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 Panic!>
What tongueless ghost of sin crept through my curtains?
어떤 혀 없는 죄악의 유령이 내 커튼 사이로 숨어들었지?
Sailing on a sea of sweat on a stormy night
폭풍우 치는 밤, 땀의 바다에서 항해하며
I think he don't got a name but I can't be certain
아마도 이름은 없는 듯 하지만 확실하진 않아
And in me he starts to confide
그리고 내 안에서 비밀을 속삭이지
That my family don't seem so familiar
내 가족들이 낯설어 보이고
And my enemies all know my name
내 적들은 모두 내 이름을 알고 있다고
And if you hear me tap on your window
그리고 내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면
Better get on yer knees and pray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게 좋을 거라고
Panic is on the way
공포가 다가오고 있으니까
My pulse pumps out a beat to the ghost dancer
맥박은 춤추는 유령처럼 미친 듯이 뛰고
My eyes are dead and my throat's like a black hole
눈은 멀어버렸고 목구멍은 블랙홀 같아
And if there's a god would he give another chancer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An hour to sing for his soul
그는 노름꾼에게도 자기 영혼을 노래할 시간을 줄까?
Cos my family don't seem so familiar
내 가족들은 낯설어 보이고
And my enemies all know my name
내 적들은 모두 내 이름을 알고 있으니까
And when you hear me tap on your window
그리고 내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면
Yer better get on yer knees and pray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게 좋을 거야
Panic is on the way
공포가 다가오고 있으니까
Cos my family don't seem so familiar
내 가족들은 낯설어 보이고
And my enemies all know my name
내 적들은 모두 내 이름을 알고 있으니까
And when you hear me tap on yer window
그리고 내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면
Then you get on your knees and you better pray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게 좋을 거야
Cos my family don't seem so familiar
내 가족들은 낯설어 보이고
And my enemies all know my name
내 적들은 모두 내 이름을 알고 있으니까
And when you hear me tap on yer window
그리고 내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면
Yer better get on yer knees and pray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게 좋을 거야
Panic is on the way
공포가 다가오고 있어
Panic is on the way
공포가 다가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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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필즈 들어와서 처음 써보는 게시글이라 무척 떨리네요...ㄷㄷ
최근 영어노래 가사를 해석해야 할 일이 있어서 오아시스 것도 몇개 해 놨었는데 부족한 실력이나마 일단 올려봅니다.
+)'My eyes are dead'라는 부분을 눈이 시체처럼 보인다는 뜻으로 해석해야할지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석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결국은 멀어버렸다고 했습니다... 뒤에 목구멍이 블랙홀같다는 말이 나오는 걸로 봐서 내가 내 상태에 대해 얘기하는 것 같은데, 내 눈빛이 죽은사람 같은지 어떤지 당사자로서는 알 수가 없을 테니까요.
첫댓글 이노래 하나로 4집이 망작이라는 말이 안나와요...
진짜인가요? 개인적으로 이노래좋아하는데...
@코등어 저만그렇다는거죠ㅋㅋ
리암 갈라지는 보컬을 좋아하게된 이유도 gas panic덕이 큽니당
저도 이노래 듣자마자 빠졌어요 ㅠㅠ갠적으론 앨범버젼보다 그 라이브버젼이 ㅠㅠ 좋아용
개인적인 생각으로 4집에서 건질만한 곡은 가스패닉이랑 선데이모닝콜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스패닉은... 그 우울한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있죠. 저도 진짜 좋아해요 가스패닉.. 라이브 보고 한번 더 치였어요..
아 가스패닉...ㅜㅜㅜㅜ중간에 기타솔로부분 맨날듣지만 맨날소름돋는...ㅜㅜ
비오는 저녁에 팔 벌리고 우산 목에 끼고 만끽하면 진짜 눈물나는 노래
개스패닉 진짜좋아해요 너무좋아요 노래가만들어진 뒷배경조차마음에듬 ㅠ
저도 너무너무 좋아하는곡이예요 노엘의 기타연주부분 최고! 오늘처럼 비오는날 들으면 웁니다ㅋㅋ
근데 Gas panic의 gas는 무슨 뜻인가영?
명곡.. 처음 듣고 제가 패닉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곡이 있다니..
진짜 가스패닉 미쳤어요..
솔찍하게... 4집이 왜 망작이랍니까...
이해가 안되는군요..
gas panic 정말 좋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