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관료들의 굽신거리는 모습을 보면서...조금 놀랐습니다...그것도 중국 드라마에서 말이죠.....그리고 이걸 쓴 작가는 역사관이 조금 눈이 트인사람같습니다...그렇지 않다면 도저히 저런 그림을 나올턱이없죠...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러내요.....오히려 중국인들이 진실한 역사를 알고있는듯 보여요... 한반도인들만 모른척할뿐....
중국 드라마에서는 송나라보다 고려를 더 높이 칭호했다 하지만 허나 송나라는 고려라는 나라이니...... 고려는 송나라라고도 불리기도 하고 알파벳 25자인 라틴어를 사용한 남아메리카(라틴아메리카)에 있던 황제국 나라이니... 고려 신라는 황금국가 엘도라도. 반도사관의 천리장성 대륙사관의 만리장성은 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나라(후에 조선이 될 나라.)한테 당하고 영토를 빼았기는 삼별초항쟁.
뭔 고려가 남미에 있어요? 이분은 아무래도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가시네...꼭 대조선사가 궤도를 잡을려면 이렇게 중간에 이상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분들이 나타나더구만.. 고려의 프랜차이즈가 남미,북미에 잇었을 가능성은 저도 동의하지만..고려의 수도와 중심이 남북미에 잇었다는것은 또다른 물타기라고 봄..조작세력이 원하는 방향이 바로 그런 것일 듯
저는 이상한 방향으로 유도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조작세력도 아니고 역사의 진실을 찾는게 제 일입니다. 고려가 남미에 있었다는것은 어밀레 켐프가 코리아를 방문했을때 언어는 알파벳25자 즉 라틴어를 사용했다는 것이고 목화는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이 생산하는국가이자 황금은 가장많이있는곳. 남미가 라틴아메리카라고 불린 이유로 고려가 라틴어를 사용한 민족이자 황제국. 고려라는 나라에는 프렌차이즈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속국으로 표현을 하시는게....
우리나라안에서만 식민사관에 갇혀있군요. 오히려 중국의 시각이 더 공정한듯해요. 알지못하는 사이 우리 역사가 얼마나 식민사관에 오염되어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려의 옷에 한복 동정이 있고 공주의 복식이 우리 혼례복과 같은 점이 신선했어요. 우리 사극에 나오는 고려 옷과 다르고 조선시대 옷과 더 비슷하네요.
맞습니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로 더욱 패악질이 극에 달하는듯 합니다. 저 어렷을때 군사정권때도 사극보면 만세,만세 그랬는데..몇년전에 쥐박이때던가..사극을 보니까...조선 신하들이 천세,,천세 이지롤을 하더군요..테레비에서.. 테레비랑 미디어가 역사조작에 가장 지롤발광하는 것들이 아닌가 사료됨...
더 웃긴것은 이 좁은 반도에 때주이,쥐박이.닭 할것없이 아주 한통속으로 아주 이참에 잡종혼혈화를 시킬려고 그러는 것인지 ...다문화니 뭐니 매일같이 세뇌작업 하면서 엄청난 동남아,서남아. 심지어 흑인들까지 마구 끌어들여서 서민들 일자리를 빼앗고 한국에 정착시킬려고 별 개지롤을 다해고 있음 ..지금 경기도쪽 공단주변 가보면 공장에 거의 외국인들 천지고 임금도 한국인과 거의 같음...이런 미친나라는 전 세계에 한국뿐임. 어느 나라 가봐도 자국보다 못사는 나라 저임금 대량으로 끌어들여서 다문화지롤하면서 자국민을 제조업에서 내쫒는 나라는 한국뿐임...
첫댓글
쇼킹, 중국에서 고려를 송보다 높은 나라로 표현했네요. 황제국은 기본이구요
그리고 제가 이걸보며 놀란것은 고려의 황태자님께서 굽신거리는걸 못봣사옵니다...오히려...송관료들이...굽신거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것도 중국 드라마에서....
중국에서 고려를 크게 보고 있군요.. 우리나라만 사대주의로 소국으로 보고여.. 국사내용을 크게 수정해야겠군요..
송관료들의 굽신거리는 모습을 보면서...조금 놀랐습니다...그것도 중국 드라마에서 말이죠.....그리고 이걸 쓴 작가는
역사관이 조금 눈이 트인사람같습니다...그렇지 않다면 도저히 저런 그림을 나올턱이없죠...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러내요.....오히려 중국인들이 진실한 역사를 알고있는듯 보여요... 한반도인들만 모른척할뿐....
송은 고려의 일부라고 자부합니다....
고려사에 보면 송이 고려에 조공품을 바칩니다.
중국은 이미 대조선도 황제국임을 알고 있고, 그리 표현합니다. 대한제국이전의 세종대왕도 조선 4번째 황제라고 한 것을 본적있습니다.
중국드라마를 보니 역사가 현실로 돌아옵니다. 의심한 것이 그대로 된 느낌입니다. 충격입니다.^^
저는 의상부분에서 놀랐습니다.....
칼 싸움 할때 고려인과 송인의 의상이 너무 똑같아 누가누군지 모를정도였으니까여...그리고...중국 드라마에서....고려인을 다루는것이 통쾌했습니다....태자마마.....또 송인들의 태도...여러 정황을 볼때 고려는 소국하고는 거리가 먼것같았습니다....
이 대목이 참 흥미롭내요...."송은 고려에게 잘보여야 돼는 상황이고..." 고려한태 쩔쩔 매는군요.....
아 그리고 박장군이란 사람 의상을 보니 왠지 몽고느낌이 납니다....한반도론 모든게 해석 불가능이죠~
막판에는 이 중국 드라마에서 고려의 황제란 말까지.......괜실히 이거 쓴 작가가 궁굼해지는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더군다나 중국쪽에서 묘사한것이라 더욱 그런것 같아여.....
중국 드라마에서는 송나라보다 고려를 더 높이 칭호했다 하지만 허나 송나라는 고려라는 나라이니...... 고려는 송나라라고도 불리기도 하고 알파벳 25자인 라틴어를 사용한 남아메리카(라틴아메리카)에 있던 황제국 나라이니... 고려 신라는 황금국가 엘도라도. 반도사관의 천리장성 대륙사관의 만리장성은 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나라(후에 조선이 될 나라.)한테 당하고 영토를 빼았기는 삼별초항쟁.
뭔 고려가 남미에 있어요? 이분은 아무래도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가시네...꼭 대조선사가 궤도를 잡을려면 이렇게
중간에 이상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분들이 나타나더구만.. 고려의 프랜차이즈가 남미,북미에 잇었을 가능성은
저도 동의하지만..고려의 수도와 중심이 남북미에 잇었다는것은 또다른 물타기라고 봄..조작세력이 원하는
방향이 바로 그런 것일 듯
저는 이상한 방향으로 유도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조작세력도 아니고 역사의 진실을 찾는게 제 일입니다. 고려가 남미에 있었다는것은 어밀레 켐프가 코리아를 방문했을때 언어는 알파벳25자 즉 라틴어를 사용했다는 것이고 목화는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이 생산하는국가이자 황금은 가장많이있는곳. 남미가 라틴아메리카라고 불린 이유로 고려가 라틴어를 사용한 민족이자 황제국. 고려라는 나라에는 프렌차이즈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속국으로 표현을 하시는게....
우리나라안에서만 식민사관에 갇혀있군요. 오히려 중국의 시각이 더 공정한듯해요. 알지못하는 사이 우리 역사가 얼마나 식민사관에 오염되어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려의 옷에 한복 동정이 있고 공주의 복식이 우리 혼례복과 같은 점이 신선했어요. 우리 사극에 나오는 고려 옷과 다르고 조선시대 옷과 더 비슷하네요.
그러네요.
맞습니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로 더욱 패악질이 극에 달하는듯 합니다. 저 어렷을때 군사정권때도 사극보면 만세,만세 그랬는데..몇년전에 쥐박이때던가..사극을 보니까...조선 신하들이 천세,,천세 이지롤을 하더군요..테레비에서..
테레비랑 미디어가 역사조작에 가장 지롤발광하는 것들이 아닌가 사료됨...
딴건 다좋은대...송을 대송이라하고 고려는 그냥 고려라한다는것.....근대 고려의 왕의 아들을 태자 혹은 태자마마 심지어는 페하....그리고 고려왕을 막판에 황제라고 하더군요...그것만이라도 쾌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들은 고려를 선대국으로 인정할지 모릅니다. 속마음은요..
짱께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까오리 회이쟈"라잖아요..."고려회가"...서양이나 일본인은 안무서운데...고려인이 집(대륙)으로
돌아오는 것이 제일 무섭다. 그말 한마디면 말 다한거죠..멍청한 반도의 좀비들만 100년동안 역사조작에 세뇌되서
지들 할부지가 대륙의 지배층이었단것도 모르고...좁은 반도에서 5천년 살았다는 세뇌에 속아서...
하여간 살면 살수록 반도는 가두리양식장이에요...고려후손들 토끼몰이해서 가둬놓고..100년동안 세뇌조작질해대니..
호랑이 색끼가 쥐색끼로 변해버린 반도의 서글픔이여..
더 웃긴것은 이 좁은 반도에 때주이,쥐박이.닭 할것없이 아주 한통속으로 아주 이참에 잡종혼혈화를 시킬려고 그러는 것인지 ...다문화니 뭐니 매일같이 세뇌작업 하면서 엄청난 동남아,서남아. 심지어 흑인들까지 마구 끌어들여서
서민들 일자리를 빼앗고 한국에 정착시킬려고 별 개지롤을 다해고 있음 ..지금 경기도쪽 공단주변 가보면
공장에 거의 외국인들 천지고 임금도 한국인과 거의 같음...이런 미친나라는 전 세계에 한국뿐임.
어느 나라 가봐도 자국보다 못사는 나라 저임금 대량으로 끌어들여서 다문화지롤하면서 자국민을 제조업에서
내쫒는 나라는 한국뿐임...
슬픈 현실입니다
러스선님~ 좋은 자료 잘 갈무리하겠습니다.
현 중국에서는 고려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군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