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캠핑카에 대해 썼더니,
몇번분들이 캠핑카 많이 싸졌다고 이야기합니다.
네 트럭기반은 많이 싸졌급니다.
내가 이야기 한 캠핑카는 트럭 기반이 아닌,
유라시아를 나갈수 있는 기종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전 20대부터 자동차 세계일주를 친구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한국 자동차 튜닝법과 해외일시 반출(수출입) 할수 있는 차종은
승용차와 승합 기반의 차종입니다.
즉 화물기반 자동차 즉 화물로 분류되는 차종
예를 들어 코란도 스포츠, 화물적재함이 있는 suv는 안됩니다.
당연히 포터기반도 안됩니다.
또한 현재 유럽은 환경에 대해 점점더 강화됩니다.
또한 총 기장이 7m가 넘는 차종은 시내 주행 금지를 얼마전에 통과시켰습니다.
따라서 수입 캠핑카 즉 미극에서 수입한 모터홈 c클라쓰는 유럽으로 가지고 가기가 애매해졌습니다.
그동안 캠핑카를 보면서 유로 환경때문에 미국산 모터홈을 자주 보았는데,
그렇다고 못가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시내 주행만 못하고, 외곽에 주차하고 시내 구경하고 외곽도로를 통해,
다른 지역을 가면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 글에 꼭 사라고 한다면(가정한다면)
스타렉스를 사겠다고 한것입니다.
스타렉스 기반 캠핑카는 좀 작습니다.
또한 디젤이라,
유럽을 갈 거라면,
제조사에 환경영향 평가서를 영문을 받아서 가야 합니다.
저는 이래 저래 알고는 있지만,
귀찮고, 또 아무리 법령을 지키고 서류를 가져간다고 햐도,
현지 공무원의 스타일을 알기에.
우리나라 공무처리는 엄청 빠릅니다.
제대로 된 서류만 있다면 길어도 15분 안에 처리됩니다.
아마 외극 생활 해본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서류처리를 얼마나 빠른지.
외극은 얼마나 느린지.
우리는 동사무소에 서류를 떼러 가면 10분안에 처리하지만,
외국은 잘못 걸리면 몇일 걸립니다.
저는 그래서 이것 저것 따져서 공무처리 최소로 할수 있는 차종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차 기반 캠핑카를 안산다고 한것입니다.
디젤차라면 유럽산, 가솔린은 미국차 기반으로 된 것을 살겁니다(만약에 산다면)
유럽산 캠핑카는 수입이 안됩니다.
디젤이라서. 카라반은 엔진이 없어서 수입이 됩니다.
그러니 유럽산 차를 사고 구조변경을 해야겠죠.
외국에 캠핑카를 끌고 가지 않고, 한국에서만 탄다면,
트럭기반 4륜을 가지고 축 확장을 하고 캠핑카를 만드시면 됩니다.
어차피 트럭 기반은 가스설비가 안됩니다.
또 한국은 그다지 목욕 시설을 안해도 됩니다.
어차피 캠핑장만 가실거면 그냥 좋은 캠핑카 사시고,
난 이곳저곳 발길 가는 곳에 노지 캠핑을 할거라면,
럼로 탈출 할수 있는 4륜을 사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인산철 밧데리와 태양광 그리고 발전기 그리고 인덕션을 설치하면 됩니다.
장기가 아니면 발전기도 필요없습니다.
내가 왜 국산 캠핑카를 안산다고 한 이유
일단 스타렉스 기반입니다.
유라시아 즉 해외일시 반출 되는 차량 기준입니다.
스타렉스 사서 캠핑카로 개조, 구조변경합니다.
이때 스타렉스 최고급 사양 사서합니까?
최고급 사양 사서 따뜯어내는데요?
그런 멍청한짓 하는 분들 없겠죠.
대부분 유럽이나, 미국은 차량 제조사와 계약을 해서,
운전석까지 제조하고 넘겨집니다( 셀프 diy 개조하는 분 빼고)
이렇게 하면 단가나 낮아지겠죠.
뒷좌석 좌석수만큼 단가가 낮아지니까요.
뒤에 철판도 잘라내야 라는데 처음부터 안해서 오니 작업도 수월하고요.
미국 모터홈 소매가가 5만5천불에서 7만불 수준입니다.
이는 포드 트랜짓 기반 모터홈 c class
한국에 많이 소개된 위네바고, 코치맨, 포레스트를 말합니다.
한화로 6천5백~8천만원 수준입니다
가스렌지, 가스오븐, 전자렌지, 침대, 쇼파, 발전기, 티비(2대 외부 티비 음향시스템), 오디오 시스템, 히터, 에어컨,
3way 냉장고 등등
한국 오면
8500만원에서 위에서 몇개 빼고 있던것을 옵션으로 팝니다.
그래서 1억1천 정도합니다.
포드트랜짓 350 검색해보면 소매가 2천5백만원 정도합니다
한국에 들어오는 포드기반 캠핑카가 보통 7.5미터 합니다.
그런데 2종 보통으로 운전 가능하죠.
이유는 포드 트랜짓 350 더블캡 기반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종보통이 가능한 것입니다.
다만 한국은 트럭기반으로 만들면 캠핑카가 될수 없지만,
미국은 캠핑카를 만들수 있고,
만들고 수출입 할때, 한국 기준이 아닌 미국 기준이라,
캠핑카로 들어올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법이 대기업 위주입니다.
개인이 하면 법이 앖어도 불법이 되고,
대기업이 법이 없을때 하면 밥안이 없어서 처벌할수 없다고 하죠.
트럭캠퍼가 인기를 끄니,
대기업이 승합차가 안팔리니 규제를 하려다.
법안이 앖는데, 규제를 한다고 역풍을 맞았죠.
캠핑카 개조한 차 하부 보셨나요?
피스를 막 박고, 그걸 처리안해서 구멍 숭숭,
나증에 녹 문제와 피스 헐거움을 어떻게 할려고.
빨리 고장나야 돈이 되니까요.
퀄리티가 유럽 자작 캠핑카 만드는 사람들보다 떨어집니다.
유럽은 캠핑카 활성화가 반세기 앞서 있으니,
그만큼 부품도 규격도 많습니다.
한국은 대부분 부품들을 유럽에서 수입해 오고요.
지금 유럽이 대부분 디젤차로 캠핑카를 만드는데,
유럽이 환경 문제와 제재가 심해져서
앞으로는 전기차나 가솔린 차로 만들것입니다.
한국은 디젤 캠핑카 수입이 안됩니다.
한 유 fta가 되야 수입하겠죠.
이것 저것 마감과 기본 옵션을 보더라도 미국차가 났습니다.
단지 수리하기가 힘들고 비용이 더 나오죠.
한국도 점차 기술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가끔 dc에어컨 자체 개발하여, 애어컨 성능을 향상 시켰다고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차량안의 dc는 12v입니다.
그런데 에어칸 성능을 올리기 위해 24v를 했다고 홍보하는데,
차라리 가정용 에어컨 다세요.
24v로 시공 한 캠핑카를 사면 전세계 돌다가 고장나면
판매처로 돌아가야 하는 수가 발생합니다.
뭐 어디를 가나 그래도 고칠수 있는 사람들은 있을겁니다.
거기서 거기니까요. (대신 24v용이라 설명을 미리 해야겠죠)
한국 내에서도 판매처로만 가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거주 지역의 업체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캠핑카는 견인도 안됩니다.(보험사)
따로 돈내고 불러야 합니다
결국 스타렉스는 미국 캠핑카보다 더 비싸게 팔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캠핑카를 주로 검색해서 봅니다.
그런데 막상 사려고 하면 안살듯. ㅎㅎ
전 자작하시는 분들, 또는 학생들에게 외주 주고 만들겁니다.
비용대비 퀄리티가 떨어지는 업체보다.
퀄리티는 떨어지고, 외형 크기 확장은 할수 없어도,
차라리 그 비용을 학생들에개 주고,
학생들 꿈을 실현 할수 있게 할겁니다.
그냥 캠핑카 질문에 대한 저의 개인적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