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지 겨울인지 매일 얼음 얼고 바람 불고 쌀쌀합니다 예전 같으면 두릅을 한창 따고 용돈벌이도 할 때인데 두릅은 자고 있어
산에 가도 못하고 작년가을 적작약 이삭 주워온곳으로 다시 주을게 있을까 새싹이 나왔으면 잘 보일 거라 생각하고 1시간을 달려갔습니다
다행히 새싹들이 올라와 쉽게 찾을수 있었고 떨어진 씨앗에서 올라온 새싹들도 많아 기회 되면 다음에 가서 캐와 심고
싶기도 합니다 데려와 긴뿌리는 자르고 분주 띄기 해서 모두 70포기 정도 심기도 했고 작년가을 이삭주어와 분주 띄기 해서
심은 것도 요즈음 새싹이 잘 올라오고 있습니다
뭐든지 때가 있듯이 때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것이 식물 같습니다 씨앗은 제때 파종해야 제때 수확도 할 수 있습니다
싹이 이렇게 많이 올라 온것도 있고
엉겅퀴 냉이등 봄나물도 많은데 이것을 잼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싹이 많이 올라온 것을 캐면 한 포기가 무더기로 나옵니다
이렇게 데려 왔습니다
싹대가 커서 박스에 조심히 담아 왔습니다
이렇게 분주띄기 했는데 긴 뿌리는 씻어 건조해 정리합니다
이렇게 씻어 물기빼고 썰어 건조해 활용합니다
큰 것들은 이렇게 심었는데 올해 꽃피고 열매를 맺을 것 같습니다
작은 것도 모두 심었는데 이런 것은 데려오면 바로정리해 심어야 합니다
터에는 이런저런 식물들이 많은데 적작약이 추가되었습니다
작년가을 이삭주어와 분주 띄기 해서 심었는데 이렇게 싹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년생 식물은 긴 뿌리를 잘라 활용하고
뇌두 부분만 심어도 다시 잘 자랍니다
얼마 전 읍내 가다 도로에 떨어진 유채꽃 주워와 심었더니 잘 크고 있고
명이나물도 맛보라 합니다 작년에 심은 것은 새싹이 많이 올라와 다음을 기대합니다
작년 8월에 씨앗구해 파종한것이 이렇게 많이 올라 왔습니다
일전에 백작약 올렸더니 산작약 꽃이 이런 것도 있다고 보내주고 백작약이나 명이나물은 씨앗 받아 바로 파종하는게 발아율이
높다고 합니다 올여름에 작약 씨앗받아 바로 파종해보려 합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이 시원하게 흘러내립니다
빨리 날씨가 제자리로 돌아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매실 자두 앵두살구등 꽃을 한창 피우고 있는 것들이 냉해를 입으면
올해 유실수 맛이나 볼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세월을 이길 수 없지요 봄은 곳 찾아오고 있겠지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
위에 영상은 유튜브 약초할배 아래 링크에 올려놨습니다
https://youtu.be/a8wqClexC-s?si=qPznLed7OpN2yw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