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사 비서 채용
왕십리에 우신사(주)의 비서실에서 근무할 여직원을 선발하는 현장.
정말 화사하고 예쁘게 생긴 팔등신 미녀가 면접장에 들어섰다.
안목이 높기로 유명한 사장이 인사팀장에게 근엄하게 물었다.
사장 : “김 팀장, 저 1번 아가씨 몸매는 어떤가?”
팀장 : “36, 24, 36, 88입니다, 사장님.”
사장 : “으음 좋군, 완벽해. 그런데 맨 뒤의 88은 또 뭔가?”
팀장 : “네, 아이큐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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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 “음…. 아무튼 1번으로 뽑도록 해!”

첫댓글 몸이 무기네......ㅎㅎㅎㅎㅎㅎ66 아니길 다행이구먼
저사장도 머리에서 깡통소리 요란스럽게 날거야........ㅎㅎ
우신사 머리 두둘겨봤는데 깡통소리 안나던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