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인 일곱 대접 재앙이 소개됩니다. 나팔 심판 때처럼 자연계 재앙이 쏟아지지만 훨씬 강력하고 전면적입니다.
1절 일곱 천사에게 진노의 대접을 땅에 쏟으라는 음성이 성전에서 나왔다는 것은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주장하시는 이가 하나님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역사와 인류의 심판자로서 천사에게 명하시고 진노를 쏟으심으로 그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진노를 다 쏟아 악을 멸하고 하나님의 의를 온전히 세우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실 것입니다.
2-4절 하나님의 심판이 창조세계를 통해 임합니다. 둘째와 셋째 대접의 재앙으로 바다와 강과 물의 근원이 피로 변하는 것을 통해 만물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뿐임을 다시 한번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연과 만물을 동원하여 뜻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5-7절 하나님은 성도가 고통당하던 그때에도 계셨고 최후 심판의 때에도 계실 것입니다. 심판의 때가 되면 자신의 자녀들에게 고통을 가한 이를 심판하시고 완전한 의를 세우실 것입니다. 의로운 재판관이신 하나님의 심판은 믿음으로 의롭게 살며 고통당하는 자녀들의 소망입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모든 억울함을 풀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믿음으로 오늘의 수고와 눈물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2절 첫째 대접의 재앙은 애굽에 내렸던 악성 종기의 재앙을 연상케 합니다(출 9:9). 악성 종기가 애굽 사람들에게만 생겼듯이, 독종도 하나님을 떠나 짐승을 따르며 우상을 섬기는 이들에게 임합니다.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아무 해를 입지 않았듯이, 하나님만을 섬기는 이들은 심판의 재앙을 겪지 않습니다. 계시록의 재앙은 애굽에 내린 열 재앙처럼 두려워할 일이 아니라 환영해야 할 정의구현입니다.
8-11절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 심판받아 고난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비방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습니다. 고난을 통해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의도와는 정반대의 길로 나아갑니다. 모든 이에게 고난이 유익인 것은 아닙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주의 율례를 배울 수 있는 이들에게만 유익이 됩니다(시 119:71). (매일성경, 2025.07/08, p.80-81, 일곱 대접, 요한계시록 16:1-11에서 인용).
①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인 일곱 대접 재앙이 소개됩니다. 나팔 심판 때처럼 자연계 재앙이 쏟아지지만 훨씬 강력하고 전면적입니다. 일곱 천사에게 진노의 대접을 땅에 쏟으라는 음성이 성전에서 나왔다는 것은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주장하시는 이가 하나님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역사와 인류의 심판자로서 천사에게 명하시고 진노를 쏟으심으로 그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진노를 다 쏟아 악을 멸하고 하나님의 의를 온전히 세우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실 것입니다.
② 하나님의 심판이 창조세계를 통해 임합니다. 둘째와 셋째 대접의 재앙으로 바다와 강과 물의 근원이 피로 변하는 것을 통해 만물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뿐임을 다시 한번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연과 만물을 동원하여 뜻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③ 하나님은 성도가 고통당하던 그때에도 계셨고 최후 심판의 때에도 계실 것입니다. 심판의 때가 되면 자신의 자녀들에게 고통을 가한 이를 심판하시고 완전한 의를 세우실 것입니다. 의로운 재판관이신 하나님의 심판은 믿음으로 의롭게 살며 고통당하는 자녀들의 소망입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모든 억울함을 풀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믿음으로 오늘의 수고와 눈물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④ 첫째 대접의 재앙은 애굽에 내렸던 악성 종기의 재앙을 연상케 합니다(출 9:9). 악성 종기가 애굽 사람들에게만 생겼듯이, 독종도 하나님을 떠나 짐승을 따르며 우상을 섬기는 이들에게 임합니다.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아무 해를 입지 않았듯이, 하나님만을 섬기는 이들은 심판의 재앙을 겪지 않습니다. 계시록의 재앙은 애굽에 내린 열 재앙처럼 두려워할 일이 아니라 환영해야 할 정의구현입니다.
⑤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 심판받아 고난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비방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습니다. 고난을 통해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의도와는 정반대의 길로 나아갑니다. 모든 이에게 고난이 유익인 것은 아닙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주의 율례를 배울 수 있는 이들에게만 유익이 됩니다(시 1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