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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환우 Cafe 『림사랑』
 
 
 
카페 게시글
질문합니다 4차치료를 앞두고..
아싸 추천 0 조회 304 12.08.05 21:5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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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05 22:29

    첫댓글 앗!! 저도 그랬어요 저도 혈변은아니고 대변볼때 항문이 찢긴듯이 아프고 피가묻어나왔는데 물많이드시고 야채류많이드시면 이틀안에 효과봅니다!!! 물 부족이라 그럴거에요

  • 작성자 12.08.05 23:31

    네 감사합니다.. 물을수시로 마셔야겠네요

  • 12.08.05 23:11

    항암중에는 각종 장기뿐 아니라. 항문 점막도 많이 약해진다더군요.
    저도 항암중에 일정 주기마다 화장실서 피 무지하게 봤고요, --;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더군요.
    좌욕이 많이 도움이 되긴하는데, 요즘 같이 더운날씨엔 무리고요. ㅠㅠ

  • 작성자 12.08.05 23:33

    피가난지 이틀째인데 겁부터나더라구요..괜찮아진다니 다행입니다..답변감사합니다

  • 좌욕 꼭 하셔야 합니다. 미근한 물이라도요. 만약에 열나면 감염 때문이니 바로 응급실 가셔야하구요. 항암 부작용으로 변비가 생기고 막이 약해져서 그렇습니다.

  • 12.08.08 01:44

    저도 수치가 낮을때 찢어져 엄청고생했는데요ㅜㅜ대변보시고 비데로 미지근한물로 청결하게 해주시고. 이때 아프다고 피하지마시고 그부위에 직접맞아야 더 빨리 아물더라구요....좌욕도 하루3번정도 해주세요~
    약처방도 받았었는데. 약보단 청결하게 해주는게 더 빨리 낫더라구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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