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023590)
매크로임팩트 독점사업 추진
토종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기술 통해 낮은비용·높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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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벤더가 독점하고 있는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국내 기업 제품을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영훈 www.daou.co.kr)이 독점판매 한다. 다우기술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매크로임팩트(대표이사 이장선)와 총판계약을 맺고 국내외 독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매크로임팩트는 스토리지 인프라 소프트웨어 분야의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새니크(SANique)’라는 브랜드로 ▲SAN 기반 클러스터 파일 공유 솔루션 ▲LAN 기반 클러스터 파일 공유 솔루션 ▲클러스터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고가용성 클러스터 솔루션 ▲중복제거 기술 기반 백업 솔루션 ▲실시간 원격지 데이터 복제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매크로임팩트는 제품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다우기술은 독점영업을 담당한다. 특히 다우기술은 서버가상화 솔루션과 오픈소스 솔루션의 시너지효과를 통해 스토리지 가상화 및 이중화를 원하는 고객에게 외산제품 대비 낮은 비용으로 독자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술진의 맞춤형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훈 다우기술 사장은 “저비용 대용량 분산파일 공유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고객의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목받는 ‘하둡(Hadoop)’과 같은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을 매크로임팩트의 자체기술력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양사의 이번 제휴를 통해 솔루션 판매 뿐만 아니라 ; 클라우드 스토리지서비스 분야까지 확대하여 순수국산기술의 저력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