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시지만,
반면에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형벌을 가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법칙 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로부터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위에 성육신으로 오신 사랑의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인 나를 대신해서
모진 십자가의 고통을 감수하며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끝장내기 위함임을 깨달은
교인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
하나님은 죄에 대해 무서운 증오심을 드러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겠습니까 ?
성경은 우리들에게 가르치기를,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셨고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위에 오셨습니다.
이 말씀은 곧 빛으로 어두움을 밝히시고
진리와 생명과 길이십니다. 이 분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칭하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예수 그리스도), 성령(하나님의 영)으로 삼위가 동격으로 하나이신 삼위일체 유일신 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우리의 창조주, 구세주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희생양으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죄에 대해서 누군가가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희생제물이 되시어 죄인인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십자가에서 받으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류의 모든 죄를 전가시키고는 십자가에서 무서운
진노를 드러내신 것입니다. 아무런 죄도 없고 흠도 없고 공의로우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뒤집어 쓰고는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께 쏟아
부어지면서,"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예수님은 절규합니다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입니다. (마가복음 15 : 34 )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까지도 이렇게 희생시킨
사실이 무엇이겠습니까 ? 하나님이 죄를 도저히 용납 못하시고 미워하신다는 반증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 처형되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흘리시면서까지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 하시기를,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 : 39 )
우리는 이 대목을 읽으면서 예수님이 얼마나 십자가의 고통을
두려워하여 피하기를 원하셨으면 그토록 피땀 흘렸을까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육신의 고통을 두려워 한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때문에 피땀 흘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처형당할 때 양 좌우편 죄인들 중에서 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것은 가장 큰 수치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덮어 씌움으로써 예수님이 온 우주에 경멸과 수치의 대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라는 말씀을 묵상해 보십시요. (마태복음 26 : 38 )
죄는 바로 씻을 수 없는 가장 큰 수치입니다.
점도 없고 흠도 없고 공의로우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온갖 수치를 당하시면서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감당 하셨습니다. 바로 우리의 죄, 당신의 죄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데도, 우리는 죄에 대해서 관용적인 자세를 취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상당수 교인들은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구원하신다면서 죄가 없는 인간이 어디에 있느냐고 반문 합니다.
NO, NEVER.
하나님은 절대로 죄를 용납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용적이었다면
예수님이 이 땅위에 오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실 인간은 모두 죄인이고 죄를 지으며 살아 갑니다.
죄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용서를 베푸십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 : 14, 15
이것은 떨며 회개하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방편입니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회개하는 영혼을 용서하시고 회개를 통한
믿음을 원하십니다.
회개는 죄를 끊는 것이고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회개는 생을 마감할 때까지 자신의 죄성과 끊임없이 싸우며 고침 받기를 원하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사랑하면서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초자연적인 현상 입니다. 자신의 자력으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요.
성령의 능력만이 우리를 변화시켜 거듭나도록 이끄시면서 우리의 성화를 달성하도록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못박힐 때 비로소 우리는 예수님과 연합이 되고,
주님이 주시는 생수의 강을 맛보면서 마침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면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었습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를 향해 자신의 사역을 놓고 "다 이루었다"고 선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절대적 권능 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글쓴이 : 독보

첫댓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를 끝장내기 위함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형벌을 가하십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는 무섭게 증오심을 드러내십니다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도저히 죄를 용납 못하시고 죄를 몹시 미워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죄에 대해서 관용적인 자세를 취하면 안됩니다
죄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로 죄를 용납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용서를 베푸십니다 회개는 죄를 끊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예수님ㅠㅠ
저 십자가...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ㅠㅠ
주님... 그 십자가의 보혈이 아니라면 누가 저의 무겁고 더러운 죄를 해결해 줄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