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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양떼 님 삶의 방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자
양떼 추천 2 조회 27 26.05.19 05:0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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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07:21 새글

    첫댓글 최희준씨 저의 해병대 선배님이 십니다
    경기 안양 동안구에 국회의원 출마햇을때 기간동안
    열심히 운동했지요 당선되고 기분좋은 술한잔 했답니다
    길 좋은노래 들으면서 고운글에 쉼하고 갑니다
    양떼님 화요일 미소 가득하신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5.19 08:41 새글


    아...
    최희준가수님께서
    그당시 해병대출이군요
    상당한 엘리트로 기억하는데
    맞아요
    그당시 국회의원한번 하신걸로 기억이 됩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 싶어요
    맞습니다
    이젠 웃음많이 최고의 축복이지요
    고맙습니다

    꽃길 걸으십시오

  • 26.05.19 07:38 새글

    엄지척!!!
    오랜만에 구수한 허스키 음색 레전드 최희준님의 반갑고 이목호강 감사 추천하며 한국의 100경과 K-POP BTS의 신 아리랑도 섭렵 감상하시길..
    생전에 꼭 봐야 할 한국의 100경-신 아리랑(BTS 귀환 광화문 축제곡- Adio Spectrum
    https://youtu.be/UZ66ReNd62c?si=Iu-lhcoG6U-eCD6E

    <iframe width="950" height="534" src="https://www.youtube.com/embed/UZ66ReNd62c?&autoplay=1"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 작성자 26.05.19 08:43 새글


    참 좋아했습니다
    목소리 구수하면서
    그당시 전해오는 풍문에 인성도 최고인
    최희준님으로 기억합니다

    아...
    주신 소스 영상으로 함께할께요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19 08:04 새글

    최희준의 노래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그 낮은 허스키한 목소리를요
    길 영상이 좋으네요
    젊었을때 찍은 사진도...

    내일은 비소식이 있는데 정말 비가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일이 생겼으면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26.05.19 08:46 새글


    그당시 엘리트로
    서울법대출신으로 기억하는데

    좀 더 팬들과 오래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고인이 되셨지요
    언젠가는 다 가야할 그 길이지만...

    내일 비 소식인가요
    그 가까운 호수를 올핸 이렇게 뜸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마음이 건강하려고 노력하는데,,, ㅠ
    늘 힘을 주시는 그대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 26.05.19 19:40 새글

    그때 그시절의 노래 .."하숙생"을 아시나요..?

    인생은 나그넷길..
    한 음절 낮은 누룽지 맛의 구수하고 독특한 그의 음색에
    무교동 골목길은 늘 학생들로 만원였고..
    간간히 흘러 나오든 그의 노래 장단에
    흥얼되며
    매운 낙지 두루치기에 막컬리는 잊힐수 없는 은산의 향수죠..
    좋은 글과 노래에 시름 놓고 갑니다

  • 작성자 04:54 새글


    맞아요
    그 시절 참 많은 명곡들을 수록하셨지요
    저음의 가수로서
    명성도 대단했지요
    아직은 우리 곁에 함께하셔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참 좋아했는데

    노래 한 자락에 지난 은산 님의 추억에 젖으셨어요
    하여 추억은 아름답지요

    요즘 손길이 바쁘시지요


  • 04:37 새글

    감사히 다녀가옵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비 소식입니다
    여유로운 하루 해피 하소서~

  • 작성자 04:56 새글


    또 하루의 시간들을 함께합니다
    모모수계 님
    참으로 우리 누구나 즐겨 했던 곡들이지요

    이 세월을 살면서 행원의 네잎 크로바는 못 봤는데
    저장 해놓고 가끔 써야 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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