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골무는 어찌저찌 만들어.. 자알 쓰고 있는데요......
술대가 없어서
늘 여울에서 빌려 쓰는데
이제 저도 갖고싶어요.
내 술대.
내꺼
내꺼
내꺼
근처 국악사에서 사볼까해서 몇번 돌아다녔는데.. 역시 없었고.
울 섐 말로는 창신동, 답십리쪽에 있다는데
가기는.. 또 귀찮고 ^^;;;
그래서 대충 사이즈는 재왔는데..
흠..
혹 조언해 주실 분????
아니면 만들어 보신 분?????
ㅡ.ㅡ
안도와주심 그냥~ ~ 해! 버립니닷!!!
^^((((
첫댓글 오이님 이러다가 나중에는 거문고도 직접 만드실것 같은데요 ㅋㅋㅋ
m.m))) 오동나무를 구해주세요 !!
이런...가까운곳에 술대만 전문으로 만드는 술대장이 있는데... 사당 소리여울에 깡패토끼에게 물어보세요.
술대만 만드시는 분도 계시다구요???! 혹시....땡금님???
지난번에 뺏어가신 것들 다 땡금당 근제 술대이옵니다, ㅋㅋㅋ
알려주세요 ㅠ ㅠ ..
아~ "땡금표" 술대로 출시되고 있었군요.^_^
흑흑흑. 엉엉엉
아하!!! 토끼님!!! 토욜에 찾아뵈야겠다으^ ^
부원장이 악기사에 들렀다가 술대와 골무를 사왔습니다. 필요하신분 와서 사가세요.
감사합니다.. 해죽해죽.. 아직 낯설지만.. 이뻐요 ^^)
이런 열정이시라면 곧 악기 제작에 돌입하실거 같네요...ㅋㅋㅋ 이 글을 보면... 미옥님 수업 받으실때 모습이 생각나서 자꾸 웃음 나와요,,,쿄쿄쿄
헉@!@.... 누구시지.. ..... 제가 그렇게 웃기던가요..ㅜ ㅠ?
아악!!!!!!!!!!!!!!! 울 섐이다 ㅠ ㅠ...........
거문고 너무 사랑하시면 '독거노인' 된답니다. 청사, 땡금, 이하원 이런사람들을 경계하세요.
하하하.. 전 갈거에요.. 시집. ^^)
넵. 여울에 온지 얼마안되어.. 벌써 소문으로.. 익히 알고 있는 분이시지요 ^^ )
"아, 나도 인간이 되고 싶다" 모드 입니다, ㅠㅠ 근데 새벽 3시반에 이런 글을 쓰고 계신 걸 보니 이미 폐인의 길로 들어선 것으로 사료되옵니다만, ㅎㅎㅎ
아.........니..요.. 그것이 ..어제는 술자리가 있어서.. 그 시간이였던 건데... 음음음..;;;
땡금님, 인간이 되는 길-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인간이 되자자자!! 유후~
쑥과 마늘을 100일간 먹어 보시요 ..그래도 안되면 할 수 없고요
그렇다면 쑥과 마늘을 사주신다고요?^^) 우히히..저 좋아하는데..
ㅋㅋㅋ 저오동나무,플라스틱,대나무 하나씩다있어요~ 저희학교앞에국악사 오동나무 팔던데요~
혹..학교가 어디신지..??
술대를 잡은 손가락이 좀 통증이 있네요. 시간이 가면 좋아지게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