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남일연♣
거리에 핀 꽃이라 푸대접 마오
마음은 푸른 하늘 흰구름 같소
짓궂은 비바람에 고달퍼 운다
사랑에 속았다오 돈에 울었소
사랑도 믿지 못할 쓰라린 세상
무엇을 믿으리까 아득하구려
눈물도 인정조차 서런 사정도
가슴에 주서 담고 울고 가졌소
계집의 고운 뜻이 꺾이는 날에
무엇이 아까우랴 거리끼겠소
눈물도 인정조차 식은 세상에
때 아닌 시달림에 달은 집니다
-이서구 작사/김준영 작곡-
첫댓글 처음듣는 노래모르는 가수 ~~ㅎ암튼 새롭습니다
옛날노래 요새는 이런 노래가 좋아지네요..ㅎㅎ감사 합니다.^^
예전의 노래말을요즘 젊은이들은 이해할까요?순애보적인 사랑을~~
첫댓글 처음듣는 노래
모르는 가수 ~~ㅎ
암튼 새롭습니다
옛날노래 요새는 이런 노래가 좋아지네요..ㅎㅎ
감사 합니다.^^
예전의 노래말을
요즘 젊은이들은 이해할까요?
순애보적인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