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軍歌】 6.25의 노래 (South Korean Military Song)
https://youtu.be/nzNpf3 dAeQM
위영상소스 어느 분이 공유를 해주셔서
옮겨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더글러스 맥아더 [Douglas MacArthur] - 1880. 1 ~ 1964. 4
잠바와 넥타이 차림..
완성된 작품과는 많이 다르군요.
6월 18일이면 수정할 시간도 별로 여유가 없는데요.
이승택 씨가 서울 화신백화점 뒤편 창고를 얻어 꾸민
작업실에서 맥아더 장군 동상 원형을 만들고 있는 모습..
귀한 자료들을 공유 주신 분
참 고맙습니다
옮겨온 자료입니다
그 당시 이승택 씨란 분 참으로 대단하신
애국심에 이 세월에 감동입니다
생존에 계시다면 건강의 축복을 기원드립니다
1957년 9월로 추정
거의 완성된 동상의 마무리 작업으로 보입니다.
맥아더장군의 동상은 같은 모습으로 2개가 제작되어
인천 만국공원에 하나가 세워지고(공원 이름이 자유공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 하나가 세종로 지금 KT 자리인 반공회관에 하나가 세워집니다.
자유공원의 동상은 지금도 굳세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만..
다른 하나는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작지도 않은 거대한 동상이 사라진 것이 희한합니다.
1957년 9월 14일로 추정
기단 위에 동상을 올리는 장면입니다.
1960년대의 동상 모습입니다.
아주 사진이 멋있습니다.
1965년 발행 인천대관에 있는 사진들입니다.
1957. 9. 15 동상제막식
1957년 9월 15일 인천상륙기념일에 동상 제막식을 하였습니다.
그당시 이 아인 지금의 세월엔
아마도 80줄이 아닐까
1960년대의 동상 모습입니다.
아주 사진이 멋있습니다.
1965년 발행 인천대관에 있는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6.25의 노랫말이 그 정권이 바뀔 때마 이렇게
가사를 바꿔서 불렀나 봅니다
가사가 완전히 다르네요...
양떼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아...
어찌 우리 그날을 잊으리오
6.25 노래 가사 바뀐 것 아십니까?
꼭!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왜곡을 이 정도로 철저히 하는
세력이 지난 십 년간 정권을 쥐고 바꿔
놓은 역사의 편곡사이라지만,
그 파장은 오래갈 것입니다.
(가사까지 편집된 “6.25의 노래)
6.25의 노래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
10년간 금지곡이 되었고,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이 노래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 대목입니다.
‘6.25의 노래’는 지금의 30대 이상이라면
초등학교 시절부터 자주 부르던 노래였습니다.
특히 매년 6월 달이 되면 선생님의 반주
소리에 자주 따라서 부르곤 하였습니다.
●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이 곡
《10년간 금지곡》으로 지정한 것도 모자라,
그 가사 까지도 아래와 같은 황당한 내용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출처: 이승현, 조갑제닷컴 회원 논객께서 지적해 주신
그 내용과 문제점을 아래에 스크랩해 봅니다...
참고로 “6.25의 노래”의 원 가사는
본 글의 마지막에 게재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모 시인‘별이 되신 님이시여!’
지은 <심재방시인>이 개사를 맡았다고 합니다.
(新 6.25 노래) (심재방 지음)
1.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조국의 산하가 두 동강 나던 날을
동포의 가슴에다 총칼을 들이대어
핏물 강이 되고 주검 산이 된 날을
2.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동포 형제를 원수로 만든 그들을
겨레의 이름으로 부수고 또 부수어
선열의 흘린 피 헛되지 않게
3.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자유와 민주와 평화와 번영 위해
민족의 공적과 싸우고 또 싸워서
통일의 그날이 기어이 오게 시리
(후렴) 이제야 이루리 그날의 숙원을
동포의 힘 모아 하나의 나라로 피의 원한
풀어 하나의 겨레로 이제야 이루리 한나라 한겨레
1절에는 북괴군이 남침했던 내용 대신
남북한이 서로 총칼을 들이대었다는 정황만 설명하고 있다.
2절에 가서는 6.25 전쟁의 책임은 북한이 아니라
'외세'에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외세'란 어디일까?
3절은 민족의 공적과 싸워서 통일을 이루자는 내용이 담았다.
'민족의 공적'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
이러한 가사 내용으로 6.25 전쟁을 설명할 수 있을까?
6.25 전쟁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왜곡하고
전쟁의 책임이 있는 <김일성에게 면죄부>를 씌어주는
《‘신 6.25의 노래’》는 역사 속에 사라져야 할 것이다.
종북 좌파들의 영악함은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교조를 통해서 아이 때부터 세뇌를 시키고,
수십 년을 불러오며 반공정신을 일깨워준 6.25의 노래조차
이런 식으로 개사를 하면서 역사는 조금조금씩 왜곡이 되고,
자라나는 세대는 그런 왜곡된 역사로 세뇌가 됩니다.
끔찍합니다!
참고로 “6.25의 노래” 원곡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작사 박두진 / 작곡 김동진>
1.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6.25가 오늘입니다.
이날의 의분을. 잊지 말고 멸공 통일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