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앱테크 중 한 분야가 만보기 앱을 통한 포인트 모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인데
만보기 앱을 처음에 핸드폰에 먼저 깔았다가
핸드폰에 발열이 심해 만보기 앱이 원인인가 싶어 태블릿으로 대부분 옮겼습니다.
다만 태블릿으로 대부분 만보기 앱을 옮겼지만
태블릿에서는 작동이 되지 않는 만보기 앱과 카카오 앱 만보기와
은행 만보기 등은 핸드폰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만보기 앱이 한번씩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
원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태블릿에 깐 만보기 앱은 한번도 제대로 작동(10여개 넘은 만보기 앱의 평균적 만보기 걸음수를 기준으로)이 되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유독 핸드폰 만보기 앱만 문제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일반 만보기 앱 뿐아니라 카카오나 은행 앱에 있는 만보기에서도 문제가 같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원인을 스스로 찾다 보니
나름 원인을 발견케 되었습니다.
원인의 첫째는 만보기 앱이 작동하는 원리가 위아래의 움직임(걸음시 몸이 위아래로 움직임)과 앞뒤(걸음시 앞으로 움직임의 방향)
시 주로 기준으로 삼는 것의 차이가 있지 않나 하는 것과
무엇보다 걸음시 핸드폰을 가슴쪽 주머니에 두는 것과 태블릿은 다이소에서 구입한 작은 가방에 두는 데 이 가방은 걸음시 허리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걸음시 흔들림이 들한 가슴쪽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의 만보기 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과
흔들림이 상대적으로 심한 태블릿의 만보기 앱은 거의 대부분 비슷한 걸음 수가 나오는 이유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걸음시 가슴쪽 각도와
허리쪽 흔들림의 각도를 실험적으로 비교해 보면 최소 5배 차이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핸드폰도 태블릿 가방에 넣어 둘려고 하는데
공간이 좁아서...
오늘도 새벽과 아침에 걸은 만보에 가까운 걸음에 대해
가슴쪽에 둔 핸드폰의 한 앱은 '제로'로 되어 있더군요.
카카오와 은행 만보기 앱은 이런 점에서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다행히 제일 중요하고 포인트를 많이 얻는(하루 260포인트, 1포인트가 1원으로 봄)
서울시 만보기 앱은 가장 정확하게 작동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