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탄 - 059 - 한국Geto(수용소)시나리오 간첩활동의 실제(2)
- 광통신(光通信) 전문(電文) 170호 -
"독도" 동남쪽 해역 및 "제주도" 해역을 잠항중인 잠수함 "자료바다"호 明月선장이
간첩활동으로 의심되는 상황에 관해 전문(電文)을 보냅니다.
1. 간첩지령의 실제 상황
1-1. 논란거리의 내용
EBS 에서 최진석 "노자(老子)" 강의가 있었다.
내용의 요지는 이렇다.
ㄱ. 진(秦)이 중앙집권적 법가(法家) 사상으로 망한 이후, 여러 왕조로 쪼개졌다.
ㄴ. 유방(劉邦)은 항우(項羽)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였으나, 재정이 충분치 않았다.
ㄷ. 한(漢)은, 노자(老子)사상을 이용하여, 민중의 자발적 생산활동을 부추켜 세금을 축적했다.
ㄹ. 세금축적으로 왕권(王權)이 강해진 이후, 지방 토호를 제압할 이유가 필요했다.
ㅁ. 한(漢) 무제 때부터, 유교(儒家)사상을 위주로 강력한 중앙집권적 통제체제로 돌입한다.
ㅂ. 유비(劉備), 손권(孫權), 조조(曹操) 서로 싸우는 가운데 조조가 승리했다.
ㅅ. 유비(劉備)는 유교(儒敎)의 원칙만을 내세웠기 때문에 유연성이 없었다.
ㅇ. 조조(曹操)는 노자(老子)사상과 유교(儒敎)를 결합시켰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1-2. 이론 바꿔치기 전술
유교(儒敎)를 법가(法家)로 바꿔치기 하는 간교하기 짝이 없는 잔꾀의 내용을 살펴보자.
1-2-1.
유교(儒家)의 사상에서 "예(禮)"라고 하는 것은 "법(法)"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사람 사이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간의 충돌 경계 상에서,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가리키는 것이 "예(禮)"이다.
만약 그것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예(禮)" 가 아니라, "법(法)"으로 변질된 것이다.
1-2-2.
유교(儒敎)는 전체주의 관료체제가 아니며, 교육체계에 가깝다.
한양조선 군왕(君王)들은 "교지(敎旨)를 내린다" 라고 표현하는 것으로 비춰봐도,
교육체계에 가까운 "예치(禮治)"를 바랬던 것을 알 수 있다.
"통제체제"로서 "유교(儒敎)"를 강조하면, "예(禮)"를 빙자한 "법치(法治)"이다.
즉 "법가(法家)" 사상이며, "유교(儒敎)"사상이 아니다.
1-2-3.
"법가(法家)"들이 나서서,
"예(禮)"를 빙자한 패악질을 할 것을 미리 알고,
공자(孔子)는,
음악과 문화로써 백성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싸움으로부터 멀리하게끔 주문했다.
춘추전국(春秋戰國), 춘추(春秋) 시대에
공자(孔子)는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각 왕조에 유행하던, 서민들이 읊조리던 수많은 음악과 이야기들 중에,
그래도 좀 수준있다라는 - 춤 쫌 되고, 목소리도 쫌 되고, 얼굴/몸매도 쫌 되고, 뭐 그런 뜻 -
그런 내용들만 뽑아서 책을 냈다고 한다.
2. 페미니스트 파시스트 전위부대(=앞잡이) 혁명전선전술의 실제
2-1-1.
"예(禮)"를 빙자한 "법치(法治) = 율법주의" 행태를 분석해 보자.
당연히 "법률(法律)"이 필요하다.
유교(儒敎)를 "전체주의 통제체제"로 활용하기 위해서 무엇을 깔아놨을까 ?
ㄱ. 페미니스트 전위부대(=앞잡이)들은 "친고죄"를 폐지했다.
ㄴ. "성매매 특별법"을 동원했다.
지나가는 사람이 신고만 하면, 사건의 실체가 없어도, 수용소로 보낸다.
ㄷ. "가정폭력 특별법"을 동원했다.
신고만 있으면, 사건의 실체와는 관계없이,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한다.
ㄹ. "경찰의 감청 합법화"를 동원했다.
실체가 없어도, 전화/인터넷/핸드폰 등을 경찰이 "甲질" 하도록 만들었다.
거짓사건을 만들어 뒤집어 씌워놓고, 경찰 조직을 동원하는 "甲질"이 가능하다.
경찰에서 거짓으로 사건을 만들어,
특정인을 사건에 연루되거나 주모자인 것으로 만들어 놓고,
지속적으로 도청, 감청한다.
한국geto(수용소) 시나리오의 실제 상황이다.
2-1-2.
김현 의원이 "甲질" 하다가 경찰 조직내에 또아리 틀던 실체가 드러나자 해외로 숨었다.
검찰(행정기관 법무부), 법원(사법기관)내에 또아리 틀고 있는 세력들은 여전히 견고하다.
여성가족부에 또아리 틀고 있는 세력들은
언론/방송을 동원해서 빠져나가려 용쓴다.
한국을 집어삼키려다 뽀록나자,
박근혜 대통령이 공안정국을 조성했다고 뒤집어 씌운다.
2-2.
최진석 "노자(老子) 강의"에서 위에 언급된 논란거리를 다시 보자.
2-2-1.
ㄱ. 유방(劉邦)은 세금이 필요했다. 노자(老子) 사상을 도입했다.
한국을 돈이 필요한 지경에 몰아넣고,
지나국(china)으로부터 "통화스왑" 지원받게 한다.
"경찰의 감청합법화"를 빌미삼아,
지나국(china)을 지렛대로 삼고, 한국의 공권력을 공격한다.
노자(老子)이론을 동원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분노를 만들고 민중봉기를 꾀하며,
국가안보체계를 공격하고, 무장해제 시킨다.
2-2-2.
ㄴ. 유교(儒敎)를 이용해서, 중앙집권화를 꾀하며, 지방토호를 제압한다.
"위안부"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한다.
유교(儒敎)를 꺼내들고 한국군부를 공략한다.
"성매매 특별법"을 빌미삼아, 공무원 조직사회를 와해시킨다.
"유교(儒敎)"와 "성매매특별법"을 법가(法家)로 변질시켜,
한국을 초토화 시키는 무기로 사용한다.
검찰, 법원을 최대한 동원해서 토호(土豪)라고 할만한 공무원들을 제거하는데 집중한다.
2-2-3.
ㄷ. 유비(劉備)처럼 원칙만 내세우면 이길 수 없고, 조조(曹操)같이 결합상품으로 유연하게 공격하자.
손학규, 임종룡, 남(윤)인순 같은 무리들이 앞장서서 한국geto 만들려고 하다가 패배했다.
언론/방송을 통해서 선전선동하면서,
"모택동(毛澤東) 문화대혁명"을 전술전략으로 실천하자.
모택동(毛澤東)은 "문화대혁명"을 지시하고, 공자(孔子)사상을 무너뜨리려고 선동했었다.
유교(儒敎)를 덮어쓴 법가(法家)를,
"양의 탈을 쓴 하이에나" 부대로 삼아서, 전술전략을 성공시키자.
페미니스트 전위부대(=앞잡이)들을 동원해서 "위안부, 성매매"를 앞세우고
한국 군부와 공무원 조직을 무너뜨리자.
P.S
1.
明月선장이 손자병법(孫子兵法) 실전강의 한다.
"용간편(用干篇)"에서 간자(干者)는 용도에 따라 처리한다.
축재(蓄財)들은 이중간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사(謨事)들은 최종적으로는 죽이지만, 먼저 그를 주위로 행동대원들을 잡아야 한다.
용간(用姦)들은 "미인계(美人計), 페미니스트 전위부대" 이런 자들은 거역하면 죽여야 한다.
2.
한국에서는,
딱히 마땅히 할 일 없을 때,
많은 젊은이들이 심심풀이로 석박사 대학원 과정을 밟는다고 들었다.
어설픈 꾀로
한국 사회를 흔들어 보려 한다면,
지나국(china)의 사상체계를 욕보이는 짓일 뿐이다.
한국의 수많은 석박사급 젊은이들이,
최진석 부류의 사람들을,
간첩이라고 여길까, 교수라고 여길까.
3.
신책구천문
지산궁지리
전승공기고
지족원운지
이렇게 써갈긴 싯귀절이 한문인가 한글인가 ?
4.
문화대혁명 전술전략이 한국에서 욕처먹는다.
페미니스트 파시스트 전위부대(=앞잡이)들의 "성추행, 성폭력" 문제를 앞세우고,
법원, 검찰, 경찰이 "유교(儒敎)"를 옹호하면서,
승리의 나팔 소리, 꽹가리 소리, 뿔피리 소리, 징 소리를 울린다.
"사면초가(四面楚歌)" 전술전략이다.
문화대혁명 전술전략을 실행하는 또아리 틀고 있는 집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5.
머지않아,
이슬람 스스로,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페미니스트 파시스트
하나씩 하나씩 찾아서
죽이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6.
페미니스트 파시스트 전위부대(=앞잡이)들의 甲질 행패로 말미암아,
인터넷 산업이 장애물과 위기로 고전 중인데,
카카오톡 서비스가 갈갈이 찢겨나간다.
전세계 곳곳에서 "피비린내"가 계속 나올 것이다.
7.
페미니스트 파시스트 전위부대(=앞잡이) 중에서
법원 조직에 또아리 틀고 있는 세력들은
"기분 나쁘면 성폭력을 당한 것"이라는 선전선동을 퍼뜨리면서, 한국 사회 장악을 시도한다.
사법고시 제도가 폐지되고, 로스쿨 제도를 통해서 카르텔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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