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항상 추천하던 애로우 파칭코… 실제 가보고 이렇게 큰 파칭코는 첨 봤습니다. 일단 규모에 압도되었고 두번째는 이벤트날
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전석매진입니다. 생각보다 다른점은 여기는 구슬도 엄청 많습니다. 슬롯에 비해 구슬도 소홀히 하지 않는 매장이란 느낌이 강하네여.
30분간 뺑뺑이 돌다가 빈다이가 나기를 기다렸는데… 하나 나왔습니다. 좀 찜찜한건 이미 출옥이 1700매 나온 다이며 공중에서 하강하기 시작한거라 어디가 바닥일지 몰라 고민했습니다. 게다가 자리도 없어서 달리 방도가 안보여서 그냥 치기로 했습니다.
어제 게임하면서 제다 엑셀에 기록한 것입니다. (3)-(6)초반 바케가 좀 나오다가 (6)에서 빅이 연이어 나오네요.(19)부터는 바케가 쏟아지며 벌어놨던 메달을 대부분 가져갑니다. 일단 700매 정도 챙기고 후퇴합니다. ㅌㅌㅌ
자리를 옮겨 펑키자그라를 치는데 바케2번 찍먹만 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빅2번 먹고 나올려고 했는데 바케가 나와 실망하고 나왔지만 어떤 할아버지가 꾸준히 치더니 900매 정도 가져갔습니다. 오옷!!! 이다이에 주인은 아마 더 할아버지가 아닌지 ㅋㅋㅋ 폐점까지 몇개 다이를 더 쳐보았지만 그닥 실속없이 끝내며 541매로 마감했습니다.
지출 : -12k
수입 : +10k
총합 : -2k
하루종일 놀았는데 전기세 2만원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자그라가 어려운게 고설정에서도 질수 있고 저설정에서도 이길수 있는데… 정작 중요한건 오락기를 뜯어보지 않거나 설정한 사람에게 추궁하지 않는한 영영 설정을 알수 없다는 그 미스테리 ㅎㅎㅎ 참 그게 매력인것 같습니다. 처음 공략했던 아임자그라도 포도역산툴로 보니 설정6이던데… 1/5.7 게다가 빅/바케도 195/274 거의 설정6에 가까워 졌는데 회전수 2735회라 신뢰하기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자그라가 더 재밌는것 같습니다. ㅎ
오사카 난바 종특이라고 해야 하는건지…. 밤에 공원에 문신한 얘들 남자 여자 애들 모여서 뭔가 하고 있길레 궁금해서 가까이 가보니…
랩배틀 하고 있네요 ㅋㅋㅋ 순수하네여. 술취한줄 알았는데 랩하고 있던거였네요 ㅋㅋㅋ 아무튼 이틀째도 힐링과 파칭코 즐기고 있으며 오후에는 하나비님이 알려주신 시카이로도 가볼 생각입니다. 근데 다이수가 좀 적어서 아쉽지만 플레이는 다음으로 미뤄야 할듯… 대신 그 근처에 고기집이 있어서 밥먹으러 겸사겸사 들릴 생각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 주시는 하나비님께는 무한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세요.
첫댓글 애로우나니와 사진 감사합니다 전 그리운곳 사진보며 대리만족 하구 있어요
게임도 소소하게 즐기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절제의 미~^^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나니와 에로우 가보니 어마어마 하던데 에로우hips 여기도 ㅎㄷㄷ 하더라구요. 짧았지만 소소하게 잘 즐기다가 돌아가네요.
즐겁게 치시고 즐저녁하세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게임하는건 좋은데 항상 저녁 밥 타이밍은 놓치게 되네요 ㅎㅎ
전 나니와에 있던게 벌써두달전..그 더운날..ㅋ
재미있게 겜하셔서 보기좋네요
낼 달리시려면 굿밤하셔야죠😄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잼있게 게임하니 너무 좋네요.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된것 같습니다.
조금 더 작은 우량 업장이 자그라 치기에 좋을수 있습니다 (예: 덴노지 슈퍼홀)... 체리.포도 카운팅 및 주변 다이 확인없이 합성확률로 설정을 단정짓는 것은 위험합니다.. 설정4이상 확신은 최소한 5000회전이상에서 ~^^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어제 덴노지 슈퍼홀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게임기 별로 고설정 밀어주는데… 전 오후에 방문해서 자리를 못찾겠더라구요 ㅎ
오사카 난바하면 나니와가 젤 구슬도 잘나오고 회전수도 좋고 그렇던데 주 업장으로 삼으셔도 될듯합니다 ^^ 오늘도 대승하시길 바래요 🤗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확실히 규모며 게임기 숫자며 상당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이벤트일에 사람도 꽉차고 확실히 분위기는 1등 이었습니다.
123 우메다 본점도 크더라구요 나니와보다 대수가 많던데 함 기회있으시다면 가보세유~