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숫자 「666」 숭배
뉴에이저들은 진정 이 세상에 평화가 오려면 세계 단일 정부가 나오고 모든 종교가 통일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독학자들은 세계 단일 정부의 지도자들이야말로 적그리스도 일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또 뉴에이저들이 주장하는 종교통일은 하나님과 이방잡신(마귀)들을 동등하게 여기는 사상에서 출발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수용할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희한한 것은 기독인을 제외한 세계 거의 모든 종교인들이 뉴에이지 운동의 이런 개념에 호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 왜곡된 구원론에 젖어있는 신학자나 목회자등 일부 기독인들이 뉴에이지 운동에 호감을 갖고 있기는 하나 대다수 그리스도 인들은 인류의 진정한 평화는 예수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런 이유로 뉴에이저들은 가장 배격해야 할 대상으로 참 기독인들을 꼽고 있는것이다. 건전한 종말론자들은 말세때 적그리스도가 이 세상을 잠시 지배하게 되고 그 떄에 이땅의 기독인들을 무참히 살륙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이떄 적그리스도는 세계 단일정부의 지도자라는 직분을 갖고 그 사상적 배경은 통일된 종교이리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기독인들에게 피난처를 마련,화를 면하게 해 주신다고 종말론 학자들은 말한다.
이렇게 볼때 뉴에이지 운동은 분명 사탄적일 수 밖에 없다. 이 운동에선 “당신은 어떤 신도 경배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바로 당신이 신이기 때문이다”라고 가르치고 있다. 미국의 여배우 셜리 매클레인은 세미나에 가서 늘 이렇게 주장한다고 한다. 그녀는 대표적인 뉴에이저다. 결국 이 말대로라면 하나님ㅇ르 경배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된다. 뉴에이저들은 또 인류는 한 형제라고 말한다. 물론 성경에서도 그렇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한 형제인 것이다. 그러나 분명 기독인과 불신자들로 나누어진다. 뉴에이저들은 명상도 중요시한다. 성경에서도 그렇다. 그러나 성경은 뉴에이저들과 달리 우리 내부에 있는 어떤 잠재력 계발을 위해 명상을 하라는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한다. 뉴에이저들은 중매자로부터 통찰력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이런 중매자들에 대해 심히 경계하라고 가르친다. 뉴에이저들은 중매자의 말을 어떤 초월적 존재로 부터 나온 것이라고 믿고 그것이 진리라고 믿는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라고 강조한다. 뉴에이저들은 성경이 짐승(마귀)의 숫자라고 못박은 666을 성스러운 숫자라고 본다. 이들른 반만 그린 무지개와 모든 것을 본다는 피라미드의 눈,꼬리를 문 뱀,불교의 만자(혹은 나치의 갈고리 십자가 -- 하안글에 그 표시가 없어서 설명으로 썼음. 옮긴이 주),유니콘(뿔이 이마에 달린 말), 각종 원형등을 상징으로 쓴다. 특히 피라미드야 말로 초월적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피라미드 안에 녹슨 면도날의 두었더니 새것처럼 변했다거나(-- 이 사실은 실제로 증명된 사실로 피라밋의 정밀한 축소형속에 밑에서 2/3되는 지점에 다 쓴 면도날을 두면 며칠 후에는 새 면도날처럼 된다고 함. 서부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는 발명특허를 실제로 받았음. 옮긴이 주) 식물의 맛이 좋아졌다는 등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성경에서도 악령의 초인적 능력이 기술돼 있다. 모세의 지팡이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뱀이 되게 하자 마술사들도 꼭같이 했다는 기록도 있다. 그러나 마술사들의 뱀은 순식간에 모세가 만든 뱀에게 잡아 먹히고 만다. 아무리 사탄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인간들을 미혹한다 해도 결국 하나님의 권능 앞에선 무력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기록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요즘 뉴에이저들이 초월명상,요가,마술 등으로 신기한 일을 행할 지라도 참 기독인들에게 아무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쓰러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