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책망하지 말자
끝까지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책망하는 것은
내가 나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나의 길을 찾는 것이
명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챙김뿐만 아니라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내 마음의 길은
더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대뇌 기능도 좋아집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카페 게시글
양떼 님 삶의 방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자
양떼
추천 2
조회 27
26.05.19 05:0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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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최희준씨 저의 해병대 선배님이 십니다
경기 안양 동안구에 국회의원 출마햇을때 기간동안
열심히 운동했지요 당선되고 기분좋은 술한잔 했답니다
길 좋은노래 들으면서 고운글에 쉼하고 갑니다
양떼님 화요일 미소 가득하신하루 되세요
아...
최희준가수님께서
그당시 해병대출이군요
상당한 엘리트로 기억하는데
맞아요
그당시 국회의원한번 하신걸로 기억이 됩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 싶어요
맞습니다
이젠 웃음많이 최고의 축복이지요
고맙습니다
꽃길 걸으십시오
엄지척!!!
오랜만에 구수한 허스키 음색 레전드 최희준님의 반갑고 이목호강 감사 추천하며 한국의 100경과 K-POP BTS의 신 아리랑도 섭렵 감상하시길..
생전에 꼭 봐야 할 한국의 100경-신 아리랑(BTS 귀환 광화문 축제곡- Adio Spectrum
https://youtu.be/UZ66ReNd62c?si=Iu-lhcoG6U-eCD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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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했습니다
목소리 구수하면서
그당시 전해오는 풍문에 인성도 최고인
최희준님으로 기억합니다
아...
주신 소스 영상으로 함께할께요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희준의 노래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그 낮은 허스키한 목소리를요
길 영상이 좋으네요
젊었을때 찍은 사진도...
내일은 비소식이 있는데 정말 비가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일이 생겼으면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그당시 엘리트로
서울법대출신으로 기억하는데
좀 더 팬들과 오래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고인이 되셨지요
언젠가는 다 가야할 그 길이지만...
내일 비 소식인가요
그 가까운 호수를 올핸 이렇게 뜸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마음이 건강하려고 노력하는데,,, ㅠ
늘 힘을 주시는 그대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그때 그시절의 노래 .."하숙생"을 아시나요..?
인생은 나그넷길..
한 음절 낮은 누룽지 맛의 구수하고 독특한 그의 음색에
무교동 골목길은 늘 학생들로 만원였고..
간간히 흘러 나오든 그의 노래 장단에
흥얼되며
매운 낙지 두루치기에 막컬리는 잊힐수 없는 은산의 향수죠..
좋은 글과 노래에 시름 놓고 갑니다
맞아요
그 시절 참 많은 명곡들을 수록하셨지요
저음의 가수로서
명성도 대단했지요
아직은 우리 곁에 함께하셔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참 좋아했는데
노래 한 자락에 지난 은산 님의 추억에 젖으셨어요
하여 추억은 아름답지요
요즘 손길이 바쁘시지요
감사히 다녀가옵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비 소식입니다
여유로운 하루 해피 하소서~
또 하루의 시간들을 함께합니다
모모수계 님
참으로 우리 누구나 즐겨 했던 곡들이지요
이 세월을 살면서 행원의 네잎 크로바는 못 봤는데
저장 해놓고 가끔 써야 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