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피조물이라고 하는 요수아님의 글 발췌 ---------------------------------------------- 삼위일체신을 믿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조물인 것’을 ‘시인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고 ‘시인한다.’ 고로 그를 ‘하나님이라’고 우기는 자들은 ‘적그리스도’들이다. ‘삼위일체론’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라고 믿지 않을뿐더러 ‘삼위일체론’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神)이라고 모순된 주장을 한다.
성경(요일4:2,3)은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라고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말하고 있다. “육체”란 말 자체는 “피조물”임을 말한다. “육체”는 ‘하나님’(神)이 아니다. -------------------------------------------- (반증) (요일4:3)에서 하나님이 육체로 오셨다는것은? 본래 하나님이지만 인간의 몸을 취하여 입고 오셨다는 표현이지, 그렇다고 님처럼 예수님이 피조물이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무지한 소리입니다
그것이 성육신의 비밀이지요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이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것입니다 (요1:1,2, 3:1, 5:1, 요1:12-14,)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같은 타락한 인성을 스스로 취하신분입니다
(빌 2:6.) 그(예수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 이말은 육체로 왔다고 해서 그분의 존재가 피조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시고 죄가 없으시지만 하나님과 같은 동등함의 자격을 버리시고 인간의 연약한 육신을 입으사 인류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셨다는 의미임
예수는 하나님이시면서도 죄의 유혹과 인간의 연약함을 체험하셨고 거룩하신 몸에 죄 정함을 입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시사 인간의 죄와 허물을 대속해 주심으로써 죄많은 인간과 달리 하나님의 요구를 온전히 성취하셨습니다
*** 그리고 로고스란? 헬라어의 해석개념으로만 보면 안되고 요한은 유대인이기도 하며 히브리어 개념으로 봐야함
성경에서는 로고스를 예수님과 동일시함으로써 이처럼 로고스 개념을 완전히 인격적으로 사용한 것은 요 1:1, 14 외에는 오직 요일 1:1(“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과 계 19:13 에서 발견됩니다. 계 19:13에서는“하나님의 말씀”이란 명칭이 승리 가운데 재림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사용됩니다 . (계19: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첫댓글 요수아님의 횡설수설하는 주장의 말을 살펴보면
1)예수님은 인간으로 왔으니 피조물이라는 했고
2)또 하나님이 낳은 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이다! 라는 주장했으니
3)그렇다면 두가지를 합쳐보면
아버지 하나님은= 피조물이라는 주장입니다
'이런것이 유치한 사이비 들의 거짓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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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아들이 "인자"(인성을 취하고 )로 오신것입니다
사람으로 오셨지만 그분은 항상 육체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이땅에 걸어다니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도 신성의 본질이 같으므로 역시 하나님입니다
'고로
요수아님 처럼 그런식의 인간들의 무지하고
짧은 초등생 개념으로 자꾸 주장하지말고
성경을 깊히 연구하세요
성육신의 비밀이라고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