으로 많은 강연을 듣고 교육을 받겠지만 기억에 오래 남는 교육이 될 것 같다. |
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학년 4 반 성명 ( 조 수 민 )
강사명 : 구덕상 선생님
평소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었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부모님께 효도를 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실 때 되어서 효도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효도라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며 말처럼 쉽다면 ‘효도해야지’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효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효를 행한다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께 살갑게 말 한마디 건네기부터 집안일 돕기 등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특히 부모님 마을을 편하고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나의 가장 큰 효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 않고 걱정을 하는게 아니라 하고나서 걱정을 하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기보다 현실에 충실하게 생활하며 계획표를 스스로 짜고 그것에 맞추어 하면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실패할 것 같다고 포기하지 말고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하며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고 또 다시 도전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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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학년 5반 성명 ( 한 정 호 )
강사명 : 안중환 선생님
인성교육의 출발점은 감사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학교 교육은 인성 교육과 지식 교육으로 나뉘어지는데 지식 교육은 일반적으로 사회 생활을 편리하게 함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인성교육은 지식 교육의 바탕이 되는 것이고 ‘인성이 곧 실력’,‘인성이 바른 지도자가 많은 나라가 부흥한다.’라는 말도 심시치 않게 들린다. 인성의 발전은 3단계로 이루어진다. 경청,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려주는 것, 공감, 다른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 것, 소통, 서로 상호 간의 대화를 주고받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혼이 담긴 시선’에서 영혼(정신)이 있는 상태로 하루를 보내고 훈화로 자신을 반성해야 함을 들었다. 또한, 학업 또한 시간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정성, 그 효율로 승부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또한 글로벌 시대까지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불교로 똘똘 뭉친 협동심과 집념 덕분이었다. 우리 민족은 IT 산업 발전, 학력 우수성을 나타내고 있고 세계화의 시대에서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자긍심 유지를 수행해야 할 책무가 우리에게 부여된다. 또한, 선진 문화시민으로서 바른 자세와 태도를 갖추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올바른 인터넷 윤리에서는 인터넷의 순기능을 배웠다. 원격 진료, 전자 우편, 인터넷 상거래 등이 있었고 인터넷의 역기능에는 대화 단절, 유해한 사이트, 게임 중독, 언어 폭력 등이 있었다. 우리는 문명의 이기를 선용해야 한다는 것을 분석해 볼 수 있었다. 과유불급, 소통과 공감의 도구라는 어절 등을 사용해 행복이라는 결론도 도출할 수 있었다. 수영선수 김세진은 다리가 없이 태어났다. 그는 각종 편견과 차별을 이기며 계속 울고 살았다. 그는 의족을 차면서 뼈를 5번이나 깎았어야 하는데 그가 고통을 참을 수 있었던 이유는 서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간절함과 절실함 때문이었다. 얼마나 절실했으면 이랬을까? 이런 예시들을 통하여 인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인성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었던 교훈들은 집념, 단합심, 인성 교육의 출발점, 경청, 소통, 공감 등이었고 이를 널리 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가 될 것이다. |
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 학년 6 반 성명 ( 이 채 영 )
강사명 : 권대우 선생님
요즘 학생들이 ‘인성’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나는 최근에 ‘인성’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 인지 사용할까? 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근데 오늘 권대우 선생님께서 인성에 대해 알려주셨다. 인성이란 사람의 성품을 뜻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또 반기문 UN사무총장님께서 “앞으로 사람은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 승리한다.”라도 말씀하셨다고 이야기 해 주셨다. 내가 존경하는 분이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이셔서 더 집중하여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요즘 문제점이 지식 교육만 집중하다보니 인성이 떨어져 학교폭력 즉 왕따, 따돌림,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셨다. 나도 요즘 지식만 채우려다보니 인성이 좀 떨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도덕성과 정직성의 종류에는 효, 예, 정직, 배려, 존중 등이 있다고 하셨다. 이것을 듣고 나는 얼마나 도덕적인지 정직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노력에는 독서가 있다고 하셨다. 나도 요즘 독서에 멀리하고 있고 부모님께서 보라고 하시면 만화책만 본다. 특히 여러 가지 책 중에 위인전이나 역사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면 좋다고 하셨다. 나는 예전에 부모님께서 추천하셔서 읽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으로 21세기에 슬기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셨다. 첫 번째 자존감을 가지는 것이다. 자존감이 없으면 자살을 할 경우가 많아진다고 한다. 두 번째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부모님께서 자신을 사랑해 주시고 돌보아 주셨기 때문에 효도 한다는 의미 인 것 같다. 세 번째 꿈과 열정을 가지는 것이다. 꿈을 가져야 미리 계획도 세우고 실천을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네 번째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좋은 습관에는 독서, 정직, 배려, 절약, 약속 등이 있다고 하셨다. 나도 하나 하나 습관을 들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적극적인 긍정적 사고 이다. 이번 인성교육을 통해 더 많은 것일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과 나에게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
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학년 7반 성명 ( 김 정 훈 )
강사명 : 김기표 선생님
요즘 사회에선 은퇴 후 노인들이 버림받고 공경 받지 못함과 동시에 사회적인 역할을 상실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젊었을 때 의 실력과 경험을 활용하여 여러 곳에 강연을 다니며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시는 노인분들도 계시다.19일에 우리 남외중학교를 방문하신 전 교장선생님들처럼 말이다. 우리 학교를 찾아주신 분들 중 우리 반에 들어오신 교장선생님은 삼호중학교의 교장선생님이셨던 김기표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오늘 학교에서 전달받은 주제로는 인성교육이라고 통지가 되었는데 선생님께선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를 칠판에 쓰셨다. .그 주제에 대하여 일곱 파트로 나누어서 수업을 진행했는데 우리나라 ,우리학교, 우리 고장,행복한가정,나,부모님,글로벌세대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같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들만 들어가 있었다. 선생님은 시간 관계상 꼭 필요한 파트만 수업하셨다. 선생님은 우리나라는 어려울 때 단합하는 끈끈한 단일민족이라고 하시면 구체적인 예로 세월호의 비극을 드셨다. 세월호에는 배와 끝까지 함께 하는 선장의 사명을 져버린 사람도 있지만 다른 젊은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숭고한 희생을 실천하신 사람들도 있다고 하셨다. 나는 세월호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그런가 보다’ 하면서 채널을 돌릴 때가 대부분이었다. 나는 그랬던 내가 영원히 후회될 것 같다.슬픔이 있으면 같이 슬픔을 나누고 우로해야 할 때 난 겨우 재미가 없다고 무시했으니 말이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들었던 파트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우리의 자세’ 이였다. 지금 우리는 과학 기술이 발달해 전 세계가 점점 통합되는 사화에서 살고 있다. 조그마한 기계 하나로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한 번에 볼 수 있고 통신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우린 기계에만 의존하여 다른 나라의 문화나 언어에 대해 찾아보지는 않는다. 만약 그 나라에 간다 해도 스마트폰에만 의존해서 잘 소통이 안될 수도 있다. 그 때 선생님께서는 영어 공부가 어렵더라도 미래에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그 영어 공부로 인한 득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이번 강의는 되게 색달랐다. 처음으로 교장 선생님과 소통을 해보았기 떄문이다. 교장 선생님둘이셔서 그런지 지식도 많으시고 경험도 풍부하셔서 배울 점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뜻깊었고 나중에 또 이런 만남의 기회가 생긴다면 인생의 선배님들과 못 해본 이야기를 나누며 더 많은 조언을 가지고 싶다. |
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학년 8 반 성명 ( 이 성 민 )
강사명 : 윤태목 선생님
오늘 윤태목 선생님께서 우리학교에 오셔서 효(孝)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다. 효는 본받음으로 시작하여, 배움으로 무르익고, 실천으로 완성된다고 한다. 누군가가 효를 실천하면 그것을 보고 시작하여 배움을 통해서 효를 실천하게 한다는 뜻인 것 같다. 우리는 먼저 효의 정의에 대해 배웠다. 효를 한자로 써보면 孝가 된다. 늙을 노 (老)와 아들 자(子)를 더해서 만들어졌다. 늙을 노의 지팡이 자리에 아들 자가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아들이 지팡이 역할을 해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자에 이런 깊은 뜻이 담겨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옛날부터 효는 모든 행위의 근본이다 라고 불릴만큼 아주 중요하게 여겨졌다. 효자는 효도를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이런 효자의 기본인성은 존경, 사랑, 예의, 정성, 섬김이라고 한다. 효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그러나 나는 계속 효를 실천하여서 효자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 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은 효도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우리가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하는 이유는 부모에게 받은 생경을 보답하고, 부모가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이다. 어찌보면 정말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다. 그런데 왜 이런 당연한 것 같은 효도를 잘하지 않는걸까? 내 생각에는 효도가 너무 힘들고, 자신은 효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나 효도하는 방법은 정말 쉽다. 부모님의 발을 씻어드리는 것, 건강하게 사는 것, 대화를 하여서 근심을 풀어드리는 것 같이 많은 사소한 것들이 효도가 될 수 있다. 난 이 사실을 알고 정말 놀랐다. 효는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상하는 것 같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받은 교육으로 인해서 다시 생각을 바꾸게 된 것 같다. 효를 하면 자신에게는 피해이고, 효를 받는 사람에게만 이득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나 또한 이 교육을 받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러나 효를 실천하고 자신도 이득을 가진 사람들의 예시를 보고 나의 생각이 바뀐 것 같다. 효는 사회진출의 지름길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유익하게 바꿀 수 있게 해준다. 남에게 베풀면 그 만큼 나에게도 돌아온다는 말이 있는데 그말이 진짜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 교육으로 인해서 나의 많은 마음가짐이 바뀐 것 같다. 효를 실천하는 것은 어렵다라는 내 생각을 바꾸게 해주었고, 효도를 하면 좋은 점들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나도 다른 효자분들처럼 부모님께 효도를 잘해드리고, 웃어른께 인사도 잘하는 효자가 되고싶다. |
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학년 9반 성명 ( 신 종 환 )
강사명 : 곽효근 선생님
우리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는 데,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삶의 활력소가 된다. 반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을 절망에 빠져들게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행복하다고 느끼기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삶의 목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삶의 목표가 없다면 자신의 삶이 어디로 가는 지 알 수 없다. 나는 내 삶의 목표가 무엇이고, 내 삶은 어디로 가는 지 생각해 보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노력은 한 하고 포기하면 목표를 이룰 수 없다. 노력하기 위해서는 자신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골라 모델로 설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나는 이 강의를 듣고 우리의 삶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는 강의를 들으면서 내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도 내 삶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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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인성 교육 수강 소감
( 남외 ) 중학교 1 학년 10 반 성명( 김 나 연 )
강사명 : 김정근 선생님
수요일, 교장으로 정년 퇴임하신 선생님들이 인성교육을 위해 우리 학교를 방문하셨다. 우리반에는 김정근 선생님께서 오셨다.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가르치셨던 학생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주시며 이 세상에 못할 것은 없고 무궁무진한 꿈과 목표를 가져야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다음으로 팔과 다리가 모두 없는 사람, 닉부이치치의 영상을 보여주셨다. 나는 그 영상을 보며 감동을 받은 말이 한 가지 있었다. 살다보면 넘어질 때도 있을 것이며, 가끔은 일어서지 못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생각하겠지만, 그럴 때 나는 100번이고 시도할 것이다. 일어서려는 용기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 말이 영상을 보여 가장 기억에 남았다. 만일 내가 팔과 다리가 없었다면 좌절하고 절망하는 삶을 살았을 것 같은데, 그것을 극복하고 자신의 목표와 가치, 그리고 목적을 찾고 그것을 성공시키는 닉부이치치의 모습이 아름답고 멋지다고 생각하였다. 닉 부이치치의 영상이 끝난 후, 선생님께서는 에디슨, 라이트 형제, 링컨의 이야기를 들여주셨다. 에디슨은 전구 개발을 하기 위해 185번의 실패를 거듭하여 성공하였다. 라이트형제는 856번의 실패를, 링컨은 27번의 실패를 겪었다. 이 예를 들으며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고 도전하고 노력하라는 말을 보고 나를 한 번 되돌아 보았는데, 한 번 실패하였다고 포기하고 좌절했던 적이 많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져보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것도 몇 가지 있었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70%가 성공하였으며 그 목표를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30%가 성공하였지만, 목표를 책상에 붙여 둔 사람은 90%가 성공했다는 것이다. 난 아직 꿈에 대한 확실한 목표가 없지만, 그것을 차근차근 생각하고 노력해 미래의 그 목표를 꼭 성공시키고 싶다. 이번 강의를 통해 남과 다른 내가 되도록 노력하고 최고를 향한 야망을 가지고 긍정적이게 살 것이라 다짐하였다. 그리고 ‘상상’과 ‘꿈’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더 큰 꿈을 꾸고 커다란 꿈과 함께 목표를 향해 다가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