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동안 사라졌떤 나라가 기적처럼 부활한 이유
1편에 이어 오늘은 무화과나무 예언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3년 동안 열매를 구하되..."
누가복음 13장에는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고 3년 동안 열매를 구하지만 얻지 못해
찍어버리라는 비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3년은 예수님께서 공생애 동안 이스라엘에 복음을 전하신 기간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 약 40년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끝내 회개하지 않은 이스라엘은
A.D. 70년 로마 티투스 장군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고 맙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지고,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 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2. 1900년 만의 기적적인 소생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를 잃고 전 세계를 떠도는 유랑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장 24절
'이방인의 때가 찬다'는 것은 예루살렘이 다시 유대인들에게 회복될 날이 온다는 뜻이었습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듯,
이스라엘은 1948년, 약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독립을 선언합니다.
세계 역사학자들도 "인류사에서 다시는 일어날 수 없는 기적"이라고 부르는 이 사건,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요? 왜 이 엄청난 역사적 기적을 일으키셨을까요?
3.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는 때 = 인자가 문 앞에 이른 때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즉 ,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이 바로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시기임을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4. 예언에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한 1948년부터 인생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며 천국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셔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시며, 오랫동안 감추어졌던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의 무화과나무 비유는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알려주신 하나님의 확실한 이정표 입니다. 성경 예언을 통해 올바른 구원의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fjqTk63e4A&t=1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