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솎아내기전.

솎아내기 후.

적과된 열매.

과잉결실되면 체리알이 아주 작아지고 내년도 나무의 수세가 급속도로 약해집니다.
사과.복숭아.배나무들처럼 열매가 큰것은 적과가 쉬운데 체리는 알이 작아서 적과하는데 시간적 노동력이 많아 대부분
적과를 하지않아 매년 수확량 예측이 어렵고 품질도 낮아지게되는 악순환이 발생할것입니다.
체리의 적과를 해야하느냐 안해도 되느냐는 역시나 농부의 마음이지요.
사실 안해도 체험농장일땐 문제가 안됩니다. 열매량이 많아 손님을 계속 받을수 있으니 돈이 되기도합니다.
체리에서 적과문제는 각각 농부의 생각에 의해 진행허면됩니다.
첫댓글 드뎌 체리구경 헐수있게되는군요
인저 얼굴보기 힘들어졌네유.
적과도 보통 정성은 아닌가 보네요 농사는 쉬운일은 없는가 봅니다
적과는 마누라에게. 남자는 교육훈련만~~ 농사 어렵지 않어유.
@이주일 그렇게만 대며는 참 고맙지 유 올해는 결실은 멏으서니 기대 해 봅니다
@지리산 내년부터는 체리 지망생덜 불러서 적과.순집기허고 마누라는 교육훈련을~~ 농사 어렵지 않지유
맘같으면 가서 도와드리고 싶네요..
내년에 연가내서 오시유. 5톤중 2톤은 따내야헌게라....
@이주일 네 꼭 가서 도와드리지요..
금고 꽉 채워야지요.
@빅맨 내부에 강력 압축기 달린 금고루 ~~
몇개 안달렸는데 다 따부리면 뭐드시려구요~?
나무 쓰러질까봐 미리 선수치는거유.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체리 대중화가 가까워 진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