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혜공님 감사합니다.
모악로맵은 증산 도판의 여러 장소들을 테마 혹은 단일장소로 올려서 공유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입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앱 밖에 없지만 지금 웹 버전도 작업중이라
아마 연말안에 PC나 아이폰 등으로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앱에 처음 접속하면 사용자의 현재위치가 뜨고
지도내에 자신이 올린 장소나 다른 사람이 올린 장소 중 찜한 장소들이 뜹니다.
도판 성지는 주로 전북 지역에 있다고 보면 서울에서는 주변에 장소들이 안뜨겠죠.
(현재는 정식출시전 테스트용으로 아무 의미없는 장소명, 컨텐츠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주로 제가 현재 거주중인 관악구 난곡동 인근..^^;)
대신 지도 우측상단의 유저 아이콘을 탭하면 왼쪽에서 사이드바가 열리면서
최근등록 & 내가 찜한 장소 목록이 보입니다.
최근등록으로 지도에 올려진 장소들이 일차 뜨기 때문에 열어보시고 기억할만한 장소다 싶으면
찜하시면 다음부터 주변에 가실때마다 지도에도 뜨는 등 해서 쉽게 재접속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도 상단의 검색폼으로 2자 이상 입력하면 장소명, 장소설명 등에
검색어가 들어간 모든 테마/장소가 뜨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도 원하는 장소에 접근가능합니다.
아울러 앱내에 지도 데이터가 어느정도 쌓이면 AI검색도 추가할 계획입니다.
지도에 올려지는 장소는 테마와 단일장소 두가지 방식으로 올려집니다.
단일장소는 1개의 장소만 개별적으로 올리는 경우이고
테마는 관련있는 여러 장소들을 묶음 형태로 올리는 경우입니다.
테마의 경우 주변 장소들 뿐만 아니라 주제별로 묶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표율사가 창건한 사찰들 하면
모악산 금산사, 속리산 법주사, 금강산 발연사 등 해서 지도에 표시가 되겠죠.
지도의 테마 마커를 탭하면 이러한 장소들이 지도영역에 다 들어오게끔
줌과 지도위치가 이동됩니다.
그리고 하단에 시트가 열리면서 테마 개요 및 각 장소설명들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등록자가 이러한 컨텐츠를 올릴수 있는 UI가 있습니다.
글 뿐만 아니라 사진, 영상(유튜브 임베딩)도 올릴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문헌으로만 보던 장소들이 지도에 표시되므로 해서
생각지 않았던 인사이트를 얻을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용자들은 다른 사람이 올린 테마/장소에 댓글도 달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정보 공유도 할수 있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지도 외에 모악촌이라는 커뮤니티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자들은 각자의 블로그 같은 공간이 주어지고
지도 정보외에 다양한 컨텐츠를 올릴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UI는 네이버 블로그와 유사합니다.
만들고보니까 장소설명도 그렇고 블로그도 그렇고
모바일로만으로는 아무래도 컨텐츠 등록에 어려움이 있을듯 하여
원래 내년쯤 잡고 있었던 웹버전 작업을 바로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원래 주요 컨셉이었던 "모바일로 쉽게 장소와 풍경 공유"를 위한
모바일 특화용 서비스도 거의 구상을 끝냈습니다.
이는 웹 작업이 끝나면 바로 추가할 계획입니다.
그외에 앱에는 사용자 소통과 편의를 위한 나름의 기능들을 고민해놓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능들이 추가되고 용도가 확장될 것입니다.
모쪼록 모악로맵이 도생들에게 작으나마 유익한 정보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초대링크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APK파일을 보내드립니다.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여시고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면 앱이 깔립니다.
혹시 수신된 이메일이 없다면 스팸메일함도 꼭 확인하세요.
https://appdistribution.firebase.dev/i/2e114573b880ae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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