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 남지 않은 신앙인과 확신하고 있던 것을, 이제 근처에 그런 신앙인을 잃어서 외롭게 확신하고 지키는 것을, 이 사람들은 진심으로 확신하며 그걸 적극적으로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구나!!!"
정전스님이 정토의 진실성을 언제나 강조하시고
몇 번이고 거듭 증언하시고
수많은 왕생담을 말씀해 주시는데
그러한 왕생담을 들으면서
"아.... 참으로 진짜다. 정말 당연한 건데, 이 당연한 것을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외롭고 힘들다.... 정전스님은 당연한 말을 해 주지만, 이 당연한 말이 너무나 반갑고 기쁘고.....왜 이런 당연한 말이 내가 지금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잘 들리지 않지?"
무척 기쁘고,
동시에....
뭐라고 말해야 하나....
저 말씀이 참 진짜라고 꼭 말해주고 싶은데,
뭐라고 말해야 할지 답답할 때가 있군요.
스님의 말씀은 착각도 아니며, 지어낸 이야기도 아니며,
직접 보지는 못했더라도
부처님의 원력과 이치상 너무 당연한 말씀을 하고 계시니
거짓이라고 할 수가 없는데.....
진짜이고 반가운데
어떻게 저 말씀이 진짜인 걸 더 잘 말해줄 수 있을까요?
결국 화엄경의 보현행원품을 보아도,
보현보살께서 간절히 왕생하고자 하는 곳은 극락이고,
여러 대승불교 경전에서도 이렇게 정토가 자주 암시되어 있고
수많은 부처님들께서 아미타부처님의 정토를 찬탄하고 있고....
저것이 거짓이라면
정토가 훨씬 더 장엄한데
사람의 말로 표현을 못해서 미처 말을 못하고 저 정도 밖에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전할 수 밖에 없어서
거짓이 생기는거지.....
정토의 존재와, 아름다움, 그리고 아미타부처님의 원력으로 오롯이 왕생하는걸 거짓이라고 어찌 말할 수가 있으며.....
그런데, 그 거짓조차도, 얼마나 정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려고 노력하면서 진실을 전하려다가 미처 전해지지 않아서 그런거지,
처음부터 속이려고 하다가 생긴게 아닐 것이고.
좋은 말씀을 모아서 올려 주시니
참 기분이 좋고 안심이 되고 즐겁군요.
정전스님 덕분에
저런 이야기를 듣고 접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큰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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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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