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미술관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로 마스크 쓰고 근무했어요. 고객들 대부분도 마스크 쓰고 오셨고요.
미술관에서 마스크를 준비해주었습니다.
송묘숙 작가의 '곶자왈'
아래는 탐방팀 박향란 선생님이 탐방하면서 보내온 사진입니다.
근무 마치고 2020년 1회 임시총회를 했어요진고개식당 5시30분작가의산책길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첫댓글 매화가 폈네요, 따뜻한 서귀포 입니다. ㅎ
다시봄익숙한 사진^^ 제꺼였네요 ㅋㅋㅋ
첫댓글 매화가 폈네요, 따뜻한 서귀포 입니다. ㅎ
다시봄
익숙한 사진^^ 제꺼였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