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코트와 호르트의 이론은 '신약본문의 전승 (transmission) 에 대하여 아무런 역사가 없습니다. 신약본문의 역사는 참된 신약본문으로서 압도적으로 다수를 차지하는 전수사본 (Received Text) 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말해서 원문이 오래된 것일수록. 다수 필사본으로서 잔존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습니다.
(원본은 성경기자가 영감과 감동을 받아 기록한 것이고 원문은 그 원본의 필사본으로서 번역하게된것을 말함. 사본이라고도함. 원문= 사본)
가장 오래된 원문(text) 은 바로 자필 원본입니다. (original autograph) 그러므로 " 원본" 이 그 자체가 자리를 잡고 멀리 퍼지는데 유리하기에 우리는 대부분의 사본들이 바로 그 ' 원본" 을 대표하게 되리라고 기대를 합니다. 원본으로부터 직접 필사된 사본들이 숫적으로 매우 앞서나가게 됩니다. 전수사본에 대한 이러한 계산과 지지는 숫적으로 볼 때 전체 사본의 98%라는 우위를 점하고 있기에 원본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보통 후대에 나온 단편적 필사본이 증거의 우월성을 가진 원문으로 자리 잡는 것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질문1 : 신약의 기록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인정되었는가?
현대역본 지지자들은 신약의 책들이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되지는 않았다고 가정하려합니다. 로마 카톨릭이 이같은 관점을 취합니다. 왜냐하면 로마 카톨릭은 성경과 그 해석을 로마 카톨릭과 교황의 권위 아래 두기를 원하고 있으며
로마 카톨릭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었다고 믿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필사할 때 부주의가 있었기에 그 원문은 혼동을 가져오고 원래의 말씀들은 상실 되었다는 가정을 그들은 계속하며 지금까지 내려왔습니다.
콜웰(Colwell) 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현재 출판된 거의 모든 교본들과 핸드북 (내 것을 포함) 들은 당신에게 이러한 변이들은 부주의한 취급으로 말미암은 열매이며 이는 신약의 책들이 아직 " 성경" 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비롯되었다.' 가장 최고의 신약은 무엇인가? ( What is the Best NT ? ) p53
호르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원문의 순수성" 이란 것은 잔존하는 문학작품들로부터 판단될 수 있다고 여겨지는 한 별로 관심거리가 없는 것으로 어떤 흥미도 유발할 수 없었다.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이 참으로 있다고 하고 권위를 가진 것이라고는 최고의 주장을 하는 사본이므로 그 필사 과정에서 신중힘이 일반적으로 취해졌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p,9
호르트의 말들을 그렇게 높게 평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과 같이 역사적인 사실을 살펴 보면 될것입니다.
1, 바울은 자신의 글들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를 대언자나 영적인 자로 생각하거든 그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들이 [주] 의 명령인 줄 인정할 지니라"' (고전14:37)
바울은 자신의 글들이 다른 곳들에서 읽혀지기를 명령했습니다.
"' 이 서신을 너희 가운데서 읽은 뒤에 라오디게아 사람들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서신을 너희도 읽으라" (골4:16)
바울은 디모데전서 5:18에서 누가복음 10장 7절에서 " 일꾼이 자기 품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고 하면서 신명기 25장 4절에서 " 너는 소가 곡식을 밟을 때에 소의 입에 마개를 쒸우지 말라" 고 하신 것처럼 둘 모두 성경 하나님의 말씀임을 뜻하며 똑 같은 수준의 권위를 부여 합니다. "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너는 곡식을 밟는 소의 입에 마개를 쒸우지 말라 하고 또 일꾼이 자기 품삯을 받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느니라"
2, 베드로는 사도들의 명령들을 거룩한 대언자 (선지자) 들의 것들과 같은 것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너희가 전에 거룩한 대언자들이 전한 말씀들과 [주] 곧 [구원자]의 사도인 우리에게서 받은 명령을 명심하게 하려 함이라" (벧후3:2)
3, 베드로는 바울의 글들을 다른 성경들과 같은 수준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인 줄로 여기라. 심지어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자기가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썻고. 또 그의 모든 서신에서도 이것들에 관해 그 안에서 말하였으되 그 안에 깨닫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므로 배우지 못하여 불안정한 자들이 다른 성경 기록들과 같이 그것들도 왜곡하다가 스스로 파멸에 이르느니라" ' (벧후3:15-16) (주후66년)
베드로는 바울의 서신들이 나타나자마자 사도적인 권위를 가진 것으로 성경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4, 로마의 크레멘트 (주후30-100) 는 주후 96년에 고린도의 성도들에게 신약과 구약의 성경구절들을 인용하면서 똑같이 권위있는 것으로 여겼음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시편 118편 18절과 히브리서 12장6절을 거룩한 말씀으로 인용합니다. (클레멘트1서56:3 p,20) "' 거룩한 말씀이 이르시되 주께서 나를 아프게 징계하셨으나 죽음에 넘겨주지는 아니하셨도다." (시118:18 ) "'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친히 징계하시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시느니라 하셨느니라" (히12:6)
그는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기록했을 때 ' 참된 영감으로 너희들에게 기록했다' (47:1-3)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후 57년에 빌립보에서 바울과 함께 있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는 96년에 신약 27권 책들중에서 16곳을 성경기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vol. 1. p.1-21)
5, 바나버스 서신서는 주후 100년경에 마태복음 22장 14절을 언급하면서 " 기록되기를 " 이라 하고 있습니다.
6, 폴리갑(주후 65-155) 은 주후 115년에 빌립보 교회에서 쓰면서 이렇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 " 27권의 신약책들 중에서
18책들 " 가운데 70곳에서 성경이라고 말하고 있스비낟. 이것은 주후 115년까지 신약정경이 이미 세워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사도 요한의 제자라고 증언했습니다. (vol. 1 P,31-34)
7, 다른 저작들이 신약을 성경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디다케 (Dodache) 디오그테투스에게 보낸 서신 허마스(Hermas) 의 목자서. 저스틴 마터의 트라포와의 대화 (Justin martyr' s Dialogue with Trypho) 주후 150년) 등.
8, 파피아스 (Papias. 주후 70-150 년) 요한복음 14:2 "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와 그린도전서 15:22-28 절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는 요한이 설교하는 것을 들었고 폴리캅의 친구였습니다.
9, 저스틴 마터 (Justin Martyr. 주후 110-165) 는 교회들이 사도들의 글들을 읽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요일이라고 불리우는 그 날에 도시들이나 시골에서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 집회가 열렸다.. 그리고 사도들의 언행록들과 대언자들의 글들을 시간이 허용하는 한 읽혀졌다. 읽는 사람이 그것을 마치면 말씀을 전하는 지도자가 그 고귀한 것들에 따라 살도록 우리에게 촉구하고 초청하는 말을 하였다" (vol. 1 p.159-305)
10. 이레네우스 (Irenaeus. 주후 120 -202년) 는 185년에 사도들이 하나님은 신구약 말씀 모두의 저자이시다 라고 가르쳤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모든 사도들은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두 언약의 말씀들이 분명히 있었으며 하나이시며 같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특전을 베푸시기 위해 두 언약의 말씀들을 지명하셨다'"
그는 빌레몬서와 요한삼서를 제외한 신약의 모든 책들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주후 185년에 이미 신약정경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1, 터툴리안 (Tertullian) 은 주후 208년에 로마의 교회에 대하여 말하기를 " 율법과 대언서들을 그녀 (교회) 는 복음서들과 사도들의 글들과 함께 한권으로 통합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에 대한 처방 Prescription against Heretics. 36)
바른성경 -----> KJB.1611. 킹제임스 흠정역
첫댓글 럭크만 주석엔 그렇게 나와 있을 겁니다. 메쯔거라고 아세요? 메쯔거도 배달해야지 주구장창 럭크맨만 배달하면 탈납니다. 초보자들은 이런 글빨에 넘어 가기 쉬운데 고참병장들은 뻥카를 잡아내죠.(럭크만식 표현임ㅎㅎ)
배달하려면 정확히 해야지..
자기도 잘 모르는 내용을 옮길래니 힘들 겁니다. 배달은 있는 그대로 배달해야지. 중간에 손대면 사고입니다. 배달사고요.ㅎㅎ
럭크만의 '영' 이 님의 머리를 주구장창 괴롭히는 모양입니다. ㅉㅉ
불쌍한 영혼.
@아날로그 사본을 내세워 장사하던 물좋은 시절은 지나갔어요. 뻥을 언제까지 배달할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