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담도암2기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거부하자 의사 신경질 태도돌변
에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효과 없음
항암치료 병원추천..|
날아라병아리 조회 160 |추천 0 | 2007.10.04. 12:10
|
병원이전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날아라병아리 조회 136 |추천 0 | 2007.10.25. 09:43
|
환자가 의사를 밎지 못하면...(CT 판독결과도 부탁드립니다)|
날아라병아리 조회 468 |추천 0 | 2007.11.29. 10:17
병원가서 항암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말씀드리고 검사만 받기로 했는데 CT를 찍고나서는(21일) 약물이 뭉칠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염증일수도 있지만 전이된 암일수도 있다며 PET-CT를 찍자고 하더군요. 만약 전이가 되었다고 해도 아버지께서는 항암만은 하지 않겠다며 검사만 하고 바로 퇴원하겠다고 단호히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PET-CT를 찍고나서(26일) 정확한 결과를 말해주지 않아서 저희는 괜찮은줄 알고 퇴원날(27일) 아침에도 레지던트가 와서 퇴원준비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의사가와서 항암해야 하니까 다음달 10일 다시 병원오라고 하더군요. 검사하고 나서 결과도 말해주지 않고 퇴원부터 시키면서 다음달에 항암하러 오라니 저희는 황당했습니다. 검사결과 전이가 됐으면 보호자를 불러서 이렇게 됐으니까 항암하도록 환자를 설득시켜보라고 얘기라도 했을텐데 아무런 말도 없다가 퇴원수속 하고 있는데 와서 전이됐는데 항암해야한다며 말하는 의사를 믿을수가 없네요. 검사하고 나서도 전이 됐다 하더라도 항암하지 않을테니까 정기검진 날짜만 알려달라고 의사에게 몇번이나 얘기했었는데 퇴원날 의사가 항암도 하지 않는데 정기검진도 필요없다면서 그건 왜 하려고 하냐며 그러더군요. 그리고 퇴원하는데 약도 없다고 그냥 가라고 하라더니 가방들고 나오니까 약있다며 한달분을 주더라구요. 10일날 병원오라고 하더니 약을 한달분이나 주나요??? 일단 10일날 예약은 하고 왔지만 아버지가 의사를 믿을수가 없다며 가지 않겠다고 하시네요. 검사결과 다른곳으로 전이됐으면 의사가 사진이나 그런거 보여주면서 설명해 주지 않나요?? 저희가 항암하지 않겠다니까 억지로라도 시키려고 전의 된것이 아닌데 됐다며 의사가 거짓말하는거라고 아버지는 생각하고 계시면서 다음달 10일 병원오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퇴원하기 전에 검사한거 소견서랑 CT등 모든 자료를 가지고 오기는 했지만 전부 영어로 되어있어서 번역을 해봐야 할것 같네요. 3개월뒤 다른병원가서 검사를 받아 보기로 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마음은 남아있네요 수술하고는 의사가 참 친절하게 잘해줬는데.. 항암하지 않겠다니까 그 다음부터는 불쾌하게 하더군요. 엄마는 의사들도 돈벌려고 하는데 항암해야 돈이 되는데 안한다니까 그런 거라며 사람 목숨을 가지고 돈장사하는곳이 병원이라고 하면서 불쾌해 하시더군요. 그래도 아픈사람으로서는 어쩔수가 없군요. 혹시 CT 결과 판독 가능하신분은 판독 부탁드려도 될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CONCLUSION: 1. S/P. Bile duct resection, due to mid CBD cancer. 2. About 1.6cm sized soft tissue density lesion of portocaval area and about 1cm sized soft tissue density lesion of proximal portion of SMA near the surgical clips. --> R/O, lymph node metastasis, most likely. --> Cannot be excluded reactive hyperplasia. Red) PET-CT 3. Almost resolved loculated fluid collection of right subcutaneous tissus. 4. Slightly aggravation of pneumobilia. Rec) Clinical correlation. PET-CT 찍고 나서 담당자가 의심되는 부분이 있다며 다시 찍어봐야 한다고 해서 10분 기다리고 다시 찍었어요. 지금이라도 다른병원가서 검사 받아봐야 하는지... |
저희 아버지께서 작년 9월 담도암으로 수술하시고 어제 검사를 받으셨는데 수술이 너무 잘돼서 유지만 잘하면 된다며 거의 완치상태라는 얘기를 듣고 눈물이 왈칵 나더군요. 작년 8월말 서울 순천향병원(한남동)에 가서 9월초 허경열교수님께 수술받고 2달반만에 퇴원하시고 항암과 방사선을 거부하고 집에서 요양하고 계시다 집과 가까운 대구 카톨릭대병원 김호각교수님께 3월부터 진찰을 받고 계셨어요.
우선 순천향병원 허경열교수님은 일요일과 토요일 심지어 추석연휴에도 잠깐씩 들러서 환자가 어떤지 꼭 체크주셨구요 개인적인 휴대폰번호까지 주시면서 급한일 있으면 전화하라고 하셨구요 집이 지방이라 제가 주말마다 병원갔었는데 갈때마다 허경열 교수님을 뵐수 있었고 궁금한것이 있어 면담신청하면 그림까지 그려가며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그동안 병원을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주말까지 환자 체크하러 오시는 의사선생님을 처음뵈서 그런지 신뢰도 더 가고 마음이 편하더군요.
퇴원하고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거부하고 집에서 요양하다 검사는 받아봐야 할것 같아 집과 가까운 대구카톨릭병원 김호각교수님께 예약하고 3월말에 처음 갔습니다. 저희는 수술한 병원도 틀리고 환자상태도 잘모르니까 입원해서 각종 검사를 받아야 할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순천향병원에서 받아온 차트와 ct를 보시고는 이것 저것 질문하시고 진찰하시더니 한달뒤에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다 4월말 갔더니 또 이리저리 진찰만 하시고 진통제만 처방해 주시고 한달뒤 오라고 하시고.. 5월말에는 검사받아 보자며 ct를 찍을거니까 다음에 올때 20만원정도 비용이 필요하니까 준비해서 오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한달뒤 ct찍고 피검사하고 어제 결과보러 갔는데 수술을 너무 잘해서 깨끗하다면서 몇번을 말씀하시더군요. 수술을 이렇게 잘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시네요. ************************
참고사항
항암치료로 인하여 면역력 떨어지면 영양실조와 세균감염으로 대부분 사망
"항암제 자체가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입니다." 어느 양심있는 의사의 고백 -
일본의 소몬하치오치병원의 원장인 마가라 준이치[암전문의사]씨는 자신의 병원에 입원한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항암치료와 수술치료,방사선 치료 그리고 아무 치료도 받지 않고 자연요법치료를 받은 4부류의 암환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발표 하였다. 이 4부류의 치료법으로 몇백명의 암환자들을 치료해 본 결과 가장 치료효과가 나쁜 그룹은 방사선 치료를 받은 암환자들이였으며, 다음이 항암치료, 그 다음이 수술치료, 그리고 가장 치료 효과가 좋은 암환자들은 아무것도 치료하지 않고 자연치료를 받은 사람들이였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일부분이기기는 하지만 대체의학이나 자연식이요법치료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디고 한다.그런 이유로 소몬하치오치병원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 수술 그리고 자연치료법으로 암을 치료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치료효과를 검증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소몬하치오치 병원의 원장인 암전문의 마가라준이치씨는 이런 말로 결론을 내리며 암환자들에게 간곡하게 호소 하였다. " 암은 아무 치료도 받지 않는 것이 가장 낫기가 쉽다. 이 사실을 이해 하는 사람이 늘어 나기를 나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라고 말이다. 실제로 임상실험과 검증을 한 암전문의사이자 병원장인 사람이 병원의 수익에 반할 수 있는 말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것을 스스로 용납 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환자의 건강보다는 재물에 눈이 멀어 집단 이기주의로 뇌물수수와 집단파업을 일삼는 잘못된 교육의 희생자들인 우리나라 의료진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에서도 양심선언을 하는 암전문의사를 살아 생전 만나 볼 수 있으려나...
항암제가 효과가 있다는 말은 악마적 속임수*
암환자나 가족들이 진정으로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암환자에게 "투여되는 항암제가 정말 효과가 있는 있는가?"라는 것이다. 요컨대 "그것으로 암이 낫는지 어떤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알고 싶어 한다. 그리하여 의사에게 물어 보면 의사는 "괜찮습니다 유효율은 확인되었습니다"[*유효율*일시적으로나마 암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
그러면 환자와 그 가족들은 "다행이다 효과가 있다니,이제 살수 있어" 라며 서로 손을 맞잡고 눈물을 글썽인다. 하지만 여기에는 절망적인 속임수가 존재한다 취재과정에서 그 현실을 알게된 나는 눈이 뒤집히는 줄 알았다. 현재 항암제의 유효성 판정은 항암제 투여후 4주 이내에 암의 크기가 아주 조금이라도 축소되기만 하면, "효과 있음" 으로 판정된다. 즉 항암제를 투여하면 암환자가 얼마나 더 오래살 수 있는가 아니면 더 빨리 죽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암의 크기만 줄어들면 무조건 항암제를 제조하여 판매하도록 허가를 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4주동안만 효과가 보이면 유효율을 인정하여 시판을 허락 하는 것일까? 그 수수께끼는 손쉽게 풀렸다. 항암제는 명백한 "독약"이다. 생체에 "맹독"을 투여하면 그 독성으로 인하여 손상을 입는다 암세포중에서도 어떤 것은 독성에 놀라서 꿈틀하고 움추려 드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 효과가 있다고 판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암세포의 축소효과는 대략 환자 10명 가운데 1명에게만 나타난다 그래서 항암제의 유효율이 10%인 것이다. 90%의 암환자는 암이 움찔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정부[일본 중앙 약사심의회]는 항암제를 의약품으로 승인해 왔다. 암이 정말 낫는지 어떤지 조차 모르는 채 말이다. 이것만으로도 심의회 의원들이 제약회사의 노예라는 사실을 논할 필요조차 없다.
*10명중 1명이 암의 크기가 줄어 들 뿐이다. *
이러한 진실을 안다면 암환자나 가족들은 놀라서 쓰러질 수 밖에 없다. 의사의 "효과있다" 라는 말은 환자나 가족에게는 "나을 것이다" 라는 뜻으로 들린다. 그러나 사실 이 말은 투여 후 4주 이내라면 " 아주 조금 줄어든다 라는 의미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도 10명중 1명일 뿐이다. 하지만 항암제의 맹독성은 100% 모든 환자를 덮쳐 지옥의 고통을 안겨준다. 그러나 항암제를 투여할 때 환자나 가족들에게 " 효과가 있다" 라는 이 말의 진짜 의미를 세심하게 설명하는 의사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의사나 제약회사가 말하는 항암제가 " 효과가 있다" 라는 말은 속임수의 극치라고 하겠다.
*봉인된 반항암제 유전자의 실체*
겨우 10명중에 1명이기는 하나 어쨋든 간신히 크기가 줄어든 암도 4주가 지나면 다시 증식하기 시작한다. 마지막 희망도 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진실 즉 항암제가 참으로 무력하다는 사실은 암치료의 어둠속에 깊숙이 은폐되어 왔다. 미국국립 암연구소의[NCI] 테비타 소장이 미의회 증언석에서 ''항암치료는 암치료에 효과가 없다. 우리는 깊은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다" 라고 증언했다. "암제로 암의 크기를 줄여도 암세포는 다시 내성이 생겨 반항암제를 만들어 내서 항암제를 무력화 시킨다,이는 농약을 살포하면 곤충이 내성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따라서 항암제를 아무리 많이 투여해도 깨진 독에 물 붓기 " 일 뿐이다.
*4주일 동안의 유효율 판정 수수께끼가 풀리다. *
밑빠진 독에 물붓기 뿐만이 아니라 암의 증식및 증대를 시작한다. 암이 재발하는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자연치료와 기공치료로 암을 치료하는데 커다란 실적을 올려 전국적으로 유명한 야먀마 의사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흉포한 놈만 살아남는다" 라고 말한다. 농약에 대한 해충구제와 마찬가지이다. 농약에 대한 내성을 획득한 극도로 생명력이 강한 해충이 반격해 오듯이 항암제 투여로 강한 암세포만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암은 때리면 때릴수록 흉포해 진다. 이것은 생명체의 기본 성질이다. 생명은 반듯이 살아남으려고 한다" 라고 야야마 의사는 설명한다.
여기서 불가사의한"4주일"의 수수께끼가 풀린다,. 부자연스럽게도 단기간을 판정범위로 정한 이유는 그들이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를 옛날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항암제 투여후 반년 혹은 1년 동안의 경과를 관찰하면 한 때 조금이나마 줄어든 암이 반발해서 증식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들키게 되면 곤란하므로 그들은 4주일이라는 극히 짧은 기간으로 항암제의 유효성을 판정하는 반칙을 쓴 것이다. 참으로 악마의 속임수가 따로 없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하여 수많은 암환자들은 죽음에 빠뜨리는 짓을 자행하는 것이다.
암환자들은 항암치료를 받은 후 " 좋아 졌어요 " 라며 퇴원 인사를 하러 온다 혈색도 좋아져서 직장에도 복귀한다. 그런데 반년 정도 지나면 그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재발했다고 하네" 라는 주변의 속삭임 그리고 머지않아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그렇게 건강했는데 어째서?.... 이 수수께끼가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로 명쾌하게 풀렸다.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인 약 10% 전후의 암환자들에게 효과가 있다고 해도 이시적일뿐 결국 반항암제 유전자로 인하여 항암제는 무력해 진다.
항암제로 공격을 당한 암세포는 더욱 힘을 기르고 흉포함을 증가시켜 반격한다. 하지만 암환자는 항암제로 인하여 중요한 면역력이 산산이 파괴된다.이미 승패는 분명하다. 야야마 의사는[암전문의] "항암제를 투여 하지 않은 경우에는 고칠 방법이 있지만, 항암제 투여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면역요법도 거의 효과가 없다"고 탄식한다
*항암제는 증암제이다*미국의회증언
미국 국립암 연구소 테비타 소장의 " 항암제는 반 항암제 유전자로 인하여 암치료에 효과가 없다" 라는 중언으로 인하여 일본 암학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황한 암학계는 "이 사실을 환자에게는 절대로 알리지 않는다" 라는 함구령을 내렸다. 이 때문에 반항암제 유전자의 존재는 일본의학계에서 어둠속에 봉인되어 버린 것이다.
충격은 이어졌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다시 " 항암제에는 강한 발암성이 있어서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을 발생시킨다" 고 발표 하였다 환자 가족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항암제가 강력한 발암물질이였던 다니..!!그것도 세계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보고서에 " 항암제는 발암제이며, 증암제이다" 라고 공식적인 선언을 한 것이다.
일본의 암학계는 다시 떠들썩 해졌다. 그리고 항암제가 " 증암제" 라는 사실은 절대 비밀이라며 관계자들의 입을 떠 막았다. 그리고 그들의 공범자는 언론이다. 이런 엄청난 뉴스에 대하여 모든 언론은 완전히 침묵함으로 일관했다. 대형 제약회사로 부터 거액의 광고비를 받고 있는 메스컴에게 있어서 대기업은 "주인님"이다. 주인님의 뜻을 거스르다니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항암제는 철저히 세포를 파괴한다. 모근세포 정자 생식세포 등등 가장 분열이 활발한 것이 혈구 세포인데 항암제는 적혈구 백혈구를 만드는 혈구세포를 집중공격한다. 이로인하여 불임이나 선천성기형은 물론이며,악성빈혈과 혈전이 다발로 발생하여 다양한 장기장애를 일으킨다. 온갓 세균을 잡아먹는 과립구세포는 완전히 전멸하여 체내에 수많은 곰팡이와 세균들이 몰려 들어도 방어 할 수가 없게 된다. 항암제투여로 암환자들이 금방 폐렴이나 구내염 신장염 등의 합병증에 걸려 암환자들이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암환자들의 80% 는 암자체로 죽는 것이 아니라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생명을 잃는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