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봉사원 20여명과 구리시협의회(회장 김복조) 봉사원 20여명이 함께 임차버스를 이용해10월 31일(토)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23회 1m1원 자선걷기'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0월 28일(수) 봉사원대회 때 만나고 또 다시 만나 함께 버스로 이동하니 더욱 반갑고 친근함이 더해졌다.
이번 행사는 ‘지구엔 생명을, 청년엔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참과 나눔을 통해 소중함을 알리고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특히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배우기' 체험과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익히기' 등은 무한반복 하여 되새겨야 할 안전체험이다.
재미있는 공연과 거리의 퍼포먼스, 가을 깊숙히 들어온 재미난 밭과 신대호수의 풍경위에 길게 이어진 노란조끼의 물결은 아름다운 그림이었다.
돌아오는 길, 구리시협의회 김복조 회장은 " 남양주시협의와 구리시협의회가 함께 동행하여 오가는 길이다 보니 더욱 뜻 있고 좋다" 며 "계속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자" 고 하였다.
남양주시협의회 전유신 회장은 "구리시협의회 고문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뵈어 반갑고 구리시협의회 봉사원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자극받고 있는데
우리 남양주시협의회 봉사회도 계속 발전중에 있다" 며 "서로 좋은 소식이 많이 오가길 바란다" 고 하였다.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봉사원 여러분 구리시협의회(회장 김복조)와
함께 '2026년 제23회 1m1원 자선걷기' 에 참석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