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9월13일 새벽 4시40분 해파랑길 45코스(22년 7월31일 완보)로 부산에서 출발 오전9시경 속초 해맞이공원에 도착 9시10분경 트래킹 시작합니다 오늘날씨 바람많이 불고 비는 장대같은 물줄기 세차게 내립니다 그래도 이~비~쯤 하고 전진 합니다 비옷 단단이 입고 출발 속초 해맞이 공원~대포항(해돋는마을)~외웅치항(난전활어시장)~외웅치 바다향기로(날씨로 출입통제)~롯데리조트(속초)~속초외웅치해변~속초해변~해안로~하나호 유정충선장 조형물~설악대교~아바이순대 골목~갯배~속초 국제여객터미널~영금정~속초등대 전망대~거문고쉼터~영랑해안길~등대해변~영랑호 둘랫길~영랑정~범바위~장천마을(조형물)~장사항으로총거리는 19.5KM 소요시간은 5시50분
오늘날씨 엄청 장대비와 태풍같은 바람과 함께 트래킹 한날 (강원도 지역 가뭄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을것) 비바람 해치고 출발
여기 조형물들도 비가오니 좋아서 춤으로 환영
속초 해안의 조형물
바람도 엄청불고 바다속의 파도 엄청 납니다
돌아본 속초의 흐린날의 해안길
대포항으로
대포항 안에서 본 흐린날의 바다 뷰
대포항의 난전 활어시장 비오는날 조용합니다
대포항 카시아호텔 앞으로 지나갑니다
외울치항의 전경
외웅치 항에서 바라본 해안의 뷰 비가오니 사진도 엉망
비와 거센바람으로 바다향기로 해안길 막아 놓았네요
롯데 리조트 위 계단길로 올라갑니다
롯데 리조트
롯데 리조트에서 바라보 해안선 날씨탓에 엉망
롯데 리조트 뒤로 혼자만의 길로 내려옵니다 바다향기로 여기문도 막혀있네요
속초 외웅치 해변의 전경 해수욕장도 끝나고 비도오고 바람도 걷세고 해안가는 사람도 하나없습니다
해변의 조형물
나무데크길로 걸어갑니다
여기서부터는 속초해변의 뷰 혼자만의 해안가
22년도도 이렇게 있었고 오늘은 사람없이 쓸쓸히 천국의 계단(바다향기로)
속초해안의 놀이공원
속초 해안가에서 본 세계의 거리
속초해변입구의 조형물
속초해변의 제1군단의 전적비
속초 해변을 뒤로하고 해안 방파재따라 기나긴 길 걸어갑니다
밮파재에서 본 바다가의 섬 파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 파도에 머리속 잠념이 싹하고 날아갑니다
해안길의 테트라불록들 예뿐글로 장식 하였네요
여기도
해안선의 길
시작점에서 6KM걸 어왔네요 절반도 못왔네요 13KM 뎌~가야합니다
하나호 유정충선장의 조형물 살신성인 유 정충 1990년 제주도 인근해상에서 어로작업중 갑작이 밀어닥친 돌풍에 배가 위기를 당하자 선원21명을 구명정으로 대피시킨후 자신은 끝짜지 배에남아 구조요청후 배와 함께 사라졌다고 하네요
설악대교위로 올라갑니다
대교를 내려오면 아바이순대 골목으로 이정표따라 여기서 오징어 아바이순대등 먹고 출발
아바이 순대골목옆 갯배타는 선착장 배삭 일인500냥
갯배에서 청초호에서 본 속초 설악대교와 바닷가
청초호 돌아본 속초 금강대교
오랜많에 본 해파랑길 이정표
해파랑길 중간 점검판
부두에 정박중인 여객선
속초항의 전경
비가오는 중에 본 무궁화꽃
속초항 지나 염금정
계단길따라 올라갑니다 가는도중 한켓
염금정
위 염금정에서 바라본 해안 염금정 정자
여기서도한컷
염금정 이야기
염금정 해안
해안가 옆으로 속초등대로 올라갑니다
속초등대 전망대에서 본 해안의 뷰
등대의 벽면에 우리나라의 유명등대
등대 전망대에서 본 해안의 돌
속초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등대 1957년 설립 등대높이 10m 전체48m였으나 2006년 새로 만들어진 등탑높이28m로 해표면에서 66m
등대 전망대 뒤로 계단길 내려갑니다
거문고쉼터
거문고쉼터에서 바라본 영랑해안길
파도가 엄청 높아 보입니다
영랑해안길로 걸어갑니다
속초 등대해변입니다 조용합니다
등대해변의 뷰
등대해변지나 영랑호가는길 해안가에서 영랑동 민물장어집 앞으로 통과합니다 22년도 처음왔을때 바로통과하여 장사항까지 갔다가 돌아온 기역이 납니다
영랑호 시작점입니다
영랑호는 해안 사구가 발달해 형성된 자연 서고로 둘례가 7.8KM 수심이8m를 넘길만큼 넒고 깊다 장천천에서 흘르든물이 영량교 밑으로 수로통해 동해와 연결 호수둘례가 걷기좋은 산책로로 형성삼국유사 신라의 화랑인 영랑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짐 금강산에서 수련을 마치고 영랑이 무술대회에 가는중 이호스를 지나게 되었는데수려한경관에 반해 무술대회에 출전도 잊고 여기에 오래 머물럿다고 한다 특히 속초의 8경중 하나인 범바위 호랑이가 가만히 웅크리고 앉은자세등 호스가 서쪽 생태공원도 가볼만 하다 백과사전에서
호스가 옆으로 나무데크길 형성
강원도 속초의료원도 지나고
통천군 순직동지 충혼비도 지나고
해병대 동지회관도 지나
정리된 나무들 사이로 걷고
영랑호 비석도 지나고
영랑호도 가을 맞이준비중
영랑호 수윗길 나무데크다리 이길로가면 절반 영랑호 걷기 줄어듬
나는 해파랑길 정코스대로 갑니다 비가 조금 약해지네요
영랑호 안의 골프장
범바위 위의 영랑정도 올라가고
바위의 웅장함도 보고
내려와 영랑호 범바위 안내판에서 본 범바위
호수길 따라 계속 전진 주의의 풍광에 눈이 호광
영랑호 뷰
영랑호 길따라 시한편
장천마을 입구의 영랑호의설화 조형물
설화의 이야기
비오는 영랑호 그냥 찍어서
반대판 호스다리 여기로 나옵니다
영랑호의 감시인
휴대폰 밧데리 없고 휴대폰 충전기 빗물들어가 충전 불가 아끼고 오는데 몇몇군데 그냥통과 여기 장사항 조형물로 다시 찰깍
장사항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