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루머 두 가지:
첫 번째, 시드니 변호사가 언급한 "크라켄"이 원래 국방정보국의 사이버전 부대 이름입니다.
그런데 선거 전에 가동한 것이 아니라, 외세 개입을 확인하고 선거 이후에 가동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군사 무기를 민간의 선거 운동에 가동하는 것은 엄청난 범죄행위죠. 그러나 전시라면? 즉 외세가 선거에 개입했다면? 그땐 가동해도 됩니다.
그리고 선거 이후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감시하면서 관련 인사들의 정황을 관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건 이후 움직임을 포착해서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죠. 그래서 '크라켄'을 이용해서 이미 필요한 증거를 다 모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군부가 바이든이 외부 세력을 끌여들여서 승리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국군통수권을 넘기지 않겠다고 결심했을 수 있습니다.
Commander in Chief 최고사령관은 여전히 트럼프라는 뜻이죠.
그래서 군이 최고사령관은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킨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이야기지만 가능하다고 봅니다.
시진핑이 주석이 되었으나 장쩌민이 여전히 군통수권을 쥐고 있었던 상황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시진핑은 수시로 암살 위기를 넘겼고 그런 위기를 거치면서 상하이방에 원한을 키웠다는 게 정설이죠.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군이 최고사령관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세와 결탁한 자에게 군통수권을 넘기지 않기로 결단했을 수 있죠.
물론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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