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 증산동 두산 정동기 석우 석실 방문
26. 07.31.
서울 은평구 증산동 세트럴자이 고층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두산 정동기 님 석우 석실을 7월 28일 청완 김석 님과 함께 방문하였다. 재건축하기 전 16년 9월 27일 방문 후 10년 만의 방문이다. 두산님 은 수석도 하시지만 재건축 전에는 돌새와 돌탑도 많이 정원에 해놓으셨다. 또 전각과 목조각도 시는 등 다양한 재주를 갖고 계시며 전시회도 몇 번 개최하셨다. 최근에는 한옥마을 장인으로 활동하고 계다. 집 안의 인테리어 또는 장식물도 보면 이러한 것들이 혼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이십니다.
부엉이 조각품과 장의 손잡이가 목가공 거북이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좌측 상단 붓걸이도 두산님께서 제작하신 것으로 회전이 된다고 한다.
역광이라서 흐리게 나와 아쉽다. 쌍봉산의 산 능선 곡선미가 좋다.
변화석
미사리 호피석 휘어진 것이 특이하다.
이상 거실의 수석, 전각, 목가공품
◎ 작품실 ◎
수석과 전각과 목가공품들이 섞여 있다. 수석에서 석실 같은 곳이다.
잠시 기념 촬영, 좌측 청완김석님, 우측 한옥마을 장인 두산 정동기님
재건축 하기 전 많이 만들어 놓으셨던 돌새, 지금은 몇 점 안 보인다.
수석장, 미사리 호피석, 실미석, 변화석 등이 보인다,
전각, 목가공품들
첫댓글 쌍봉석 명품 입니다
다양한 솜씨가 돋보임니다
시인님 오래많에 얼굴보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쌍봉석 매우 잘 생겼네요.
두산님의 창의적인 창작 솜씨가 대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